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드러운 미역은.....

목넘김이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21-01-16 09:56:14

어릴때 할머니와 엄마가 만들어 주신 미역국.....

마치 솜사탕을 입애 물면 느낌도 없이 바로 목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던 그런 미역국이 생각나네요

그러나 요즘 마트에서 미역을 사다 끓여먹으면 퍽퍽한 느낌에

못먹겠네요

미역국을 끓이면 솜사탕처럼 부드럽게 넘어가는 미역은 어디에서 파나요??

82쿡 어머니들 정보 좀 공유해 주세요^^;;

IP : 211.229.xxx.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ㄷㅈ
    '21.1.16 10:03 AM (221.152.xxx.205)

    생미역으로 끓여 보세요
    향긋하고 부드러워요
    다만 떫은 맛을 빼줘야 해서 굵은 소금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빨거나 미지근한 물에 30분ㅡ 하룻밤 담가 둬야 해요

  • 2. ..
    '21.1.16 10:05 AM (112.144.xxx.212)

    셤니가 산후조리할때 산모미역 제일 비싼거 사주셨는데 그게 그렇게 부드러웠어요.... 또먹고싶당

  • 3. ^^
    '21.1.16 10:17 AM (175.113.xxx.62)

    산모미역이 부드러워요
    산모미역으로 푹 오래끓여야 뽀얗게 국물이 우러나서 맛있어요
    미역국에 집간장 넣구요

  • 4. 프린
    '21.1.16 11:04 AM (210.97.xxx.128)

    오래 끓이면 다 부드러워지지 않나요
    제가 과하게 끓이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뽀얀 국물 될때까지 끓임 다 부드럽거든요

  • 5. 윗님
    '21.1.16 11:08 AM (116.123.xxx.207)

    오래 끓이면 부드러워지긴 한데
    원글님이.말하는 부드러운 식담의 미역 따로 있어요
    저도 언젠가 친정엄마가 주신 미역
    진짜 부즈럽고 맛있었어요

  • 6. 미역에서 나오는
    '21.1.16 11:41 AM (223.33.xxx.214)

    그 점액질이 있는 미역을 좋아하는데
    시판은 없어요.
    소금에 가득 절여진 미역을 지인이 주어서 먹었는데 정말 점액질 가득한 미역이어서 놀람
    여기서 찾아 보니 염장미역이라고 함

  • 7. ,,,
    '21.1.16 12:01 PM (121.167.xxx.120)

    산모미역으로 비싼거로 사면 실패는 덜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8708 500에50 월세사는데.. 전세대출 받는게 나을까요? 12 ㄷ987 2021/01/20 3,725
1158707 웬트워스라는 여자교도소 드라마 보신 분 계시나요? 3 넷플여자교도.. 2021/01/20 1,172
1158706 잠잘때만 허리 아프신분 있으신가요? 11 2021/01/20 1,859
1158705 한달 후에 이사하는데.. 주의할게 있을까요 3 ... 2021/01/20 1,368
1158704 필사 시작했어요 4 iiii 2021/01/20 2,357
1158703 요즘 아이허브 배송 얼마나 걸리나요? 3 영양제 2021/01/20 964
1158702 1994년에 좋은 음악 정말 많았네요 22 ..... 2021/01/20 3,319
1158701 화장실 천장의 윗집 파이프에서 물이 새는데 어떻게 수리하나요? .. 16 // 2021/01/20 4,232
1158700 와이존향수 20 포포 2021/01/20 5,525
1158699 ''검찰, 세월호 유족 우롱.. 유승민·조선, 이재수 죽음 입맛.. 9 ㅇㅇㅇ 2021/01/20 1,277
1158698 기자메모]검사님들, 결백하다면서요? - 경향신문 6 기자가있었네.. 2021/01/20 1,043
1158697 박시연이랑 안현모 엄청 닮지 않았나요? 22 .... 2021/01/20 5,365
1158696 skt요금 제휴 할인되는 카드 뭐가 있나요? 2 아끼고싶네요.. 2021/01/20 896
1158695 방탄 영상 그만보려고요 29 ... 2021/01/20 3,884
1158694 인생은 물 흐르듯이 지나가야 하나봐요 2 ㅇㅇ 2021/01/20 3,676
1158693 주식오래하신분들 삼성전자는 19 ㅇㅇ 2021/01/20 7,354
1158692 군에 있는 아이가 다리가 저리다는데 병원 추천바라요 6 ... 2021/01/20 1,013
1158691 양모는 학대를 의심받자 정인이를 더 심하게 때렸다(기사) 10 ... 2021/01/20 3,913
1158690 성실하고 선한 얼굴의 가면을 쓴 동료 5 사람이젤무섭.. 2021/01/20 3,544
1158689 난방비 4 ㅇㅇ 2021/01/20 1,636
1158688 요즘 너튜브 구경하다 유럽 분들 버터.. 7 .. 2021/01/20 2,624
1158687 유통기한 지난 바지락 먹어도될까요 2 ... 2021/01/20 1,536
1158686 부동산 생각보다 일찍 잡힐거 같네요 - 펌 29 막차조심 2021/01/20 8,005
1158685 등기등본 보는 법 좀 알려주세요 3 .. 2021/01/20 914
1158684 누군가를 막 누르고 싶은 심리는 뭘까요 19 say785.. 2021/01/20 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