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로 상체가 비대해진건 어떻게빼나요

ㅇㅇ 조회수 : 2,160
작성일 : 2021-01-15 17:53:15
알죠.. 다이어트를 해야겠죠
가장 기본적인 운동 식단..
근데 아이낳고 육아하면서 상체가 눈에띄게 비대해졌어요
전에는 살이쪄도
뱃살 팔뚝 얼굴 .. 이렇게 쪘다가
관리하면 금방 배들어가고 얼굴도 작아지고 했는데
상체가 비대해지니 여간해서는 티가안나네요..

특히 좋은방법이 있을까요.ㅜ
IP : 211.243.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봄
    '21.1.15 5:57 PM (223.39.xxx.135)

    제 경우와 같으신 분은 아니신듯하지만 제 경험을 나눠드릴게요. 저는 태생적으로 상체가 발달한 스타일이라서요; 얼굴크고 가슴(정확히는 흉곽요) 크고, 허리없고 골반없는 그런 스타일인데..
    우선 탄수화물과 짠음식을 줄였어요. 그리고 물 많이 마시고 필라테스 호흡법을 검색해서 틈날때마다 했더니, 지금은 상하체 비율이 많이 좋아졌어요. 참 승모근 스트레칭도 틈틈히 해보시고요~
    화이팅
    응원할게요~^^

  • 2. 오아
    '21.1.15 5:59 PM (211.243.xxx.3)

    윗님 맞아요 저도 비슷하네요..ㅋㅋ 필라테스 잠시할때 흉곽닫는거 많이 했던기억도.. 호흡법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3. .....
    '21.1.15 6:19 PM (121.130.xxx.43)

    저요.
    키 160에 70까지도 나가봤습니다.
    늘 60~65왔다갔다 했고요.
    체중이 얼마가 나가건 다리만 보면 누가 봐도 55사이즈 ㅎ
    저는 헬스장 가서 상체 기구운동 가장 적은 중량부터 시작해서
    점차 무게 늘리면서 했었는데요
    평생 안빠지던 상체 살이 쑥 빠졌었어요.
    목이 너무 짧고 어깨가 턱밑까지 올라온 모양새였는데
    그게 인생 최초로 해결됨.
    그 뒤로 어느정도 해결 된 모양새로 살다가
    홈트로 발레 동작 몇가지 따라 하거든요.
    상체라인 추가로 정리 많이 됐습니다.
    집에서 비루하게나마 열심히 따라 해보니까
    발레리나 몸매가 왜 예쁜지 알겠더라고요.
    타고난 체형을 벗어날수는 없지만
    이게 몸이 안예뻐질수가 없는 거더군요.

  • 4. .....
    '21.1.15 6:22 PM (121.130.xxx.43)

    저 지금 54나가는데요
    지금 제가 입고 다니는 겨울코트가
    작년에 똑같이 54였을때는 겨드랑이 근처가 좀 불편했었거든요.
    올해는 너무 헐렁하네요.
    눈으로 봐도 빠졌다 싶었는데 똑같은 체중에 옷이 헐렁한걸보니
    진짜 빠진거 맞나봐요.

  • 5. ㅇㅇㅇ
    '21.1.15 8:29 PM (120.142.xxx.207)

    윗님 발레 동작 좌표 좀 부탁드립니다. 꾸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310 금현물투자 보관어떻게하세요? 5 금좋아 2021/02/05 1,607
1162309 샤브샤브 집에서 먹기 6 ! 2021/02/05 2,375
1162308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탄핵? 3 판사탄핵? 2021/02/05 677
1162307 핸드폰으로 팩스 보낼때 7 팩스 2021/02/05 1,267
1162306 홍삼화장품. 어떨까요? 1 궁금 2021/02/05 586
1162305 콜레스테롤 높게 나와 우울하네요 6 40대 2021/02/05 3,226
1162304 이영애 피부도 타고난 게 아니었네요. 52 ... 2021/02/05 34,599
1162303 그릇 잘 아시는 분 6 계시죠 2021/02/05 1,619
1162302 중학교 입학 남자교복 바지, 셔츠 추가해야 하나요? 21 ... 2021/02/05 1,456
1162301 혹시 암웨이 냄비 뚜껑 내용물이 끓을 때 펄떡거리지 않게 다스리.. 1 펄떡펄떡 2021/02/05 1,193
1162300 머리가 굳어가는게느껴져 슬프네요 5 2021/02/05 2,484
1162299 학종준비하려면 컨설팅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5 2021/02/05 1,626
1162298 70대 엄마가 쓰실 구스 이불 처천해 주세요~ 1 2021/02/05 982
1162297 저도 화려한 게 어울려요 2 !! 2021/02/05 2,252
1162296 미국거주자의 투자이야기 14 2021/02/05 3,628
1162295 서양인도 남눈치 엄청 보는가봐요 3 사회라게그런.. 2021/02/05 3,086
1162294 생기부는 언제부터 열람되나요? 2 .. 2021/02/05 1,109
1162293 옛날 드라마 보다가 느낀 점 3 깐따삐약 2021/02/05 1,869
1162292 선문대학교라고 아시는분 계세요? 12 03 2021/02/05 3,649
1162291 아니 국토부에는 개돼지들만 있나 이게 뭔소리야 30 쩜두개 2021/02/05 2,818
1162290 의료쪽..조언듣고자 합니다 8 ... 2021/02/05 1,863
1162289 단백질 보충제 초코맛 iiii 2021/02/05 727
1162288 돼지감자 드시는 분들 있나요? 3 돼지감자 2021/02/05 1,615
1162287 여자가 가난한집이면 남자가 돈관리하는게 낫더라구요 5 .... 2021/02/05 4,198
1162286 뭔가 내키지 않은 일을 해야 할 때요. 7 ........ 2021/02/05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