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사진에 아기사진 맨날 바뀌는건 이해할수 있는데
지인들 톡방에 심심하면 뿌리는건 좀
이쁘기라도 하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객관적으로 못생겼거든요
지인들도 다 같은 의견
아기 사진은 자기 가족들방에 뿌리는게 맞지 않나요?
카톡 사진에 아기사진 맨날 바뀌는건 이해할수 있는데
지인들 톡방에 심심하면 뿌리는건 좀
이쁘기라도 하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객관적으로 못생겼거든요
지인들도 다 같은 의견
아기 사진은 자기 가족들방에 뿌리는게 맞지 않나요?
아까 정인이 외모 글 봤는데 그 글 작성자이신가요..?
무슨 소리 그 정인이 사건하고 이건 다르죠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건 범죄인데
일 더하기 일은 이...도 아니고 애초에 외모라는걸 객관화할수 있나요? ㅎㅎㅎ
아기들은 다 귀엽던데요 왜
자기 자식에 대해서는 객관화안되는거같아요.
니눈에나 이쁘지라고 딱잘라말해도 안되더라구요
자고나면 자랑하고싶어 미치겟나봐요 ...
저희는 단톡방에 그친구가 아이사진올리면
바로 다른화제로 ...후다닥.
굳이 지인들방에 심심하면 뿌리는 이유가 뭔지요 솔까말 자기가족들 눈에만 귀엽고 이쁘지 꽃구경도 하루이이지 삼일에 한번 꼴로 뿌리면
애 엄마지만
자기 애 사진은 자기 가족만~
예쁘던을 떠나 기본예의임
전 가족에도 뿌린적 없고요
못됐어요. 그냥 이쁘건안이쁘건 자기자식 남들보라고 사진 남발하는 자체가 싫다고하면 이해라도 되지 이쁘면 괜찮고 못생기면 더 안되고.. 아기 외모를 객관화 어쩌고.. 님 외모는 객관화하면 어떤데요?
맞아요 아무리 이뻐도 내새끼는 나한테만 이쁜거임
아니시면 다행..
아무리 객관적이려 해도 아주 객관적으로 보는 건 무리겠지요
저희 친구들은 하도 안 올려서 애 크는 것 좀 보고싶다고 이따금씩 요청하면 한두장씩 올려요..
주구장창 올리면 본인생각만이 너무 크신 분 같네요
아무리 이뻐도 애기 사진을 왜 뿌리는지 이해가 안 감
한 두 번은 이해하는데
빈 말로 이쁘다 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음
가족방에 뿌리시길
이쁜 아이사진도 자꾸 뿌리면 지겨운데 못생긴 아기 사진을 지속적으로 뿌리는건 테러 아닌가 싶어서요 다들 이제 코멘트도 안하는데 대놓구 뿌리지 마라고 이야기 해야 알아듣는건지 에휴
객관화 안되죠. 너무너무 예쁘기만 합니다. 그래서 자랑하게 되는거구요.
저도 제 아이 너무 예뻐서 자랑했는데, 한참 지나서 아이 20살 넘은뒤, 우연히 다시 아기 한두달때 사진을 보고... 많이 반성했읍니다.
그건 어찌 보면 당연한 듯 해요.
너무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보는 제가 비정상 취급을 받는 걸 보면요.
아는 사람이 비혼주의였는데 뒤늦게 결혼해서 아이없이 살다가 아주 뒤늦게 아기를 낳았어요.
그런데 맨날 아기사진을 보내요.
크리마스마스 때도 아기사진으로, 새해인사도 아기사진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할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전 손자 볼 나이가 돼가니 그냥 귀엽기는 한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다 생각되더군요.
아이사진 그만 뿌리라는 말도 못하나요?
꼭 글쓴분보고 하라는게 아니라
단톡방 그 많은 사람중에 단 한명도 못하는 이유는???
그건 어찌 보면 당연한 듯 해요.
너무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보는 제가 비정상 취급을 받는 걸 보면요.
아는 사람이 비혼주의였는데 뒤늦게 결혼해서 아이없이 살다가 아주 뒤늦게 아기를 낳았어요.
그런데 맨날 아기사진을 보내요.
크리스마스 때도 아기사진으로, 새해인사도 아기사진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할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전 손자 볼 나이가 돼가니 그냥 귀엽기는 한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다 생각되더군요.
글고 원글님 예뻐도 사진다발테러는 짱나요.....
지금 든 생각인데 그 정도면 그 사진 뿌리는 분 정신이 좀 아픈 상태일 수 있단 생각이 스치네요;;;
우울증 같은 거...ㅜㅜ
자기 자신의 외모 객관화 안되듯 안됩니다
인사치레로 이뻐
다 그 말 믿고 나 이쁜가보다 하잖아요
애기들에게도 다 그렇게 인사하죠
심지어 남들보다 머리나쁜것도 도무지 객관화가 안된답니다. 근데 사진 자꾸 뿌리는건 그렇네요. 내 자식은 나만 이쁘지요. 남이 이쁠리가요
아이사진 그만 뿌리라는 말도 못하나요?
꼭 글쓴분보고 하라는게 아니라
단톡방 그 많은 사람중에 단 한명도 못하는 이유는???
이렇게 뒤에서 욕하는거 보면 심성이 착하거나 마음이 여린것도 아니고...왜 말을 못하냐구요
다들 바보들인가
안구테러 당한지 두달째즘 되는데 그걸 꼭 말을 해야 아는건지 솔까말 말하면 분명 삐질걸요 그냥 눈치로 다들 반응이 없다 하면 알아서 자중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자기 자신의 외모 객관화 안되듯 ㅋㅋ
팩폭으로 단번에 확실히 이해가 되는군요.
단톡방에 사진 뿌리는 그 매너가 참 꽝이군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내새끼는 나만 예쁜 것을...
아무리 그래도 남의 아이 사진 보면서
안구테러 당한지 ..........
그러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뒤에서 욕하고 어쩌고 두달을 그러면서 한사람 삐질까 그게 걱정돼요? ㅎㅎㅎ 앞뒤가 안맞는듯. 심기 건드리기 힘드신분이라 눈치보나봐요 ㅎㅎㅎ
객관화가 되건안되건 자기 자식 사진은 자기나 봤으면...
솔까말 여기도 반응이 아기 사진인데 안구테러라고 그러냐 등등 그러잖아요 그런 껄끄러운 이야기는 안하고 싶죠 다들 알아서 나가길 바라는 분위기 ㅎㅎ
나가도 별 상관 없는 애라서 다들 생까네요
자기 인스타나 블로그 올리면 그러려니 하는데
카페나 톡방에 올리는 건 왜 그런지
육아카페 아니고요
그집 아기 진짜 그냥 아기고요
솔직히 원숭이같이 생김
한 아이는 주먹코에 리본이랑 옷만 화려
진짜 인물없는데
그냥 다들 덕담하니 주구장창 올리더라구요
그렇게 자랑 굳이 안 해도 친구 아이니까 이쁘게 볼텐데
사진 뿌리신 분이 너무 나가셨네요.
자랑을 2절 3절하면 질리는 거는 사실이에요ㅜㅜ
정말 이해 안되는게...
자기가 미혼이던 시절, 자식이 없었던 시절, 혹은 있다하더라도
남의 아기가 무조건 그리도 예쁘게 생각됬던가.....예요.
톡방에 뿌리는 지인 이해안감
남의 애기 못생겼다 어쩐다 하는 원글도 참 별로
애기는 애기자체로 이쁘고 사랑스러운거예요
자기 자식은 이쁘고 사랑스럽겠지만 남의 눈엔 그냥 남의 애기죠
근데 엄청 예쁘고 잘생긴 아기여도 ㅋㅋ
남의자식 톡방에 사진 보내면 싫어해요~~~~~~~~~~~~~~~~
제말이 이쁜 아기도 자주 보면 지겨운데 못생긴 아기 사진을 그렇게 보내니 그게 안구테러죠
객관화 되는 나는 모성부족인가요... 하는짓이 이쁜거랑 얼굴이 이쁜건 다르던데
여기서 그러지 마시고 거기다 그렇게 쓰세요.
안구테러 좀 그만하라고.
글쓰는 이유는 모르는 사람들도 좀 깨달으라구요 안구테러 시키지 말고
가끔 이런 글들 올라오면 댓글 보고 놀라요
가족 단톡방도 아니고
조동 단톡방도 아닌데
아무 카톡방이나 뜬금없이 아기 사진 투척하는 사람들이
많긴 많구나...그거 남들이 다 싫어하는 행동인데 모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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