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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먹튀 사건의 당사자 심리

ㅇㅇ 조회수 : 11,044
작성일 : 2021-01-15 20:59:08
국민 쌍둥이 국민 아들 랜선 조카

전 국민이 우리 쌍둥이 예뻐 죽을려고 한다

다들 호의를 베풀고 싶어 하지만 쑥쓰러워서
먼저 말을 못 하겠지

내가 먼저 물꼬만 터주면

꺅!!쌍둥이들한테 장난감 선물 했어요!!!
꺅!!!쌍둥이들한테 공부 가르쳐요!!!

하며 영광으로 생각하겠지 ...

우리 쌍둥이들,셀럽이 나에게 조공 바칠 기회를 베풀어 주지

이 심리라고 봐요
IP : 211.36.xxx.5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5 9:00 PM (125.178.xxx.184)

    솔직히 저도 이거 같은데
    애 엄마라 정신없어서 그런거 아니냐는 사람은 본질을 파악못하는거죠

  • 2. 특권의식
    '21.1.15 9:03 P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진짴ㅋㅋㅋㅋ
    우쭈쭈해주면 진짜인줄 아는 멍청한것들이죠
    그지짓도 상대를 봐가면서 해야지
    에버랜드 삼성이란 대기업이 하는거고 거기 안 점포 사람들 다 직원이라는 것쯤도 파악못하나봐요
    무슨 자영업장으로 봤나봄

  • 3. 제생각에도
    '21.1.15 9:06 PM (124.50.xxx.238)

    처음에는 갖다줘야지 했겠지만 다시 가자니 귀찮고 셀럽인 내가 인스타에 광고비도 안받고 에버랜드 홍보(?)도 해주는데 그정도야 뭐가 문제겠어 그런마인드였을듯..알바생이 채워넣는다는건 생각조차안했을거같아요.

  • 4. ㅜ ㅜ
    '21.1.15 9:08 PM (211.36.xxx.187)

    난 애들 엄청좋아하는데

    그집 애들은 안 이쁘던데

  • 5. 그집애들
    '21.1.15 9:10 PM (218.48.xxx.98)

    솔직히 애기때도 못생기구 별로였음
    커갈수록 더

  • 6. 아우
    '21.1.15 9:20 PM (49.167.xxx.126)

    그만들 좀 해요.
    애먼 애들은 놔두죠.
    참 못났다.

  • 7. 둥이
    '21.1.15 9:21 PM (122.36.xxx.14)

    갖다줘야지 했다가 깜박 잊고 다시 가자니 귀찮고 그러다 세월가니 잊어먹음
    기억력이 좋아 보이지 않아요

  • 8. 아아아아
    '21.1.15 9:22 PM (14.50.xxx.31)

    이제 그만 좀 합시다

  • 9. 둥이
    '21.1.15 9:22 PM (122.36.xxx.14)

    애는 건들지 않는 게
    애가 뭔 잘못
    어른이 잘못이죠

  • 10. ........
    '21.1.15 9:50 PM (175.114.xxx.123) - 삭제된댓글

    어쨋든 조사받고 자기가 말했던 것처럼
    기억이 안난다해도
    절도는 민사가 아니라 형사죠

    얼마전 마트에서 생활고에 분유 훔친 애기 엄마도
    선처 해달라는 수많은 여론에도 결국 기소됐고 집행유예 받았어요.

    절도를 해놓고 기억안난다가 통하나요
    똑같이 처벌받길

  • 11. . . . . . . .
    '21.1.15 9:53 PM (175.114.xxx.123) - 삭제된댓글

    어쨌든 조사받고 자기가 말했던 것처럼
    기억이 안난다해도
    절도는 민사가 아니라 형사죠

    얼마전 마트에서 생활고에 분유 훔친 애기 엄마도
    선처 해달라는 수많은 여론에도 결국 기소됐고 집행유예 받았어요.

    절도를 해놓고 기억안난다가 통하나요
    똑같이 처벌받길

  • 12. 사진
    '21.1.15 9:57 PM (211.193.xxx.130)

    자기 애가 결국은 계산안한 절도품 들고 돌아다니는 사진이 나돌고 있잖아요...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이건 용서가 안될 것 같아요.
    남의 자식은 5시간 일한 시급인데.
    .

  • 13. 에휴
    '21.1.15 10:14 PM (125.189.xxx.41)

    고만 좀 했으면...
    애들까지 왜..

  • 14. 뭐래
    '21.1.15 10:18 PM (58.127.xxx.238)

    집에와서 생각났음 전화해서 계좌이체 하면되는데 뭔소리?
    애들이 장난감 들고다니는데 까먹는게 말되요?
    그냥 안준거에요 , 원래 소문이 안좋았어요

  • 15. 알바생
    '21.1.15 10:56 PM (222.238.xxx.175) - 삭제된댓글

    그 알바생은 이자까지 쳐서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괴씸하네요

  • 16. ㅇㅇ
    '21.1.15 11:15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아이장난감 그냥 가져옷걸 잊을수가 있나요?
    바빠서 며칠 잊었으면 당장 전화해서 계좌이체 해줘야지
    기본양심이 없어보임..

  • 17.
    '21.1.15 11:19 P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뭐..기억이 안 난다고 해야지 뭐라 하겠음 이제와서.

    왜 그랬는지 너무 잘 기억하지만
    말하자면 주저리주저리 이유대고 변명해야 하는데
    몇년 의식 잃은 식물 인간이었다 깨난 거 정도 아니면 정당화할 수가 없는 일이니.

    쨋든 과유불급.

  • 18. 사진
    '21.1.16 5:01 AM (106.101.xxx.58)

    찍어 줬대잖아요
    그거면 됐지싶은가봄

  • 19. 엥?
    '21.1.16 9:04 AM (113.118.xxx.63) - 삭제된댓글

    사진님! 다섯시간을 기다렸다 가 아니라 다섯시간 시급이었어요??

  • 20. ...
    '21.1.16 9:39 AM (14.1.xxx.227)

    협찬받아서 사는 인생이라서 그것도 협찬으로 생각했을듯...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40넘은 애키우는 엄마가 할짓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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