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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트레스가 당뇨를 부르나요?

므ㅏㄹ까 조회수 : 3,460
작성일 : 2021-01-17 11:08:56
댓글에 보니 부부가 사업실패후 스트레스로 당뇨가 걸렸다고 하는데 일리가 있는 말인지 궁금해요.



사실 제가 인생 최대의 스트레스를 받는데 당뇨전단계가 나와서 연관성이 있나 해서요.
IP : 223.62.xxx.1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ㅌㄹㅅ
    '21.1.17 11:09 A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 그런거아니에요?

  • 2. ......
    '21.1.17 11:10 AM (112.166.xxx.65)

    스트레스. 긴장.
    스트레스호르몬 (코티솔과다분비)
    혈당상승
    인슐린저항성 망가짐
    당뇨.

  • 3. ㄷ일단
    '21.1.17 11:15 AM (49.165.xxx.219)

    일단 잠을 못자니
    뇌가 포도당을 못쓰고
    불면증계속되고
    혈당 올라가고
    당뇨

  • 4. 암도
    '21.1.17 11:16 AM (223.39.xxx.237)

    생기는게 스트레스에요
    잠도 못자지요 밥도 못먹지요
    폭식을 할수도
    몸에 피순환이 안되니 체온이 떨어집니다.
    스트레슨 만병의 근원

  • 5. .....
    '21.1.17 11:17 AM (121.130.xxx.43)

    스트레스도 당뇨의 원인이 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스트레스는 비만과 더불어 만병의 근원인가봅니다.

  • 6. ㅇㅇ
    '21.1.17 11:18 AM (211.219.xxx.63)

    얼마전 기사보니 스트레스가 잠자고 있는
    발암세포를 깨운다고

    보기 싫은 것들 보지마세요 전화도 하지마세요

  • 7. ㅁㅁㅁㅁ
    '21.1.17 11:18 AM (119.70.xxx.213)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되면 혈당이 올라가요
    혈당이 높은 상태가 자주 일어나면 인슐린호르몬이 자꾸 나오고
    인슐린이 자주 많이 나오면 몸은 인슐린에 점점 둔감해지는
    인슐린저항이 나타나요
    인슐린저항이 나타나면 혈당이 세포속으로 들어가지못하고 그대로 혈액속에 남아있게 되는거죠. 이게 당뇨.

  • 8. ㅁㅁㅁㅁ
    '21.1.17 11:19 AM (119.70.xxx.213)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자꾸 탄수화물을 중독적으로 먹어대서 혈당이 올라가는면도 있어요.

  • 9.
    '21.1.17 11:32 AM (223.62.xxx.247)

    가족 양쪽다 당뇨가 없는데 이제 좀 이해가 되네요.
    제가 운동량도 꽤 있는데 의아했었어요. 이해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트레스가 생기니 가족중에 저만 기미 생기고 배아프고 몸이 망가지는게 확 느껴져요.

  • 10. 저요
    '21.1.17 1:25 PM (180.68.xxx.158)

    2시간밖에 못 자고
    정기 검진 가서 피검사했더니,
    쌤이 스트레스 받거나,
    잠 못 주무셨냐고?
    갑자기 수치가 올라가서요.
    일때문에 잠을 2시간밖에 못 잤다 그러니,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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