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명해지는건 진짜 못할짓.

ㅇㅇ 조회수 : 5,594
작성일 : 2021-01-18 09:49:25
동백꽃작가도 얼굴도 안내밀잖아요.
이름도 임상춘 ㅡ,ㅡ
가명.
배우 아닌 이상
얼굴도 숨기고 이름도 숨기는게 맞습니다.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
상춘 작가가 비도덕적인 인생을 살아서 그러겠어요?
부끄러운 짓 안했어도
그게 편한거죠.
IP : 175.223.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8 9:52 AM (211.206.xxx.160)

    전 임상춘작가 본 적 있어요. 엄청 미인이에요.

  • 2. ...
    '21.1.18 9:53 AM (223.62.xxx.129)

    유명해져서 얻는게 많은 경우가 더 많죠.

  • 3. 그러니
    '21.1.18 9:55 AM (175.195.xxx.178)

    유명세란 말이 있겠죠.
    세금 내듯 유명해서 불편한 것.

  • 4. 동감입니다
    '21.1.18 9:56 AM (39.7.xxx.113)

    요즘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댓글 달려다 말았어요. 저도 유명해 지는것이야말로 가장 경계해야 할 무서운 일이라고 매일 느낍니다. 뛰어난 아이들 키우면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타인에게 노출되는 삶을 사는것은 위험하고 두려운 일이 되었어요.

  • 5. 맞아요
    '21.1.18 9:56 AM (175.208.xxx.164)

    이름과 얼굴이 알려지면 평생 반듯하게 살아야하고 말 실수도 하면 안되고..한번의 실수로 난도질 당할 각오 해야함.

  • 6. Lㄴ
    '21.1.18 9:58 AM (175.223.xxx.150)

    임작가 고딩같다던데.ㅎ

  • 7.
    '21.1.18 9:59 AM (180.69.xxx.140)

    유명해지고 셀럽되고싶어서
    문씨는 노력한거아닌가요

    수퍼맨적극출연, 유투브, 인스타
    다른부인들은 수퍼맨에 남편과 애들만 나오게도하잖아요
    자기선택이죠
    불가피하게 자기일 하다가 유명해진게 아니고
    셀럽되려고 안간힘쓴거죠

  • 8. ..
    '21.1.18 9:59 AM (223.38.xxx.253)

    네티즌들 무서워요
    한번 걸리면 가루를 만들어버려요

    또 나경원 같은 인간은 시장출마한다는 거 보면 자식데리고 티비에나와서... 진짜 얼굴 두터운 사람은 따로 있죠

  • 9.
    '21.1.18 10:04 AM (175.223.xxx.150)

    문 옹호글은 아니고요.
    문이나 강이나
    나같음 얼굴 안내밀텐데
    그들은 유명세를 자초한거죠.

    저라면 정우성 와이프가 되어도
    절대 신상노출 안하고 쥐죽은듯 살것 같아요.ㅎ
    밖에 나갈때도
    왕대두모자쓰고
    마스크쓰고 완벽하게 차단.ㅎ
    죄지은건 없지만 그냥 알려지는게 두려워요.

  • 10.
    '21.1.18 10:12 A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

    강은 누군가요?

  • 11. 이름 값
    '21.1.18 11:44 AM (223.38.xxx.153)

    남편 등에 업고 얼굴 내밀어서 자기 남편보다 수입이 많았을 정도면 당연히 언행에 책임을 져야죠. 공인인데...

  • 12. 그유명세
    '21.1.18 11:48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덕분에 협찬도 받고
    광고도 찍었잖아요

  • 13. ㅋㅋㅋ
    '21.1.18 2:13 PM (223.62.xxx.171)

    유명해져 보고 비교체험을 올리세요
    지레 이러지 마시고ㅋㅋㅋ

    연예인 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고 공짜 인생 살면서 온갖 좋은거 다 누리고 살 수 있음에도 포기할 수 있을지는 겪어보고 판단을 하는 것으로~~~
    공염불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219 간발의 차이로..여인의 향기 5 넘좋다 2021/02/06 2,316
1162218 회사생활이 독방 감금같이 느껴질때 5 2021/02/06 1,909
1162217 6시에 출근하며 맛있는 거 해 놓고 기다리라는 말에 19 .. 2021/02/06 6,230
1162216 김한규님 힘내세요 (뉴스공장 해뜰날 클럽) 30 ... 2021/02/06 3,517
1162215 치아바타 샌드위치 냉장고보관해도 되나요? 5 저기 2021/02/06 3,468
1162214 불고깃감으로 어떤 요리 4 엄마 2021/02/06 1,541
1162213 집내놓고 집보여주는것도 스트레스네요 6 ... 2021/02/06 3,699
1162212 울집 시끄럽다던 아랫층 9 시끄러 2021/02/06 4,929
1162211 거제도 마트 질문입니다.! 3 82 2021/02/06 1,665
1162210 30평대 아이방에 에어컨달아주는게 좋겠죠 8 . . . 2021/02/06 2,661
1162209 복숭뼈 골절.. 11 쥬니 2021/02/06 1,831
1162208 아이 학교 학부모 모임 다들 하시나요? 12 Wow 2021/02/06 3,725
1162207 사운드 오브 뮤직 폰트랩 대령 15 사운드 오브.. 2021/02/06 3,117
1162206 세안은 뭘로 하세요? 3 skfl 2021/02/06 2,493
1162205 카카오택시 기사님 평가할 수 있게 바뀌어야돼요 5 ㅇㅇ 2021/02/06 1,567
1162204 혹시 지금 쥐마켓 홈피의 글자체요 ..뭘까요 이쁘네요ㅋㅋ 2 별걸다 2021/02/06 1,163
1162203 코스트코 입장문의 10 ... 2021/02/06 2,727
1162202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17 지갑 2021/02/06 3,399
1162201 진짜 괴롭네요. 디스크로 ㅜㅜ 23 목디스크 2021/02/06 4,828
1162200 서울에서 경북 구미 5 teo 2021/02/06 1,251
1162199 겨우서른에 나왔던 바람둥이 남친(중드 싫으신분 패스) 9 어이 2021/02/06 3,730
1162198 90년대 중반 이영애 집 공개한 거 보신 분 계시려나요? 20 00 2021/02/06 9,060
1162197 우리아들은 아기때 안아줌 더 울었어요 3 가을이네 2021/02/06 1,753
1162196 하늘에서 팬티가 내려와... 34 ........ 2021/02/06 9,010
1162195 승리호 김태리 너무 별로네요 31 ㅇㅇ 2021/02/06 9,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