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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자식이 이쁘고 못생긴건 객관화할수 없나요?

,,, 조회수 : 5,267
작성일 : 2021-01-15 11:53:04

카톡 사진에 아기사진 맨날 바뀌는건 이해할수 있는데

지인들 톡방에 심심하면 뿌리는건 좀

이쁘기라도 하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객관적으로 못생겼거든요

지인들도 다 같은 의견

아기 사진은 자기 가족들방에 뿌리는게 맞지 않나요?

IP : 203.175.xxx.23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1.1.15 11:53 AM (106.101.xxx.159)

    아까 정인이 외모 글 봤는데 그 글 작성자이신가요..?

  • 2. ,,,
    '21.1.15 11:54 AM (203.175.xxx.236)

    무슨 소리 그 정인이 사건하고 이건 다르죠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건 범죄인데

  • 3. ???
    '21.1.15 11:55 A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일 더하기 일은 이...도 아니고 애초에 외모라는걸 객관화할수 있나요? ㅎㅎㅎ

  • 4. ....
    '21.1.15 11:55 AM (221.157.xxx.127)

    아기들은 다 귀엽던데요 왜

  • 5. .......
    '21.1.15 11:56 AM (121.165.xxx.30)

    자기 자식에 대해서는 객관화안되는거같아요.

    니눈에나 이쁘지라고 딱잘라말해도 안되더라구요
    자고나면 자랑하고싶어 미치겟나봐요 ...
    저희는 단톡방에 그친구가 아이사진올리면
    바로 다른화제로 ...후다닥.

  • 6. ,,,
    '21.1.15 11:56 AM (203.175.xxx.236)

    굳이 지인들방에 심심하면 뿌리는 이유가 뭔지요 솔까말 자기가족들 눈에만 귀엽고 이쁘지 꽃구경도 하루이이지 삼일에 한번 꼴로 뿌리면

  • 7. ㅎㅎ
    '21.1.15 11:56 A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애 엄마지만
    자기 애 사진은 자기 가족만~
    예쁘던을 떠나 기본예의임
    전 가족에도 뿌린적 없고요

  • 8. 아이
    '21.1.15 11:57 AM (211.243.xxx.3)

    못됐어요. 그냥 이쁘건안이쁘건 자기자식 남들보라고 사진 남발하는 자체가 싫다고하면 이해라도 되지 이쁘면 괜찮고 못생기면 더 안되고.. 아기 외모를 객관화 어쩌고.. 님 외모는 객관화하면 어떤데요?

  • 9. 고래밥
    '21.1.15 11:57 AM (186.137.xxx.56)

    맞아요 아무리 이뻐도 내새끼는 나한테만 이쁜거임

  • 10. 혹시
    '21.1.15 11:57 AM (106.101.xxx.159)

    아니시면 다행..
    아무리 객관적이려 해도 아주 객관적으로 보는 건 무리겠지요
    저희 친구들은 하도 안 올려서 애 크는 것 좀 보고싶다고 이따금씩 요청하면 한두장씩 올려요..
    주구장창 올리면 본인생각만이 너무 크신 분 같네요

  • 11. ㅇㅇ
    '21.1.15 11:57 AM (39.7.xxx.234) - 삭제된댓글

    아무리 이뻐도 애기 사진을 왜 뿌리는지 이해가 안 감
    한 두 번은 이해하는데
    빈 말로 이쁘다 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음
    가족방에 뿌리시길

  • 12. ,,
    '21.1.15 11:58 AM (203.175.xxx.236)

    이쁜 아이사진도 자꾸 뿌리면 지겨운데 못생긴 아기 사진을 지속적으로 뿌리는건 테러 아닌가 싶어서요 다들 이제 코멘트도 안하는데 대놓구 뿌리지 마라고 이야기 해야 알아듣는건지 에휴

  • 13. ...
    '21.1.15 12:00 PM (122.36.xxx.47)

    객관화 안되죠. 너무너무 예쁘기만 합니다. 그래서 자랑하게 되는거구요.

    저도 제 아이 너무 예뻐서 자랑했는데, 한참 지나서 아이 20살 넘은뒤, 우연히 다시 아기 한두달때 사진을 보고... 많이 반성했읍니다.

  • 14.
    '21.1.15 12:01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건 어찌 보면 당연한 듯 해요.
    너무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보는 제가 비정상 취급을 받는 걸 보면요.

    아는 사람이 비혼주의였는데 뒤늦게 결혼해서 아이없이 살다가 아주 뒤늦게 아기를 낳았어요.
    그런데 맨날 아기사진을 보내요.
    크리마스마스 때도 아기사진으로, 새해인사도 아기사진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할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전 손자 볼 나이가 돼가니 그냥 귀엽기는 한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다 생각되더군요.

  • 15. ???
    '21.1.15 12:01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아이사진 그만 뿌리라는 말도 못하나요?
    꼭 글쓴분보고 하라는게 아니라
    단톡방 그 많은 사람중에 단 한명도 못하는 이유는???

  • 16.
    '21.1.15 12:02 PM (180.224.xxx.210)

    그건 어찌 보면 당연한 듯 해요.
    너무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보는 제가 비정상 취급을 받는 걸 보면요.

    아는 사람이 비혼주의였는데 뒤늦게 결혼해서 아이없이 살다가 아주 뒤늦게 아기를 낳았어요.
    그런데 맨날 아기사진을 보내요.
    크리스마스 때도 아기사진으로, 새해인사도 아기사진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할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전 손자 볼 나이가 돼가니 그냥 귀엽기는 한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다 생각되더군요.

  • 17. 혹시
    '21.1.15 12:02 PM (106.101.xxx.159)

    글고 원글님 예뻐도 사진다발테러는 짱나요.....
    지금 든 생각인데 그 정도면 그 사진 뿌리는 분 정신이 좀 아픈 상태일 수 있단 생각이 스치네요;;;
    우울증 같은 거...ㅜㅜ

  • 18. ㅎㅎㅎㅎ
    '21.1.15 12:02 PM (121.162.xxx.174)

    자기 자신의 외모 객관화 안되듯 안됩니다
    인사치레로 이뻐
    다 그 말 믿고 나 이쁜가보다 하잖아요
    애기들에게도 다 그렇게 인사하죠

  • 19.
    '21.1.15 12:03 PM (125.134.xxx.134)

    심지어 남들보다 머리나쁜것도 도무지 객관화가 안된답니다. 근데 사진 자꾸 뿌리는건 그렇네요. 내 자식은 나만 이쁘지요. 남이 이쁠리가요

  • 20. ???
    '21.1.15 12:03 PM (121.152.xxx.127)

    아이사진 그만 뿌리라는 말도 못하나요?
    꼭 글쓴분보고 하라는게 아니라
    단톡방 그 많은 사람중에 단 한명도 못하는 이유는???
    이렇게 뒤에서 욕하는거 보면 심성이 착하거나 마음이 여린것도 아니고...왜 말을 못하냐구요
    다들 바보들인가

  • 21. ..
    '21.1.15 12:03 PM (203.175.xxx.236)

    안구테러 당한지 두달째즘 되는데 그걸 꼭 말을 해야 아는건지 솔까말 말하면 분명 삐질걸요 그냥 눈치로 다들 반응이 없다 하면 알아서 자중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 22.
    '21.1.15 12:04 PM (180.224.xxx.210)

    자기 자신의 외모 객관화 안되듯 ㅋㅋ

    팩폭으로 단번에 확실히 이해가 되는군요.

  • 23. 이런
    '21.1.15 12:04 PM (123.143.xxx.130)

    단톡방에 사진 뿌리는 그 매너가 참 꽝이군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내새끼는 나만 예쁜 것을...

  • 24.
    '21.1.15 12:06 PM (175.119.xxx.29)

    아무리 그래도 남의 아이 사진 보면서
    안구테러 당한지 ..........

  • 25. ???
    '21.1.15 12:11 PM (121.152.xxx.127)

    그러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뒤에서 욕하고 어쩌고 두달을 그러면서 한사람 삐질까 그게 걱정돼요? ㅎㅎㅎ 앞뒤가 안맞는듯. 심기 건드리기 힘드신분이라 눈치보나봐요 ㅎㅎㅎ

  • 26. ㅁㅁㅁㅁ
    '21.1.15 12:13 PM (119.70.xxx.213)

    객관화가 되건안되건 자기 자식 사진은 자기나 봤으면...

  • 27. ..
    '21.1.15 12:20 PM (203.175.xxx.236)

    솔까말 여기도 반응이 아기 사진인데 안구테러라고 그러냐 등등 그러잖아요 그런 껄끄러운 이야기는 안하고 싶죠 다들 알아서 나가길 바라는 분위기 ㅎㅎ

  • 28. ..
    '21.1.15 12:21 PM (203.175.xxx.236)

    나가도 별 상관 없는 애라서 다들 생까네요

  • 29. 저두
    '21.1.15 12:21 PM (58.121.xxx.69)

    자기 인스타나 블로그 올리면 그러려니 하는데
    카페나 톡방에 올리는 건 왜 그런지

    육아카페 아니고요
    그집 아기 진짜 그냥 아기고요
    솔직히 원숭이같이 생김
    한 아이는 주먹코에 리본이랑 옷만 화려

    진짜 인물없는데
    그냥 다들 덕담하니 주구장창 올리더라구요

  • 30. ...
    '21.1.15 12:25 PM (49.174.xxx.13)

    그렇게 자랑 굳이 안 해도 친구 아이니까 이쁘게 볼텐데
    사진 뿌리신 분이 너무 나가셨네요.
    자랑을 2절 3절하면 질리는 거는 사실이에요ㅜㅜ

  • 31. 저도..
    '21.1.15 12:25 PM (175.125.xxx.61)

    정말 이해 안되는게...
    자기가 미혼이던 시절, 자식이 없었던 시절, 혹은 있다하더라도
    남의 아기가 무조건 그리도 예쁘게 생각됬던가.....예요.

  • 32.
    '21.1.15 12:28 PM (119.71.xxx.60)

    톡방에 뿌리는 지인 이해안감
    남의 애기 못생겼다 어쩐다 하는 원글도 참 별로
    애기는 애기자체로 이쁘고 사랑스러운거예요

  • 33. ..
    '21.1.15 12:40 PM (203.175.xxx.236)

    자기 자식은 이쁘고 사랑스럽겠지만 남의 눈엔 그냥 남의 애기죠

  • 34. ㅋㅋㅋ
    '21.1.15 12:42 PM (112.165.xxx.120)

    근데 엄청 예쁘고 잘생긴 아기여도 ㅋㅋ
    남의자식 톡방에 사진 보내면 싫어해요~~~~~~~~~~~~~~~~

  • 35. ...
    '21.1.15 12:43 PM (203.175.xxx.236)

    제말이 이쁜 아기도 자주 보면 지겨운데 못생긴 아기 사진을 그렇게 보내니 그게 안구테러죠

  • 36. 라라라
    '21.1.15 12:53 PM (121.101.xxx.110)

    객관화 되는 나는 모성부족인가요... 하는짓이 이쁜거랑 얼굴이 이쁜건 다르던데

  • 37. 치사하게
    '21.1.15 12:55 PM (223.39.xxx.223)

    여기서 그러지 마시고 거기다 그렇게 쓰세요.
    안구테러 좀 그만하라고.

  • 38. ..
    '21.1.15 1:13 PM (203.175.xxx.236)

    글쓰는 이유는 모르는 사람들도 좀 깨달으라구요 안구테러 시키지 말고

  • 39. ...
    '21.1.15 1:31 PM (1.11.xxx.145)

    가끔 이런 글들 올라오면 댓글 보고 놀라요
    가족 단톡방도 아니고
    조동 단톡방도 아닌데
    아무 카톡방이나 뜬금없이 아기 사진 투척하는 사람들이
    많긴 많구나...그거 남들이 다 싫어하는 행동인데 모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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