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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층간소음

층간소음 조회수 : 9,442
작성일 : 2021-01-15 10:28:48
1년간 인테리어로 참았을테고
살면서 5번이나 올라갔는데
인스타나 유튜브로 전혀 매트 없이 생활 하는 모습 올라오는 거 보고
아랫집이 얼마나 화가났을까
어떻게 참았을까 싶네요
예전 리조트인지 호텔인지
쌍둥이 친구들과 우르르 뛰는 장면 올린거 보고
기함했는데 .....이런걸 올리는 거 자체가
얼마나 소음유발하곶 살았을지 보여주내요
https://www.instagram.com/p/BrR0SPcF5iT/?igshid=klspspsfnn6l
IP : 211.36.xxx.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1.15 10:29 AM (211.36.xxx.4)

    https://www.instagram.com/p/BrR0SPcF5iT/?igshid=klspspsfnn6l
    아주 오래전 이 장면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아랫집 힘들었겠어요

  • 2. 제목
    '21.1.15 10:30 AM (116.125.xxx.188)

    문정원이 아니라 이휘재 문정원이 되어야죠
    이휘재는 여기서 왜 빠지나요?

  • 3. 집자체가
    '21.1.15 10:30 AM (73.229.xxx.212) - 삭제된댓글

    구조 지랄맞더군요.
    그런 구조라면 애들 많은 이휘재네가 아래쪽에 살아야해요.
    그 아파트 구조보니 이휘재네집 아래쪽으로 모든층에 아래집이 있어요.
    컥....그런 구조에선 정말 뭘해도 아랫집은 끔찍하겠더라는...

  • 4. 그러게요
    '21.1.15 10:31 AM (106.102.xxx.221)

    저 정도면 살의를 느꼈을듯

  • 5. 집자체가
    '21.1.15 10:32 AM (73.229.xxx.212)

    구조 지랄맞더군요.
    그런 구조라면 애들 많은 이휘재네가 아래쪽에 살아야해요.
    그 아파트 구조보니 이휘재네집 아래쪽으로 모든층에 아래집이 있어요.
    컥....그런 구조에선 정말 뭘해도 아랫집은 끔찍하겠더라는...
    거기 재개발할때 분양권 받으려면 실거주 년수가 채워져야해서 이사간거라 하는 얘기도 있긴하던데 애있는 집은 그런집에 이사가지말아야한다는 구조였어요.
    아랫집도 고생, 애들도 고생..

  • 6. 0000
    '21.1.15 10:33 A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정 안가는 애기들이더만

  • 7. ..
    '21.1.15 10:34 AM (211.246.xxx.108)

    집구조도 최악인데
    애들도 심하게 뛰어다녔으니
    아래층 노이로제 걸렸겠어요.

  • 8.
    '21.1.15 10:35 A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

    이건 예전에 아파트 1층에 살던때 아닐까요
    이사는 작년에 한 것 같던데

  • 9. *****
    '21.1.15 10:35 AM (112.171.xxx.59)

    어쩜 그리 생각이 없이 사는지?
    부부가 쌍으로 무개념.
    저 정도 집에 살 정도면 저 임산부도 살만한 사람일텐데 열불 터졌을 듯.
    예 전부터 이휘재는 싫어했고 연예인 가족이 무슨 대단한 권력인지 아는 거 부터 밥맛

  • 10. ㅎㅎㅎ
    '21.1.15 10:35 AM (115.40.xxx.89)

    동네애들 모아놓고 집에서 무궁화꽃이 핍니다하면서 신나나고 올리는 문정원
    인간이 다시 보이네여
    층간소음 당해본 입장에서 남의 고통에 대해서 신경도 안쓰고 그저 자기 자식들만 신나면된다는 저런 사람들도 잠재적 범죄자로 봅니다

  • 11. ...
    '21.1.15 10:38 AM (1.241.xxx.220)

    저거 1층 이라도 저 정도면 윗층까지 울려요.
    저희 아파트 신축이라 기본 두께가 있는데도 벽타고 울리는 건지
    2층에서 너무 괴롭다고 글 올라왔었어요.

  • 12. ...
    '21.1.15 10:39 AM (14.138.xxx.55)

    자기들 자기쌍둥이들을 신적존재로 생각할듯
    남들은 자기발밑
    그러다 추락하는데

  • 13. 충격
    '21.1.15 10:41 AM (58.76.xxx.17)

    저는 이번에 에버랜드 장난감 가게 알바생이 댓글로 단게 더 충격적이던데요.
    지갑을 안갖고왔다고 삼만얼마짜리 장난감을 그냥 가져간거..
    일단 장난감 갖고가고 돈 가져오겠다는걸 연옌부인이라 철썩같이 믿었는데 그날 거기 직원들 다섯명포함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엔 알바생돈으로 채워넣었다고 하네요.혹시 자기네들이랑 기념사진 찍어준값인가하며 자조섞인푸념과 함께ㅠㅠ

  • 14. ........
    '21.1.15 10:43 AM (211.178.xxx.33)

    기자들이 쉴드 글 써주던데
    연예인이라 욕먹는거라고.
    그글 보면서 어처구니없더라고요.
    본인들의 생각이이런가보나 싶은게.
    비연예인이고 연예인이고
    저리 행동하면 층간살인으로
    뉴스나와요.//

  • 15. ..
    '21.1.15 10:5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연예인 부인 가족찬스 그거 좋다고 시녀같이 이쁘다고 극찬하는 팔로워들

  • 16. 알바들..
    '21.1.15 11:00 AM (112.154.xxx.225)

    왜 자기돈으로 채운거죠?
    이휘재기획사에 전화하든가
    문정원 sns에 연락해서 받아내야죠.
    진짜 개진상'

  • 17. 부인 돈
    '21.1.15 11:05 AM (1.241.xxx.7)

    잘번다고 깜놀했다더니‥ 장난감 값을 안준건가요? 아직 안준 그대로예요?? 와ㆍ

  • 18. 우아
    '21.1.15 11:07 AM (122.36.xxx.14)

    고상한 여자들 특유의 느림이 좀 거슬리긴 했어요
    빠릿하지 못하니 주변인들이 먼저 나서게 되고
    옆에 이런 사람있음 피곤
    똑똑하지 못하고 살짝 느리고 누군가 먼저 나서주고 그게 일상이 되어버린 느낌
    지갑 안 들고 가서 돈 준다는 거 나중에 깜박했겠죠
    일부러 작정하고 떼어먹은 건 아닐 거고
    이런 사람들 이런 행동 종종 보아와서 털면 더 많을 듯

    민폐행동 느린 행동이 우아하고 고상으로 이상하게 둔갑한 운이 좋은 사람

  • 19. 기자들
    '21.1.15 11:08 AM (73.229.xxx.212)

    문정원 이휘재네 쉴드 엄청 치더만요.
    다른 연예인이랑 비교해가면서 다른 연예인은 사과도 안했는데 문정원은 사과했다고...

  • 20. ...
    '21.1.15 11:10 AM (14.138.xxx.55)

    윗님 분석 예리하시네요
    집소개할때도 이아이 저아이
    좀 모자라보이던데
    깜냥 안되는 사람이 얼굴로 올라가니 결국에는 다 드러나죠

  • 21. ..
    '21.1.15 11:11 AM (106.101.xxx.113) - 삭제된댓글

    윤리학 전공했던데 무슨 윤리를 배우나 궁금

  • 22. 깜놀
    '21.1.15 11:34 AM (223.62.xxx.196)

    저는 유튜브에서 과거 조폭 관련 연예인 사채 얘기 듣고 더 놀랐네요..
    루머이길..ㅠㅠ

  • 23.
    '21.1.15 11:41 AM (112.154.xxx.225) - 삭제된댓글

    깜빡할수도 있지만
    저라면 애버랜드에 어뜩하든 연락취해 보냈을겁니다.
    그냥 일상이 그런여자에요.
    거기다 남편이 연예인인데 그러는거 자체가 무개념

  • 24. 업로드
    '21.1.15 11:49 AM (1.233.xxx.68)

    이제 한동안 매일 업로드 못하겠죠?
    계획된 광고 업로드 못하니 매출 발생도 안되고
    에스티로더 대사라고 촬영했던데
    그건 회사에서 노출을 할까요?

  • 25. 진짜 어이없음
    '21.1.15 11:53 AM (121.166.xxx.61)

    작은 정성이라도 준비해 가져다 드리며 아이들도 함께 사과해도 마음이 풀리지 않는 거 같아 속상하다
    이 부분이요.
    선물도 갖다줬는데 저런다... 로 읽히더군요.
    아랫집 힘든거 전혀 모를 뿐더러 부모인 지가 문제라는 것도 모르는 것 같아요.
    애들을 사과시킬게 아니라 자기가 관리하고 조심시켜야지요. 부모가 같이 뛰면서 뭔 애들을 사과시켜요.

  • 26. 실망
    '21.1.15 12:05 PM (39.121.xxx.109)

    저역시 층간소음 논란에 이어 에버랜드 먹튀랑 학원비 먹튀가 진짜 실망스러웠어요..이것저것 목격담은 많은데 입다물고 있는듯한 댓글들도 보이더라구요..인스타나 유투브 보면서 똑똑해보이진 않았지만설마 이정도의 인성일줄은 생각도 못했네요..얼굴 알려진 공인이 그것도 세상 우아한 이미지로 광고찍고 꽃만들고..다 포장인거라니..세상 무서운줄도 모르고 어떻게 먹튀를 하나요

  • 27. 동네
    '21.1.15 12:08 PM (125.134.xxx.134)

    애들 모아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까지 했다고요?
    아랫층이 엄청난 수양과 자비로 뭉친 사람인듯
    그걸 인스타에 자랑까지 했다는게 어처구니 없네요
    명품으로 바를 시간은 있고 그런거 생각할 시간은 ㅡㅡ 없었나보네요

  • 28. ???
    '21.1.15 12:12 P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학원비 먹튀 얘기는 또 뭐에요?
    까도 까도 양파같이 계속 나오네요
    듣기 좋은 미담도 아니고 참...

  • 29. ..
    '21.1.15 12:16 PM (223.39.xxx.143)

    학원비 먹튀는 첨 듣네요...
    그리 똘똘한 스타일은 아닌듯...
    아님 특권의식이 뭉쳐져있든지

  • 30. 00000
    '21.1.15 12:18 PM (116.33.xxx.68)

    얼굴이쁘다고 얼마전까지 그랬던 82아니었나요?
    전 처음볼때부터 맘에 안들었어요
    진짜 머리텅텅 가식으로 보이고

  • 31. 조폭
    '21.1.15 12:21 PM (122.35.xxx.233) - 삭제된댓글

    예전
    조폭들이 밥 살때
    썸타는 여친 데리고 와서 밥 먹였어요.
    신라호텔 데판야끼 조폭이 사줘서
    다같이 얻어 먹고나서 여친한테
    생색내고..
    옷도 한번 안사입는다는 얘기 듣고나니
    그래서 와이프가 저리 돈독이 올라서
    설치나도 싶고

  • 32. ㅎㅎ
    '21.1.15 12:24 PM (112.154.xxx.57)

    조폭은 뭔지모르겠지만
    워낙 유명한데..이ㅎㅈ랑 조폭 ..뿐아니라 연예인들.거의 비슷할거같아요
    지방인데 이십년전에 유명카페나 술집에서 지역깡패들이랑 어울리는거 자주목격됐어요

  • 33. ....
    '21.1.15 1:00 P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

    화장품 광고 나왔을 때 어이없었어요
    정치를 잘하는구나... 싶었음

  • 34. 아주
    '21.1.15 1:07 PM (211.36.xxx.181)

    운동장이네요. 저도 연예인도 아닌데
    무슨 화장품 모델? 했네요.
    광고주들 호감도 조사도 안하는지..
    근데 어디서 보니 학원 먹튀란 소리도
    있던데 그건 무슨 얘기예요?

  • 35. 무개념
    '21.1.15 2:26 PM (49.163.xxx.80)

    학원비 먹튀는 뭔가요?
    사기 결혼은 또 뭐구요?
    아시는분 설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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