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다 버렸어요
무릎이 안좋아 가벼운거 좋아해 넘 많이 샀음.
레스포삭 키플링 롱샴 아메리칸투어리스트 등등 가벼운것들 다 버리고 레스포삭 백팩 딱 하나 남김.
명품은 버버리 쇼퍼백 한개 있는데 이건 못버리고 있어요... 루이까또즈 가죽백팩도 거금 주고 산거라 아까운지.. 언젠가 버릴 날이 올거야!
이젠 다시는 가방 들이지 않으리...
1. 다름
'21.1.15 3:03 PM (14.6.xxx.48)저와 기준리 다르네요.
무거운 가방 버림.
모임용 제외2. ...
'21.1.15 3:04 PM (61.72.xxx.76)전 무거운 거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에
다 보내버렸어요3. 격식있는자리용?
'21.1.15 3:06 PM (118.39.xxx.161)워낙 초기매몰비용이 커서ㅠㅠ 가벼운것도 레스포삭 백팩 딱 하나 남겼어요 젤 실용적인거.
이젠 강쥐들 하네스 줄 용품 등등 정리할려구요4. 뭘 버렸다는
'21.1.15 3:07 PM (223.62.xxx.190) - 삭제된댓글버렸다는건가요?
가벼운거?
루이 ㄲ?5. 애견용품
'21.1.15 3:07 PM (118.39.xxx.161)얘들것도 모으니 꽤 짐스러움
6. 블루그린
'21.1.15 3:08 PM (118.39.xxx.161) - 삭제된댓글다버리고 무거운거 두개 남음
7. 버버리쇼퍼백
'21.1.15 3:09 PM (118.39.xxx.161)루이 가죽백팩 남음
8. ..
'21.1.15 3:11 PM (220.78.xxx.78)저 아침에 출근할때 제 물건 한개씩 버리고 있어요
목도리 스카프 구두 가방 책 립스틱 박스에있는 안하는 액서사리
그리고 물건 사지 않기 위해 카드도 안기지고 다니고
앱카드도 지웠어오9. 일일하나.좋은방법
'21.1.15 3:13 PM (118.39.xxx.161)전 젤처음 화장품부터 시작했어요 색조 다 버리고 붓 다 버리고 슈에무라 케이스에 블러셔 섀도 하나씩 넣고 끝. 그많은 팔레트들ㅠㅠ 아까운 생각이 들지만 어차피 내얼굴에 다 못바를테니..
10. 잘하셨어요
'21.1.15 4:03 P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행복의 지름길로 진입하셨네요^^
11. 저도
'21.1.15 4:06 PM (118.235.xxx.187)다 버려야겠어요 낡았는데 안버리고 모셔놨던거 이글보니 갑자기 버려야겠다는 결심이 서네요
12. 당근
'21.1.15 4:13 PM (211.246.xxx.198) - 삭제된댓글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분 있을텐데~13. .....
'21.1.15 5:11 PM (121.130.xxx.43)저도 옷장이 휑해요.
두칸짜리 옷장 사용중인데
그 두칸도 널널하게 쓰고 있어서
계절바껴도 옷장 정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쓰고 주구장창 모셔만 놨던 것들 다 정리 했는데요
정리하며서 든 생각이 나도 참 꼴꼴난것들 많이도 모아놨다 였어요.
이걸 왜 부둥켜안고 살았는지.
절대 쇼핑 안할거고 지금 쓰고 있는 것들 낡아서 교체할때 되면 그때 살거에요.
어차피 전 패셔니스타도 아니고 센스 없는 여자라서
최대한 단정하게 기본 스타일로만 하고 다니거든요.
이것저것 막 시도하다가 뒤늦게 난 안된다는걸 깨달았어요.
전문가들 다 달라붙어도 안되는 연예인은 안되잖아요.
연예계물을 그렇게 먹어도 촌티 못 벗는 연예인이 있는데
제가 딱 그런 스타일.
꾸밀수록 이상해지니 그냥 기본스타일로 하고 다니는데
오히려 그러고 다닌 이후로는 촌스럽다는 말은 안듣네요 ㅡ.ㅡㅋ14. ......
'21.1.16 4:43 AM (39.124.xxx.77)저도 요즘 사는건 먹는거 밖에 안해요.. 화장품 떨어지면 그거 정도..
장롱안에 쳐박힐 만한거는 안사네요. 한개 잇으면 그걸로 버티기..
나이드니 무거운것도 넘 싫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