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의 귀인들..
귀인은 신도 도사도 아니다.
82에는 귀인이 참 많다.
돈이되는 정보를 조건없이 툭 던지는 사람도 있고(부동산이나 주식등)
잃어버린 건강을 찾을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도 있고(밥 따로 물 따로,우울할땐 일단 샤워해라등등)
절망에 빠졌을 때 힘을주는고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람들도 많다.(인간관계 조언)
이 모두가 귀인이다.
올 해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귀인이 되는 해로 만들어보자.
1. 옳소!
'21.1.16 10:15 AM (221.157.xxx.104)내가 82를 사랑하는 이유~
친구보다 82가 더 편하고 좋음.2. ...
'21.1.16 10:16 AM (58.230.xxx.12)원글님도 귀인이시네요 ^^
82언니, 친구, 동생들...모두 서로에게 선물같은 사람입니다.
귀인클럽 82 ㅋㅋ3. 82귀인..
'21.1.16 10:19 AM (118.235.xxx.196)맞아요.
요리정보도, 호텔추천도, 국내여행지 추천도 다 82에서 받아요.
인간사의 적나라함도 배우고 또한 애정도 배웁니다.
82의 의인들 다 고맙습니다.4. ㅎㅎ
'21.1.16 10:21 AM (39.7.xxx.18)전 뭐 살 때 꼭! 먼저 물어봐여~~
생생하며 솔직한 후기!!!!5. ..
'21.1.16 10:4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도 여기 검색부터 해요
6. 맞아요
'21.1.16 10:42 AM (211.36.xxx.65)어디가 불편하고 아플때도 일단 검색하면 전에 쓰셨던 내용들도 도움 많이 돼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팟캐스트 유투브.. 주식 관심갖게 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연결되기도 했어요7. 솔잎향기
'21.1.16 10:43 AM (191.97.xxx.143)원글님도 귀인이심
8. 후후
'21.1.16 10:50 AM (116.123.xxx.207)원글님도 귀인이세요
삶의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도 여기서 배웁니다
당연 요리와 생활의 지혜도 빠질 수 없는 귀인클럽~9. 진짜
'21.1.16 10:51 AM (110.70.xxx.125)고마운 사람도 많죠
그런 분은 얼굴도 모르고 누구인지 몰라도 오래 여운이 남더라고요10. 82는
'21.1.16 10:57 AM (121.154.xxx.40)만사형통 ㅋ
11. ....
'21.1.16 11:12 AM (1.231.xxx.180)그래서 김혜경님께 항상 감사해합니다~
12. 음
'21.1.16 11:29 AM (61.74.xxx.175)여러가지로 자극도 받고 내가 몰랐던거 관심도 갖게 만들어주고 위로도 받고
나도 진심으로 경험담을 나눠주기도 하고 기도도 부탁해봤고 결혼한 이후로 가장 생각과 마음을
많이 나눈 곳이에요~13. ..
'21.1.16 11:35 AM (106.101.xxx.37)인정해요!
14. 저도~~
'21.1.16 11:35 AM (1.241.xxx.96)82에서 정보도 많이 얻고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하면서
위로도 받고~~여러가지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15. 웃음보
'21.1.16 11:36 AM (116.125.xxx.62)맞아요, 귀인 클럽 ㅎㅎㅎ
당장, 저 위 남양 진주귀걸이 질문의 댓글들도 제겐 도움이 됐어요.16. 동감
'21.1.16 11:40 A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귀인을 알아보는것보니 원글님도 뒤인이세요.^^
저도 정치글이 많은데도 82에 계속 남아있는건 가끔 던져주는 귀인들의 지혜로움과 정성스런 글이나 댓글때문이예요.17. 동감
'21.1.16 11:41 A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귀인을 알아보는것보니 원글님도 귀인이세요.^^
저도 정치글이 많은데도 82에 계속 남아있는건 가끔 던져주는 귀인들의 지혜로움과 정성스런 글이나 댓글때문이예요.18. 달
'21.1.16 11:43 AM (115.21.xxx.48)맞소이다!!!
19. ㆍㆍ
'21.1.16 11:44 AM (211.214.xxx.115)그간 여기서 입시철되면 대학입시와 관련된 조언 글들 많이 올라올때 내 일이 아니니 읽고 지나갔어요. 올해 제 아이 대학입시글 올리고 달린 댓글들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고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82는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이트예요.
20. 마자여
'21.1.16 11:51 AM (180.228.xxx.213)여기가 진정한 초록창이고 백과사전이예요
저도 여기에 제일먼저 검색하고 질문하고
여기서 나온 정보를 믿는편이예요21. 맞아요^^
'21.1.16 12:04 PM (61.98.xxx.116)맞아요
그래서 감사하며 이곳을 못떠나네요^^
저도 귀인이 되도록 노력해볼게요~~22. ᆢ
'21.1.16 12:05 PM (221.143.xxx.111)저를 귀인이라..귀인을 알아보는 82귀인들ㅎ 감사합니다~^^
소소한 정보,지혜로운 이야기 나누며 올 한해도 삶의 한가운데서 허우적일 때마다 82 귀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봅시다.23. 맞아요
'21.1.16 12:07 PM (175.208.xxx.164)아는 사람 열명한테 전화 돌려 묻는거보다 게시판에 물어보는게 가장 빠르고 좋아요.
24. 끄덕
'21.1.16 12:13 PM (125.189.xxx.41)님도 귀인 맞아요.
좀전에 썩은 글들 몇 보고 이 글 읽으니 정화가 되네요.
저도 요리등등 82도움 많이 받거든요.
저도 귀인댓글 많이 달아야지..25. 롤링팝
'21.1.16 12:18 PM (218.148.xxx.215)82~
2002년에 시작했어요..
할머니 입니다.
도움 많이 된곳 입니다.
옢지기도 뭐듯 막히면 82에 물어봐 하셔요..
고마운 곳입니다.
필요한 글만 훝어 보면 좋았어요~26. 격공이요
'21.1.16 12:24 PM (211.201.xxx.28)뭐니뭐니해도 82죠.
이상한 사람도 있지만
귀인들 많으시죠.
내 인생에서 82를 빼놓을 수 없어요.27. ...
'21.1.16 1:19 PM (1.234.xxx.84)저도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82애정합니다.
현명한 분, 다정한 분, 똑소리 나는 댓글들 읽으면
마음의 중심이 잡혀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28. 완전동감
'21.1.16 2:08 PM (125.182.xxx.58)내 인생에서 82를 빼놓을 수 없어요.2222
원글멋져요~29. 격공222
'21.1.16 2:08 PM (122.34.xxx.62)저두요. 뭐 살때, 중요한 결정 해야할 때 꼭 물어보고 합니다. 지혜로운 분들이 많으세요.
30. ㅇㅇ
'21.1.16 2:21 PM (211.117.xxx.56)저도 도움 많이 받고 또 줄려고 합니다.
올해는 더더욱 좋은 정보 마니마니 공유하며 살아요^^31. 맞아요
'21.1.16 2:23 PM (125.139.xxx.241)82 귀인들께 저도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가끔 주기적으로 관심 받고 싶어해서 댓글 많이 달리는 연예인 글만 쓰는 아이피, 변태같은 이상한 아이피등 그런 애들만 거르면 82만한 사이트가 없어요
좋은님 착한님들에게 위로도 많이 받고 공감도 하는 곳이죠
가끔 인생도 배우고..
그리고 이번 정인이 사건으로 함께 공분하며 관심 가져주는 정의로운 분들도 계시기에 아직은 82가 빛나고 있다는!32. 그럼요
'21.1.16 3:55 PM (180.68.xxx.158)뻘에서 진주 캐는 기분?ㅎㅎ
82에서 아니면 못 볼 주옥 같은 글들과 위로....
사랑합니다.33. ᆢ
'21.1.16 4:05 PM (223.62.xxx.94)이렇게 많은 분들이 82를 언급하고 사랑해 주시니 참 좋네요.
34. ..
'21.1.16 5:01 PM (211.209.xxx.171)제 인생의 동반자, 언니, 선생님
82사랑 합니다35. 우리
'21.1.16 5:28 PM (180.68.xxx.100)이렇게 서로서로 귀인이 되어줍시다.
36. 오
'21.1.16 5:40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간만에 좋은 글이네요.
37. 맞아요
'21.1.16 6:18 PM (121.100.xxx.31)누군가에게 귀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려고요
38. 맞아여
'21.1.16 7:14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제 친구 중에 초중고 동창 모임에
자기 남편쪽 부부동반 모임을
거의 매일 나가는 애가 있어요
근데 인간관계가 아주 빈약한 저보다
정보에 훨씬 어두워요
저의 정보 원천은 거의 다 82 인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39. ᆢ
'21.1.16 11:54 PM (219.240.xxx.26)맞아요. 저도 나는 언제 귀인 만나나? 내 사주에 귀인이 있기나한가 ?했는데 좋은글 읽는것도 귀인을 만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아하!
40. 전
'21.1.17 12:00 AM (58.232.xxx.212)예전에 이런글 저런질문이었나 어딘가에 강남쪽 한우집 문의한적이 있었어요.
결혼적 직장생활할때 외국손님오시면 종종 모시고 가던 한우집이 임신희 생각나서 가보고 싶은데 이름이 가물가물..대략 주변에 뭐가 있었는지만 기억나서 여기서 문의했더니 댓글로 몇분이 알려주시더라구요. 근데 며칠후 온 쪽지 하나..
그 식당 없어졌으니 임신했는데 헛고생할까봐 알려주신다고..
얼굴도 모르는 분이지만 82분들 참 좋구나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