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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험은 돈이 드네요

ㅇㅇ 조회수 : 7,721
작성일 : 2021-01-15 13:42:10
특히 좋은 경험..
전 사교육업이 대학에 무사히갔지만
그게 좋은게 아니던데요
저희 부모님은 돈안들어 좋았겠지만

막상 과외 알바를 하려고하니
내가 직접 과외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부모들이 애한테 쓴 돈 아무 소용없네요 한탄해도
그게 시간이 지나고나면 아이에게는 경험으로 남고
그게 모여서 잡스의 점잇기 이론 마냥
그사람만의 독특한 문제해결 능력이 되네요..

가난한 집이 가난이 유전되는건
결국 좋은 경험을 시켜주지 못해서 그래요
IP : 61.101.xxx.6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1.15 1:44 PM (175.194.xxx.216)

    집에 형제도 없으신가요?
    동생한테 가르치듯 가르치면 될텐데요

  • 2. 경험중
    '21.1.15 1:45 PM (73.229.xxx.212)

    최고의 경험은 실패의 경험,잃어본 경험, 실수한 경험이죠.
    이거 다 돈을 잃는다는것과 다를바없으니 소중한 경험은 돈이 들어요.
    신이 아닌 부족한 인간들은 실패의 경험에서 성공이 나오고 소중함은 잃어봐야 느끼니...

  • 3.
    '21.1.15 1:45 PM (182.224.xxx.120)

    저랑 같네요 사교육을 당췌 받아봤어야 사교육시장을 뛰어들 지...

  • 4. 시야가
    '21.1.15 1:46 PM (175.223.xxx.116)

    좁죠.
    크게 볼줄 모르고
    큰 그림을 그릴 줄 몰라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거죠.

  • 5. 윗분 대박
    '21.1.15 1:47 PM (211.36.xxx.229)

    너무 감사해요 좋은 글입니다..

  • 6. ..
    '21.1.15 1:47 PM (175.192.xxx.178)

    지금이라도 가르쳐보면 되지요.

  • 7. dd
    '21.1.15 1:47 PM (118.129.xxx.228)

    맞아요 모든경험은 돈이들조,,, 그래도 경험해보고싶어요 그때아니면 못하는것들이니까.. 돈 많아봤자 안쓰고 안경험하고 모아봤자 아까워서 쓰지도못하기도하고

  • 8. ...
    '21.1.15 1:47 PM (119.67.xxx.194)

    그래도 과외를 안 받아봐서 못 가르친다는 건 좀 ㅎㅎㅎ

  • 9. 사교육 많이
    '21.1.15 1:48 PM (118.235.xxx.136)

    받았어도 과외 처음할땐 싼강의료로 수업하는 연습한대요 첨부터 비싸게 받을 생각말고 교통비 플러스 좀 나오면 다 해보세요 모든 직업이 그래서 신입은 월급이 적고 경력늘수록 많아지죠 첨부터 잘하고 돈많이 버는 직업은 없어요

  • 10. 핑계
    '21.1.15 1:48 PM (202.166.xxx.154)

    ebs 강의, 애들이나 친구들 가르쳐 준 경험, 조직 생할내에서 연수받고 했던 경험

    그냥 핑계인거 같아요. ebs 강의도 들어보고. 학원에서 알바도 뛰어보고

    지금 일타강사중 몇명이나 사교육 받고 공부했는지도 체크해보시구요

  • 11. 하긴
    '21.1.15 1:51 PM (39.7.xxx.226)

    이지영강사는 시골에서 혼자 공부하고
    서울대가서 일타강사가 되었죠.

    근데 이지영은 넘 넘사벽
    근성과 성실과 독기와 지능을 가진 사람이라
    .....

  • 12.
    '21.1.15 1:51 PM (73.229.xxx.212)

    과외 선생중 최고의 선생은 저 밭매는 시골에서 십남매중 막내로 40넘어 낳은 늦둥이.
    그러니 과외는커녕 아무도 공부하라하지도않고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하는 환경에서 최고의 대학, 다들 바라는 사짜되는 학과에 다니던 대학2년생 선생님이었는데...
    그 선생님은 그냥 모든게 최고여야하는거예요.
    세상 그런 악바리를 못봤어요.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조차 자기처럼 잘나야하는 성격이였어요.
    얼마나 악착같이 다그치며 시키는지 그때 그 선생님한테 배운건 잊혀지지도 않아요.켁..

  • 13. ............
    '21.1.15 1:53 PM (220.127.xxx.238)

    에이 이건 아니죠
    무슨 과외를 못 받아봐서 과외를 못하다뇨 말이 되나요?
    그냥 님은 티칭에 재능이 없는걸로
    잘나가는 일타강사나 과외샘들은 그럼 학교때 전부 일타강사 강의 듣고 고급과외 받고 자랐나요?
    오히려 어렵게 큰 사람의 비율이 훨씬 많던데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랑은 틀리죠

  • 14. ㅁㅁㅁㅁ
    '21.1.15 1:55 PM (119.70.xxx.213)

    과외안받아봐서 과오못하는건 아니죠..
    잘모르는 친구들 알려주듯이 하면되는데

  • 15. ㅈ나치려다
    '21.1.15 1:59 P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막상 과외 알바를 하려고하니
    내가 직접 과외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이 부분은 동의할 수 없어요.
    가르치는 것도 연습과 경험이 동시에 쌓여야 해요.
    사교육 1도 안 받아본 친구가 비인기과목 학원 선생이 되었을 때
    전국의 유명 강사는 다 찾아다니며 강의를 보고
    집에서 거울 보고 혼자 연습하고, 그 과목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았어요. 가르치다 보면 매번 같거나 비슷해서 익숙해지니까
    느슨해지거든요.
    그러니까 입소문 나서 과외가 들어오고
    학원 그만두고 과외로만 칠팔백 벌었어요.
    그게 20년 전입니다

  • 16. 핑계죠
    '21.1.15 1:59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경험해도 모르는 사람 투성인데요 뭐
    핑계에요

  • 17. 뭐래니
    '21.1.15 2:02 PM (223.62.xxx.159)

    애먼 남의 애들 흉보지 말고...걔들 땜에 원글이 그나마 밥벌여 목고 싸구려 야상에 패딩도 사는거 아닌가요?

    원글, 그래서 지금 과외하는게 힘들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학원영어강사하능게 힘들다는 말인가요?
    유튜브라도 보든지 ㅉㅉ
    하여간 남탓 탯줄탓
    나이 마흔 줄에 쪽팔리지도 않아요?
    그나마 하고 있는 과외 학원,
    이런 정신에 태도면 올 여름 전에 일납니다.

    원글, 해가 바껴도 징글징글.
    시간 안 아까운가요?
    본인 삶 보고 객관적인 평가하고 중년 이후 노후 생각할 때 아닌가요?
    답답해 눈물난다 인간적으로

  • 18. 가르칠 과목
    '21.1.15 2:03 PM (114.205.xxx.84)

    일타강사 인강 들어보는게 도움돼요

  • 19. 이해
    '21.1.15 2:04 PM (14.6.xxx.48)

    전 이해가 됩니다.
    비용을 받으니 비용만큼 잘 가르치고 싶은것 같은데
    진짜 3명만 차비만 받고 가으쳐보세요.
    그 학생들에게 고마워하면서 가르쳐보시길 권합니다.

  • 20.
    '21.1.15 2:06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요즘 유튜브로 영어 공부 하며 느끼는건 회화에 있어서
    만큼은 무조건 듣기라는 거예요
    과외 돈 다 소용 없던데요

  • 21. 이지영강사
    '21.1.15 2:11 PM (125.176.xxx.76)

    인천광역시 출신입니다.

  • 22. 과외
    '21.1.15 2:12 PM (118.235.xxx.156)

    가 좋은 경험 인가요....

    그냥저냥 가르치는 건
    누구나 해요.
    잘~~ 가르치는 건 과외 받은 경험이 아니라
    훌륭한 교습법을 위한 ‘나의 노력’ 이 있어야..

    나머지는 원글님 의견이 이해됩니다 동의하는 부분도 있궁ㅛ

  • 23. 그건
    '21.1.15 2:14 PM (1.253.xxx.55)

    경험-돈 틀린 말은 아니지만 가르치는 것엔 동의 못하겠네요. 학벌 좋다고 잘 가르치는 건 아니니..
    댓글처럼 일타강사 강의도 들어보세요.
    무료강의 많아요.

    또한 그 과목 수업이 아니더라도 강사들의 스타일이나 커리큘럼, 기타등등 티비에서나 책, 라디오 요즘은 흔한 동영상에서도 널렸구요.
    모자라면 대학,대학원 다시 가서 교수들 티칭하는 것도 참고하구요.
    요즘엔 뜸하지만 도서관 수업이나 문화센터에서도 무료로 적은 돈으로 배울 수 있고 그래요.
    쉼없이 공부하는 거예요.

  • 24. 솔잎향기
    '21.1.15 2:16 PM (191.97.xxx.143)

    최고의 경험은 실패의 경험,잃어본 경험, 실수한 경험이죠.
    이거 다 돈을 잃는다는것과 다를바없으니 소중한 경험은 돈이 들어요.
    신이 아닌 부족한 인간들은 실패의 경험에서 성공이 나오고 소중함은 잃어봐야 느끼니...222

    원글님 의견이 일리 있는 부분도 있어요. 반박할 부분도 있지만. 전 공감이 많이 됩니다.

  • 25. 이지영강사
    '21.1.15 2:19 PM (211.229.xxx.86)

    충북 진천군 덕산면 옥동리 출신이예요.
    하루에 버스 두번인가 세번만 들어오는곳.
    기초생활수급자였어요.

    독함과 성실 뛰어난 두뇌와 노력으로
    자수성가한 대표적인케이스.

  • 26. ㅇㅇ
    '21.1.15 2:21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과외는 하나의 예일뿐 원글님 말이 맞아요

  • 27. 원글님
    '21.1.15 2:23 PM (118.235.xxx.156)

    !!!!!!!!!!

    힘내세요~~

  • 28.
    '21.1.15 2:24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경험이 없어 못한다며 안하니 계속 경험이 없는 거죠.

    제 아이도 사교육 경험 전무후무인 아이인데, 대학 들어가서 나름 과외 오래 하고 있어요.
    조금 특수한 분야라 일반과외보다 꽤 고소득입니다.
    그런데 얘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 가르쳐주는 거 좋아하고, 고등 때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가르쳐주는 봉사도 하고 그러기는 했어요.

    전 과외금지 세대인데, 대학 2~3학년때인가부터 대학생 과외가 허용됐을 거예요.
    그래서 너도나도 과외 아르바이트로 고소득 올리고는 했죠.
    못 받아봐서 못한다는 건 좀 아닌 듯 해요.

  • 29.
    '21.1.15 2:33 PM (180.224.xxx.210)

    경험이 없어 못한다며 안하니 계속 경험이 없는 거죠.

    제 아이도 사교육 경험 전무인 아이인데, 대학 들어가서 과외 오래 하고 있어요.
    조금 특수한 분야라 일반과외보다 꽤 고소득입니다.
    그런데 얘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 가르쳐주는 거 좋아하고, 고등 때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가르쳐주는 봉사도 하고 그러기는 했어요.

    전 과외금지 세대인데, 대학 2~3학년때인가부터 대학생 과외가 허용됐을 거예요.
    그래서 너도나도 과외 아르바이트로 고소득 올리고는 했죠.
    못 받아봐서 못한다는 건 좀 아닌 듯 해요.

  • 30. 헐~
    '21.1.15 2:33 PM (110.11.xxx.8)

    공감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만 과외는 절대 아닙니다.

    물론 이지영 강사같은 1타를 예로 드는것도 너무 극단적이구요.

    잘 가르치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예요.
    오죽하면 영어문법책 to 부정사 대표 지문 중 하나가,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겠어요...ㅡㅡ;;;

    저 과외 받아본 경험 한번도 없었으나 대딩때부터 나름 잘 나가는
    과외선생이었습니다. 알바 뛰어서 아빠 중형차도 할부로 뽑아줬...
    그냥 아이들 가르치는게 재미있었어요. 내가 가르쳐서 아이들이
    그 문제를 이해하고 풀면 세상 신났구요.

    타인을 쉽게 이해시키는 것도 공부처럼 노력과 재능이예요.
    적절한 비유로 재미있게 가르쳐야 아이들이 잘 달라붙어요...ㅡㅡ;;

  • 31. 알수없다
    '21.1.15 2:52 PM (118.39.xxx.161)

    경험없인 즉 기억없인 뇌가 작동을 못하니까요.

    그란데 가냔하면 주어진것을선용하면되죠 있는것으로 최대한 이용. 이게 더 좋은결과 나올수도.

  • 32. 알수없다
    '21.1.15 2:53 PM (118.39.xxx.161)

    저말은 신전 벽에써져있는 말이라고

  • 33. 스포츠
    '21.1.15 3:10 P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

    스키 열심히 배워서 잘 타고 남들 전혀 못 가르치는 사람 있고, 선수처럼 잘 타지는 못해도 원리부터 사람 기 살려주는 거 잘 하는 사람 있어요

    골프강사들 다들 골프레슨 받고 프로까지 뛰던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잘 가르치는 사람 못 가르치는 사람 확실히 구분되잖아요.

    하물며 누가 길 물어봐도 설정 잘 하는 사람, 머릿속에 아는데 설명 못하는 사람 나누워 지는데 본인이 티칭에 소질 없는 걸 경험탓.. 모든게 남의 탓, 부모탓 나중에 학생탓은 하지 마셍

  • 34. 스포츠
    '21.1.15 3:14 PM (202.166.xxx.154)

    스키 열심히 배워서 잘 타고 남들 전혀 못 가르치는 사람 있고, 선수처럼 잘 타지는 못해도 원리부터 사람 기 살려주는 거 잘 하는 사람 있어요

    골프강사들 다들 골프레슨 받고 프로까지 뛰던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잘 가르치는 사람 못 가르치는 사람 확실히 구분되잖아요.

    하물며 누가 길 물어봐도 설명 잘 하는 사람, 머릿속에 아는데 설명 못하는 사람 나누워 지는데 본인이 티칭에 소질 없는 걸 경험탓.. 모든게 남의 탓, 부모탓 나중에 학생탓은 하지 마세요

  • 35. ...
    '21.1.15 3:15 PM (211.243.xxx.85)

    될놈될 할놈할... 이것은 진리이지만,
    살다보면 다들 느끼시겠지만
    정말 넘사벽 천재인가 싶은데 성실하기까지 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1타강사 하고 또 다른 분야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1인자가 되겠지요.

    그런 사람들 말구요.
    그냥 평범한 사람들은 원글님이 말한 것처럼 경험=돈이지요.
    평범한 사람들한테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실패와 성공의 경험이 인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 36. 과외?
    '21.1.15 3:21 PM (147.161.xxx.174)

    과외 받은적 없어서 잘 가르치 못하겠다니 이건 제일 부적절한 예네요.
    저는 정부에서 과외 금지하던 시절에 중고등학교 다녔고 집안에 여유도 없어도 그 흔한 단과학원하나 못다녀 봤지만 가르치는건 타고 스킬 + 자신감 + 지식이죠. 솔직히 제 친구들 알음알음 다 몰래 과외 받았지만 그게 꼭 학업성과나 가르치는 스킬로 연결되는게 아니더란 말이죠.

    대학교 2학년때 아는 집 통해서 애 하나 영어 과외 가르친게 대박나고 알음알음 입소문 나서 3,4학년땐 왠만한 봉급생활자 월급보다 많이 벌었어요. 과외 교사는 주로 저녁, 주말에 일하는게 싫어서 졸업 후 회사원의 길을 택했지만요.

    지금 커리어에 매우 만족하지만 계속 했으면 1타강사 까지는 아니어도 꽤 날리는 강사는 되었을 듯.

  • 37. 그건 아니네
    '21.1.15 4:41 PM (175.213.xxx.103)

    그래도 과외를 안 받아봐서 못 가르친다는 건 좀 ㅎㅎㅎ 22222222

  • 38. ehddml
    '21.1.15 4:45 PM (14.35.xxx.20)

    큰 틀에서 동의합니다

    옛날 일을 생각해보면, 뭘 할래도 꼭 돈이 드니 제 풀에 포기 많이 했어요
    엄마한테 돈 얘기하면 좋은 소리 안나오니까 ㅜㅜ
    배워 보고 싶은 것도 있었고, 해보고 싶은 것도 있었는데 집안 사정 뻔하니 지레 포기하고
    그냥 무난하게 공부해서 지금은 잘 벌고 잘 쓰고 살지만, 생각할수록 아쉬워요
    과외도 좀 받아보고, 운동이나 악기도 배워보고, 멘토라 할 수 있는 어른이나 선생님도 주변에 있었으면 지금보다는 더 낫게 살지 않을까, 최소한 시행착오나 어려움은 좀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우스개로 나처럼 가성비 좋은 딸이 있냐고 하고 넘어가는 나이가 되었지만, 많은 경험이 인생을 더 풍성하게 하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심지어 별로였다, 실패였다 하는 것에서도 배울 것은 있잖아요

  • 39. ....
    '21.1.16 5:00 AM (39.124.xxx.77)

    과외부분은 동의안하지만
    돈의 경험을 만든다는 건 맞아요.
    여행도.. 그외 뭔가 특별한걸 배우는데는 돈이 들죠.
    저도 돈때문에 하고픈 전공 못한 스타일..
    그리고 돈없고 가난하니 엄마나 쫌생이 아빠나 크면서 너무 돈돈 거리더라구요..
    지겨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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