저런 말 해주면 힘든 것도 잊고 더 열심히 더
잘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데.
그렇다고 알아달라고 나 이랬다고 말하는건 생색이고 구차해보여서 싫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하하하하하 ㅜㅜ
저런 말 해주면 힘든 것도 잊고 더 열심히 더
잘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데.
그렇다고 알아달라고 나 이랬다고 말하는건 생색이고 구차해보여서 싫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하하하하하 ㅜㅜ
얘기하세요. 생색 아니고 어, 이러면 칭찬해 줄줄 알았는데.
어, 이렇게 하면 당신이 기뻐할줄 알았는데 이렇게요 ^^
제가 칭찬에 인색하니 칭찬 좋아하는 남편이 그렇게 표현하더라구요. 근데도 몸에 밴 게 있어서 칭찬을 깜박깜박합니다. 그래도 고마움은 마음속에 있어요.
저런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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