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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씨 시금치된장국 좋아요

이런날씨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21-01-18 13:31:52
양지 숭덩숭덩 썰어서 핏물 제거하고요. 약400그람정도?
시금치 한단 콩나물 350그람 준비해요.
된장이랑 파마늘 다진거 고추가루 한수저

큰냄비에 물을 넣고 핏물뺀 고기를 넣어요.
끓여요.고기가 다 익도록 센불로.
고기 불순물을 국자로 제거해요. 귀찮아도 이걸 잘해야해요.
콩나물을 넣어요. 한소끔 끓어 콩나물이 익으면 시금치를 넣어요.
시금치는 금방 숨이 죽어요.
그리고 채를 준비하고 된장을 풀어줘요. 시금치 한단이면 된장 서너수저? 고추가루는 한수저.. 귀찮아도 꼭 채망에 걸러줘요. 그래야 쓴맛없이 국물이 깨끗해요..
그리고 파마늘 넣고요.
부족한 간은 멸치액젓이나 소금으로 해주면 됩니당..
큰냄비에 한냄비 끓여서 네식구 먹고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두었더니 행복해요.
IP : 182.215.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8 1:38 PM (223.62.xxx.18)

    저도 좋아해요..
    고추장을 살짝 풀어도 칼칼하고 너무맛있어요.

  • 2. 올리브
    '21.1.18 1:40 PM (59.3.xxx.174)

    저도 시금치 된장국 끓여놓구 나왔네요 오늘.
    전 된장은 향만 날 정도로 조금만 풀어요 시금치국은.
    간은 국간장으로 하고요.
    엄청 맛나게 한그릇 냠냠 하고 나왔네요.
    맛있게 드세요.

  • 3. 영이사랑
    '21.1.18 1:47 PM (175.114.xxx.245)

    양지 넣은 시금치 된장국은 안먹어봤는데
    오늘 해볼까봐요~~^^

  • 4. ...
    '21.1.18 1:52 PM (112.150.xxx.84)

    저는 사골국물에 된장 아주 살짝 풀고
    시금치 넣어 폭폭 끓이면
    아주 속 편안하면서도 든든하니 좋드라구요~~~

  • 5. ..
    '21.1.18 1:58 PM (61.83.xxx.74)

    양지에서 이미 끝났네요! 글만봐도 맛있는 느낌

  • 6. ....
    '21.1.18 2:44 PM (61.83.xxx.150)

    시금치 한단에 6천원라 너무 비싸서 내려놨어요
    콩나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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