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집주인이 찾아와서 밑에집하고 똑같으니 집 좀 보여주라고 하는데

ㅇㅇ 조회수 : 6,472
작성일 : 2021-01-16 22:25:44
제가 알길론 여기 빌라 집주인 다 다른데, 오늘 연락도 없이 집보는 사람하고 부동산 업자랑 같이 찾아와서 다른 사람 집좀 보여주라고 밑에집 없는 모양이라고 해서 어떨결에 네 하고 보여줬네요..
밑에집 사람이 없다면서 왜 우리집 와서 보여준 걸까요? 말도 제대로 안하고 밑에집에 사람이 없어..라고만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원..
저 전세 만기껀인거에요? 물어보니 계속 밑에집 사람 없다면서..
전세 만기는 5월인데 연장할지 말지 말도 안하고 갑자기 찾아와서 놀럈어요. 집 안보여줘도 상관없죠? 집 파는것도 아니고 밑에집 사람 없다고 남에집 찾아오는견 무슨 경우인지..
IP : 123.254.xxx.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6 10:27 PM (125.177.xxx.158)

    집주인한테 들은거 없다고 문열어주지 마세요.
    황당한 인간들이네요

  • 2. ....
    '21.1.16 10:27 PM (221.157.xxx.127)

    같은구조이니 아랫집 보여줘야하는데 사람이없었나보네요

  • 3. ㅇㅇ
    '21.1.16 10:28 PM (211.36.xxx.102)

    우리집 나가는 거여도 보여주기 싫은데 ..

  • 4. 아놔
    '21.1.16 10:43 PM (39.7.xxx.239)

    그냥 남 대신에 울집 보여준거예요.
    밑에집 사람없으니 그냥 처들어온거. 부동산업자 개짜증이네요.

  • 5. ㅇㅇ
    '21.1.16 10:49 PM (123.254.xxx.48)

    우리 집주인이 찾아왔어요..집 내놨는데 거짓말 하는건가 싶고 이걸 왜 거짓말 하나 그냥 말하면 되지 싶고 담에는 그냥 문 안열어 줘야겠어요

  • 6. 그럴수도
    '21.1.16 10:58 PM (188.149.xxx.254)

    있어요. 구조만 보는것땜이구요.
    근데 살고있는 사람 마음이죠. 불편하면 보여주지 마세요.

  • 7. 00
    '21.1.16 11:05 PM (101.235.xxx.75)

    집주인이 같은 건물에 살거나 아주 가까운데 살면 그럴수도요
    아님 매매?로 내놓고 거짓말~

  • 8. 붕붕카
    '21.1.16 11:05 PM (1.233.xxx.103)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거부해도 될듯요.

  • 9. 사는동안
    '21.1.17 6:48 A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에는 집주인이라도 거절해도 됩니다. 다만 순조롭게 전세금이나 보증금을 돌려받기위해 집을 보여주는건데 아무 상관도 없는 아랫집 대신 집을 보여주는 것은 거절 하셔도 됩니다.

  • 10. .....
    '21.1.17 10:03 AM (175.117.xxx.77)

    미리 양해를 구하고 뭐 선물이라도 사들고 온다면 모를까, 지금 시국에 참 생각들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532 돌vs흙 카우치 추천해주세요 5 온돌 2021/01/31 1,462
1160531 빌려준 돈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7 답답 2021/01/31 2,767
1160530 주말외식지원금 여전히 되나요? 국민카드 3 ?? 2021/01/31 1,418
1160529 Y존 케어 셀리톤 웨xxx ㅇㅇ 2021/01/31 1,453
1160528 남편과의 생각 차이.. 82분들의 조언을 구해요 39 ㅎㅎ 2021/01/31 6,940
1160527 죽고싶다 8 우울 2021/01/31 3,924
1160526 생리시작하면서 머리 아프다고 하는데. 엘레비트 줘도 될까요? 3 14살 2021/01/31 1,555
1160525 곰탕 첨 먹어보고 놀랬던 기억 34 .... 2021/01/31 13,096
1160524 댕댕이의 재채기 1 ㅇㅇ 2021/01/31 1,331
1160523 주식 - 차트 10 주식 2021/01/31 4,254
1160522 빈집에 있다던 강아지 괜찮은지... 3 ... 2021/01/31 2,140
1160521 낳은자식 입양시킨다는 글 보고 모파상 단편이 떠올랐어요 4 사린 2021/01/31 2,809
1160520 서울시장후보들 부동산공약 3 집값 2021/01/31 1,093
1160519 시레기 껍질까기 VS 뽁뽁이 터트리기 6 ... 2021/01/31 1,873
1160518 주식 하루 천원이라도 벌면 감사한거네요 3 2021/01/31 3,681
1160517 국어학원 선생님이 맞춤법을 틀림. 10 mm 2021/01/31 2,981
1160516 생리대가 대형도 너무 짧지 않나요? 29 생리대 2021/01/31 5,909
1160515 시어머니=계모 24 ... 2021/01/31 5,777
1160514 la갈비 볼때마다 뼈 갯수 확인하게 되네요 7 홈쇼핑 2021/01/31 6,306
1160513 일요일에 외출했는데 엄마가 어디냐고 하는게 보통인가요? 3 .. 2021/01/31 2,865
1160512 이마트 새벽배송시 보냉가방 잊고 안내놓으면.. 4 이마트 새벽.. 2021/01/31 3,094
1160511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물 없나요?칍보 액션.추리 14 심심이 2021/01/31 3,633
1160510 냥튜브는 인위적이라 잘 안보는데요 메탈남 20 냥냥 2021/01/31 2,537
1160509 Imf가 공매도하라고하는거요 8 Imf 2021/01/31 2,165
1160508 데스크탑 컴퓨터는 더 이상 필요없나요? 7 .... 2021/01/31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