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작년가을쯤 했나요
나무들이 푸르네요
1. 막대사탕
'21.1.16 11:26 AM (1.237.xxx.47)늦가을 부터 초겨울까지 한듯요
롱패딩도 입고 오던데2. ...
'21.1.16 11:31 AM (220.116.xxx.156)오프닝 자막에 11월, 12월 두번 찍었다고 나오던데요
3. ..
'21.1.16 11:32 AM (115.94.xxx.219)어제 봤는데
세상 불편한 장소였네요.
넘어질까 조마조마
윤여정씨 낙상할까봐 조마조마4. 보면서
'21.1.16 11:36 AM (220.94.xxx.57)저 한옥은 원래 있던건지 새로 지은건지 궁금했어요
섭외된 외국인들 좋았겠지만
일이 너무나 많아서 보기에 힘들더라구요.5. 흠
'21.1.16 11:39 AM (1.237.xxx.47)코스요리 넘 손많이 가겠 ㅠ
정리하는 장면은 안보여주던데
설겆이 며 뒷정리며
따로 도우미 가 다 하겠죠
설겆이 거리가 넘 많겠더라고요6. ㅇㅇ
'21.1.16 11:43 AM (220.74.xxx.164)말만 들어도 보고싶지 않네요 에효 힘들어라
7. 비슷
'21.1.16 11:57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저도 보다가 6시30분에 저녁 먹으러 내려오는 외국인 가족 나올때 부터 채널 돌렸어요.
막 뭐가 바쁘고 힘들거 같아서 보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밥 다 먹었겠다 싶어 다시 돌렸더니
홍시 아이스 내오고 있더군요.ㅎ8. ㅇㅇㅇ
'21.1.16 11:58 AM (123.214.xxx.100)오인이상 집합금지
방송가는 피해가는군요
밑에 자막도 거짓말 같더라는 다른 프로에서
며칠전 자막나오는데
눈이 내렸더군요 그런데 식당도 오인 이상
앉아서 떠들고 연예안들 ㅋㅋ
자막은 그 전에 찍었다고9. ㅇ
'21.1.16 11:5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우식이가 제일 힘들것 같아요
표정도 맑고 귀여워요10. 세상불편
'21.1.16 12:03 PM (175.192.xxx.113)한옥은 정말 좋지만 떡갈비도 세상 손많이 가는거
밤찌고 까서 가루내서 뭉쳐서 안에 넣고..
한정식코스처럼..보기는 좋지만
출연자들 힘들다 힘들다...
프로그램취지는 이해가지만 보는사람도 힘들고
먹여주고 재워주는 프로그램은 이제 식상합니다..11. ㅇㅇ
'21.1.16 12:04 PM (211.207.xxx.69)떡갈비는 고기만 갈아서 해도 충분함 음식이겠구만 무슨 찐밤을 갈아서 율란까지 넣어서.ㅠㅠ 오바에요
12. ..
'21.1.16 12:10 PM (125.177.xxx.201)한식의 고충이 느껴지는 거라.
13. 음
'21.1.16 12:12 PM (180.224.xxx.210)객실 두어 개도 아니고, 방도 많은데...
홈스테이 운영하기에는 인원이 너무 적은 거죠.14. ᆢ
'21.1.16 12:15 P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눈요기하기에는 좋았으나
출연자들 고생했겠다싶고
음식의 양이 적어 보였어요15. 너무
'21.1.16 12:16 PM (220.78.xxx.248)오글거려서 못보겠어요
16. ...
'21.1.16 12:20 PM (180.65.xxx.50)오랫만에 한옥보니 좋아요
출연진들 고생이 많다 싶고 숙박업 하는 분들 진짜 힘들겠다 싶고요17. 출연자들
'21.1.16 12:21 PM (112.154.xxx.39)고생했겠지만 그걸로 광고 찍고 출연료는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금액
차라리 자영업자분들 요즘 음식점 힘들어 쉬는분들 많던데 그런분들 한두팀 시간차주고 초대해 음식대접 해주지18. 출연자님 댓글에
'21.1.16 12:35 PM (211.178.xxx.251)프로그램이 외국인과 영어 동경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기란..절대 그럴리없을겁니다.
또 머리써서 요즘 시국을 빙자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자기들끼리 즐기자고 뭐하나 만들 목적이 보이네요.19. 예전윤식당
'21.1.16 12:3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자막에 가만보면
스탭 밥해주는분까지 다 나와요
치우는거 식단 코치
다 스탭이 있어요20. ㅡㅡㅡㅡ
'21.1.16 12:5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외국인 불러다가
왜 저리 지극정성 밥을 차려 주는지.21. 그냥
'21.1.16 1:45 PM (180.226.xxx.59) - 삭제된댓글먹어도 맛난 밤을 무슨 지극정성인지
출연진을 저리 녹초로 만드나요
아무리 돈으로 사람 부리지만 나피디 너무 나갔다22. 한옥과
'21.1.16 2:13 PM (180.226.xxx.59)정갈한 한식 정도면 되지
왜 내나라에서 영어로 접대해야 하는지
그냥 먹어도 맛난 밤을 그렇게 손가는 음식으로까지 만들어접대해야 하는지
나피디 취지가 궁긍합니다23. 나피디 좋아요
'21.1.16 2:17 PM (180.65.xxx.50)한국에 온 지 1년 안된 외국인들 대상이니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죠 국적도 네팔 미국 호주 또 다른 나라 등 다양하고요
24. ..
'21.1.16 3:14 PM (211.58.xxx.158)음식 들고 밤에 뛰는데 불안하더라구요
아마도 넘어졌가면 다시 촬영했겠지만
나pd 프로중 출연자도 시청자도 여러모로 편한 느낌이 없네요
박서준 정유미도 요리 하느라 찌들어 보이고
윤여정 한옥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내 무릎이 아플지경
한옥 영상 보려다 조금은 지치네요25. 질문 있어요
'21.1.16 3:19 PM (180.65.xxx.50)이 글에 어제 윤스테이 보신 분들 네팔 가족들 반응 좀 알려주세요~ 네팔 할머니 할아버지 한국 음식 처음 드시는 거라던데 (한국 온지 1년만에, 서울 밖 여행도 처음) 닭강정이랑 궁중 떡볶이 주문하는 것까지 보고 다스뵈이다 보느라 못봤거든요
다른 윤스테이 까는 글에도 질문했는데 왜 답변이 안달릴까요26. 나피디
'21.1.16 5:38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자가복제프로
보기싫어서 안보고 있네요 ㅎㅎㅎ27. 질문있어요님
'21.1.16 7:31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네팔할아버지 말씀 한마디도 안하시면서
조용히 그리고 느리게 다~ 드셨어요.
비건이셔서 닭강정은 안드셨구요.
부각도 조용히~ 드시고
보기좋은 할아버지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