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 약속 개념없는 아들 혼낼까요?

..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1-01-15 11:47:33

제가 일하는데,

일마치고 아이들 병원갈 일이나 기타 등등으로 집앞에 데리러 가기로했는데,

분명 시간까지 알려주고 몇시즘 나와라해도

귀찮아하고 ,

저는 집앞인데도 아직 집에있고 그런데


그전엔 이런 시간 약속 한적이 많지 않아서

애들이 개념이 없는건지

저는 화가나는데,

화를 내야 할까요?

타일러야 할까요?

타이르면 심각성을 모를까봐요ㅠ

IP : 221.160.xxx.2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군대
    '21.1.15 11:48 AM (121.165.xxx.46)

    군대 다녀오면 싹 고칩니다

  • 2. 이런글에
    '21.1.15 11:49 AM (61.253.xxx.184)

    왜 아이들 나이를 안적을까요?
    딸이든
    아들이든

    성향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취학전 아이
    초등아이
    고등아이

    20대 아들도 있고
    30대 아들도 있을텐데

    상황에 따라 대응이 달라지는데.....

  • 3. ......
    '21.1.15 11:50 AM (121.165.xxx.30)

    군대다녀와도 그런사람 있습니다
    군대때 징하게 혼나서 더하기 싫다고 하며..휴...

    직장생활하면서 조금나아지더라구요....

  • 4. 원글이
    '21.1.15 11:51 AM (221.160.xxx.236)

    중학생이요

  • 5. ..
    '21.1.15 11:53 AM (61.74.xxx.190)

    당연히 혼내야죠 같은 약속도 5분이라도 늦으면 ㅈㄹ하는 친구랑 약속 지키려는 마음 가짐이 달라요 엄마가 만만한것도 크게 한 몫하구요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훈육할게 다른가요 사회에서 그런거 안따져줘요

  • 6. 고래밥
    '21.1.15 11:58 AM (186.137.xxx.56)

    혼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릴때부터 시간 약속 중요한거 알고있어야지 점점 커가면서 고치기 더 힘든거 같아요

  • 7. 62단맛쓴맛
    '21.1.15 12:09 PM (121.187.xxx.203)

    약속은 사회에서나 인간관계에 아주 중요한거니
    차분하고 가볍게 터치는 해 주는게...

  • 8.
    '21.1.15 12:22 PM (1.225.xxx.117)

    좋게얘기해서 안들으면 불이익을 주세요
    옷사러 나가려고했는데 바로 안나오면 엄마 바빠서 이제 시간내기 힘들다
    옷 없어도 사주지마세요
    외식하러가기로했는데 미적거리고있으면
    먼저나가시고 라면끓며먹어라
    병원도 혼자 걸어가거나 자전거타고 다녀오게하세요
    중학생 남자애들은 크게 불이익이라고도 생각안하긴하는데요
    그래도 자기가 불편해봐야해요

  • 9. 혼나야죠
    '21.1.15 12:27 PM (58.121.xxx.69)

    앞으로 그러면 그냥 가세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샙니다

    약속 안 지키는 거
    시간 약속 특히 안 지키는 거 진짜 평 안 좋아요

    미리 가르치시고
    약속 시간 지남 그냥 가세요

  • 10.
    '21.1.15 12:55 PM (219.240.xxx.26)

    저희집은 그냥 오늘 어디가야 되니 몇시에 집에 꼭 있으라하고 집으로 와서 데리고가요.

  • 11. ㄱㄱ
    '21.1.15 1:36 PM (1.225.xxx.151)

    군대랑 상관없고 저는 혼냅니다.
    저랑 만나는게 아니고 친구들 만나는거에도 제 기준으로 늦었다 싶으면 싫은소리해요. 얼른 가라고. 솔직히 약속에 늦는 사람들 극혐이라서요.

  • 12. ...
    '21.1.15 2:14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시간개념이라기보다 상대방에대한 배려심을 알려주세요
    너가 10분 늦으면 엄마는 이추운날씨에 10분을 기다려야하는데 너무 춥고 힘들다는 식으로요

  • 13. ...
    '21.1.15 2:16 PM (175.194.xxx.216)

    시간개념이라기보다 상대방에대한 배려심을 알려주세요
    너가 10분 늦으면 엄마는 이추운날씨에 10분을 기다려야하는데 엄마가 너무 춥고 힘들겠다까지 생각이 되야
    안늦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730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 조언 부탁드립니다. 8 ㅇㅇ 2021/01/24 2,193
1157729 대만 주재원vs 중국 쑤저우 주재원...어디가 더 아이에게 좋을.. 22 어찌하오리까.. 2021/01/24 3,530
1157728 치킨 시켰네요 ㅎㅎㅎㅎㅎ 7 칙힌 2021/01/24 2,512
1157727 친문 진혜원검사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는 문란한 암컷- 16 파아란언덕 2021/01/24 2,195
1157726 정시 발표 좀 빨리하지 ㅠㅠ 4 ... 2021/01/24 2,087
1157725 평화로운 풍경 중 1위는 3 ........ 2021/01/24 1,613
1157724 도배할때 2 4555 2021/01/24 828
1157723 유시민 와이프명의 서초구 방배동 20억이상 호가하는 빌라소유 시.. 42 epower.. 2021/01/24 6,098
1157722 선배 그립스틱~보시는분?? 8 ㅇㅇ 2021/01/24 1,483
1157721 박서준은 메이크업 전후가 많이 다르네요 33 ... 2021/01/24 8,376
1157720 코스트코 비추 제품 써볼까요? 43 ... 2021/01/24 7,049
1157719 애인 있는데 선보는게 아무렇지 않은건가요? 5 .. 2021/01/24 2,072
1157718 82고수님들 올해 달러와 유가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2021/01/24 513
1157717 유시민은 왜 촉새라고 불리게 되었나요? 19 찰떡닉네임 2021/01/24 1,828
1157716 여러분 젤 공포스러운게 뭔가요 12 한국사회에서.. 2021/01/24 3,577
1157715 제 올해 운세?에 1 난주부 2021/01/24 1,174
1157714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분.. 8 2021/01/24 1,242
1157713 일본산원료 사용 여부는 어떻게 아나요? 핸드크림 로션 등 10 ㅇㅇ 2021/01/24 1,098
1157712 영국 보리스 총리 헤어스타일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2 ... 2021/01/24 1,876
1157711 파파야 맛이 쓴데 상한걸까요?? 3 사과 2021/01/24 1,844
1157710 우리집 고양이는 팔 베고 자요 ㅋ 4 ... 2021/01/24 1,966
1157709 세월호 음모론 중에서 기억에 남는것 하나 9 ㅇㅇ 2021/01/24 1,548
1157708 일리캡슐머신 잘써지겠죠??사버려하고 도움주실분요+_+ 13 호옹 2021/01/24 1,777
1157707 이상형에 딱 부합하는 애인이 있으면 인생이 꿀잼이래요. 6 뭔미친소리 2021/01/24 2,750
1157706 집안일 안하는 부잣집 사모님들 백수 맞죠? 35 .. 2021/01/24 8,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