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시장
다시가게되니 완전 딴판이되었네요
고등어도 너무 비싸지고
그냥 이젠 마트로 가야겠어요
1. 제주
'21.1.16 6:17 PM (121.165.xxx.46)제주 시장 할머니 엄청 무서운 분 계셔서
아직도 기억나요
사려고 물어봤다 안사면 난리난리 악담에2. ...
'21.1.16 6:21 PM (58.143.xxx.223)가격만 물어봐도 생선 손질해서 주는 강매 수준이라
너무 불쾌해서 제주 오일장 가기 꺼려져요3. 제주가
'21.1.16 6:24 PM (1.224.xxx.57) - 삭제된댓글다 변했어요.
제주가 고향인데 갈 때마다 슬퍼요ㅠㅠ4. ...
'21.1.16 6:28 PM (122.38.xxx.110)동문시장은 저도 좋은 기억은 없고 서귀포 시장이 좋더라고요.
5. 마트로
'21.1.16 6:36 PM (39.7.xxx.249)라고 큰게 제ㅜ에생겼더군요
킹마트도 있고 이제 우리가 안가야 예전처럼달라지려나??싶어요6. 저도 고향
'21.1.16 6:51 PM (121.154.xxx.85)저도 갈때마다 옛날이 좋았네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7. 에고
'21.1.16 7:12 PM (222.97.xxx.44)저도 흑돼지 산다고 식육점에 갔는데 노려보듯이 쳐다보며 쌀쌀맞게 뭐 할거냐고 하는데 그냥 됐다하고 나올걸 기가 죽어서는 어버버버...
내 돈주고 사서 나오면서도 불쾌했던 기억이...지금도 욱 해지는데...
동문시장 그 날이후 굿바이~안갑니다.
차라리 주변 하나로마트 찾아서 거기가서 선물용 감귤 사 갑니다.8. ..
'21.1.16 7:4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거기 무서워요
갑자기 가게에서 나와서 다른손님들도 있는데 소금마구 뿌려대고
어떤 상인은 정리하면서 혼자 쌍욕을 하더라구요
잘못왔다 실망하고 다신 안가기로 결심했어요9. ㅎㅎㅎ
'21.1.16 10:07 PM (59.8.xxx.27) - 삭제된댓글동문시장 너무 좋아서 일주일에 두세번 가는 사람은 저뿐인가 합니다,
저 중앙성당쪽살아요
일부러 요기로 이사왔어요, 이 동네가 너무 좋아서
저는 매트로, 이마트 가서도 장보고
집에다 가져다놓고 동문시장에 다시 갑니다,
파 한뭉치 2천원, 배추 한뭉치 천원 이천원, 감자 조그만 바구니하고 양파 몇개 해서 5천원
호떡 천원, 생선싸고, 저녁 6시넘어서 퇴근길에 들르면 회 포장해놓은거 두팩에 15,000 원,
서더리탕 해먹을 생선머리,빼들 3천원에서 5천원,.
저는 동문시장 할머니, 아주머니들하고 친해요
이 동네, 이 시장 너무 좋아요
가끔 두달에 한번은 서귀포 올레시장도 원정갑니다.
거긴또 약간 다르거든요
족발이나, 순대등은 서문시장이 맛있어요
나름 아주 재미있고 싼 시장입니다.10. ㅎㅎㅎ
'21.1.16 10:08 PM (59.8.xxx.27) - 삭제된댓글호떡 두개천원,
11. 건입동
'21.1.17 7:49 AM (39.7.xxx.211)살았어요
길가 할매들이나 야채나 그렇겠지요
식육점도 전에 가던 ㅅㅇ
식육점갔는데도 아줌마인상까지변함
맞아요
강매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