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에서 파는 커피랑 최대한 비슷하게 집에서 만들려면 ??

Mi 조회수 : 4,101
작성일 : 2021-01-14 18:40:23
어떻게 해야될까요?
무엇을 사야할지...
커알못인데 한잔한잔 사먹는게
주부이다보니 ㅜㅜ 부담되서요..
잘아시는분들 알려좀주세요 ㅠㅠ
IP : 14.50.xxx.20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4 6:41 PM (14.32.xxx.215)

    버추오머신하고 에어로치노 사시고
    진한 캡슐 사시면 라떼 맛 좋아요

  • 2. Juliana7
    '21.1.14 6:42 PM (121.165.xxx.46)

    좋은 원두를 사시고 좋은 그라인더에
    좋은 필터에 맞는 온도로 핸드드립 내리시면 되고
    머신 맛은 조금 다릅니다.

  • 3. 전자동
    '21.1.14 6:42 PM (217.149.xxx.139)

    커피머신을 사고
    원두를 좀 비싼걸 사야해요.

  • 4. 좋은 원두
    '21.1.14 6:42 PM (1.237.xxx.156)

    마트표 드리퍼 세트
    정성과 스킬

  • 5. ...
    '21.1.14 6:46 PM (220.75.xxx.108)

    가장 간단하게 에스프레소를 뽑으려면 모카포트를 사는 게 제일이에요. 싸고 작고...
    기계는 캡슐이건 아니건 간에 자리 차지하고 수십만원 하니까요.

  • 6. 눈사람
    '21.1.14 6:47 PM (125.176.xxx.126)

    핸드드립세트 5만원쯤 해요.
    사고 좋은 원두 근처 까페나 인터넷으로 1~200g씩 사서 먹으니 1잔당 500원정도되는거 같아요. 머신은 30만원 정도고 캡슐 개당 800원쯤 된다네요.

    집에서 드립한지 6년쯤 되었구
    좋은 원두 파는 까페 가서
    100g씩 사면 10일 정도 먹어요.

    드립하는건 유튜브로 배우시면 되요

  • 7. .....
    '21.1.14 6:49 PM (121.181.xxx.138)

    신선한 원두 사서
    냉장고에 밀폐 용기에두고
    그 때 마다 갈아서
    종이 필터를 깔고 드립해서 마시면 될 듯

    초보는 카페뮤제오 가시면
    드립 가구나 방법까지 다 알 수 있어요

  • 8. .....
    '21.1.14 7:10 PM (175.193.xxx.100)

    저는 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는데요
    테이크아웃 커피잔처럼 생긴 유리컵 일부러 샀어요.
    똑같은 커피인데 컵이 바뀌니까 왠지 더 사먹는 커피같은 느낌 ㅋ

  • 9. 음ㅎㅎㅎ
    '21.1.14 7:19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

    카페는 대부분 에스프레소 기반이죠...
    드립커피로는 카페 맛 안나요
    머신 하나 들이세요
    초보이시면 전자동으로...40만원대부터 있어요
    사실 브레빌 870을 추천드리고싶음(수동)

  • 10. Juliana7
    '21.1.14 7:24 PM (121.165.xxx.46)

    원두는 냉장고 보관하시면 안되요.

  • 11. -;;
    '21.1.14 7:27 PM (222.104.xxx.127)

    모카포트 하나 장만하셔요, 까페 못지 않습니다, 진하게 뽑혀 라떼도 맛나요
    진심 모카포트가 젤 맛남
    그리고 잘 드립한 원두커피

  • 12. 캡슐커피 한표
    '21.1.14 7:32 PM (125.132.xxx.77)

    커알못 드립해서 맛있게 나오기 힘들듯 합니다. 전자동 사는 거 아니면 그나마 캡슐커피가 제일 무난할듯 합니다. 한잔 씩 사먹는 거 매일 하면 은근 돈들죠...큰맘 먹고 비싼 기계 살 거 아니면 십만원대로 찾아보셔도 캡슐 머신 있는데용. 모카포트도 늘 궁금한데 말리기 귀찮아서 저는 그냥 캡슐 머신 씁니다. 치보꺼 중고로 2만원에 사서 1년넘게 본전 뽑았죠 ㅎㅎㅎ 네스프레소가 제일 캡슐 종류가 많긴 해요

  • 13. ㅎㅎ
    '21.1.14 7:41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주부인데 (가끔 파트알바다니는)
    커피 좋아해서 거의 매일 사마셨어요.
    요즘엔 반자동 머신 사서
    원두 추출해 마셔요.
    머신 행사 할때 저렴히 구입 했고요.
    카페랑 비슷하게 맛있어요.
    그치만 여전히 가끔 사마시고요~

  • 14. ㅎㅎ
    '21.1.14 7:44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주부인데 (가끔 파트 알바 다니는)
    커피 좋아 해서 거의 매일 사마셨어요.
    요즘엔 반자동 머신 사서 에스프레소 내려 마셔요.
    머신 행사 할때 저렴히 구입 했고요.
    카페랑 비슷하게 맛있어요.
    물론 가끔은 사마시고요~

  • 15. ㅎㅎ
    '21.1.14 7:46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카페커피는 에스프레소에요.
    머신으로 추출한 ㅎㅎ

    저도 주부인데 (가끔 파트 알바 다니는)
    커피 좋아 해서 거의 매일 사마셨어요
    요즘엔 반자동 머신 사서 마시고요.
    머신 행사 할때 저렴히 구입ㅎㅎ
    카페랑 비슷하게 맛있어요.
    가끔은 사마시고요~

  • 16. 투샷
    '21.1.14 8:10 PM (125.182.xxx.27)

    이기본입니다

  • 17. ....
    '21.1.14 8:14 PM (124.53.xxx.139)

    네스프레소 쓰다가 이번애 드롱기 전자동 45만원직구로 하나 사서 잘 쓰고 있어요..
    카페 안가도 아쉽지 않아요..

  • 18. 모카포트
    '21.1.14 8:31 PM (222.106.xxx.155)

    는 라떼용.

  • 19. ..
    '21.1.14 9:31 PM (124.50.xxx.42)

    아메리카는 드리퍼로
    라떼 좋아하시면 모카포트가 진리죠

  • 20. 커피중독
    '21.1.15 1:17 AM (82.1.xxx.72) - 삭제된댓글

    어떤 커피를 좋아하시나요? 남편이 커피 워낙 좋아하고 관련 공부도 했어서 온갖 기구 갖춰놓고 산지에서 직접 구입한 콩을 집에서 로스팅하며 요란하게 먹고 살다가 아이 키우면서 다 정리하고 드립세트와 모카포트 딱 두개만 써요. 물론 창고에 아직 보관중이라는 건 안 비밀...—.—
    온갖 커피를 실험해 보면서 내린 결론은 드립커피는 커피빈의 품질+적절한 로스팅+신선도가 커피맛의 95%를 담당합니다. 선물받은
    멋진 동주전자를 포기할 수 없어 아직 사용은 하고 있지만 급하면 냄비에 물 끓여 부어도 솔직히 그닥 차이 없어요. 그러니 커피빈의 품질이 떨어지면 바로 티가 나서 마시기 싫어지더라구요. 저희집에 방문하신
    손님들이 두고두고 커피 이야기를 하시는데 비결은 기술이 아니라 백퍼 원두예요. 콩만 잘 고르시면 기본만 하셔도 맛있는 커피 드실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 21. 커피중독
    '21.1.15 1:21 AM (82.1.xxx.72) - 삭제된댓글

    어떤 커피를 좋아하시나요? 남편이 커피 워낙 좋아하고 관련 공부도 했어서 온갖 기구 갖춰놓고 산지에서 직접 구입한 콩을 집에서 로스팅하며 요란하게 먹고 살다가 아이 키우면서 다 정리하고 드립세트와 모카포트 딱 두개만 써요. 물론 창고에 아직 보관중이라는 건 안 비밀...—.—
    온갖 커피를 실험해 보면서 내린 결론은 드립커피는 커피빈의 품질+적절한 로스팅+신선도가 커피맛의 95%를 담당합니다. 선물받은 멋진 동주전자를 포기할 수 없어 아직 사용은 하고 있지만 급하면 냄비에 물 끓여 부어도 솔직히 그닥 차이 없어요. 그러니 커피빈의 품질이 떨어지면 바로 티가 나서 마시기 싫어지더라구요. 저희집에 방문하신 손님들이 두고두고 커피 이야기를 하시는데 비결은 기술이 아니라 백퍼 원두예요. 콩만 잘 고르시면 기본만 하셔도 맛있는 커피 드실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저희는 여행 다닐때도 보온병에 집커피 담아 가고 일박 이상 하면 커피와 드리퍼 꼭 지참해요. 좋은 원두 맛 들이면 아무데서나 커피 마시기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592 60대 친정엄마와 대판 싸웠는데 대화를 봐주세요. 33 27 2021/02/04 7,023
1161591 로제 파스타 소스에 어울리는 부재료는 뭔가요? 10 요리를몰라 2021/02/04 2,679
1161590 외국애들도 초고, 중등쯤에 사춘기 오나요? 4 뱔뱔 2021/02/04 1,309
1161589 칼로리 잴 때 기준이 되는 무게는 재료 무게인가요? 조리된 후 .. 2 .... 2021/02/04 893
1161588 부동산대책 발표했는데 주가는 왜이래요? 14 환장하네 2021/02/04 4,165
1161587 자식 때리고 약 발라주는거 참 희한한 행동이었네요 11 .. 2021/02/04 2,536
1161586 나이먹는거 느끼네요 3 립스틱 2021/02/04 2,023
1161585 진짜 한국 택배 시스템이 최고 같아요 12 한국 2021/02/04 2,155
1161584 이혼후에 양육비 꼬박 받으시나요? 2 ㅇㅇ 2021/02/04 2,308
1161583 생각이 현재에 머물러야 안정적일까요 1 ㅇㅇ 2021/02/04 1,058
1161582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지 않는 사춘기도 있나요? 11 ... 2021/02/04 1,995
1161581 승진하겠다고 세일러문 코스프레하고 춤추는 애들입니다(댓글) 4 세일러문ㅋㅋ.. 2021/02/04 2,011
1161580 떡이 무한대로 들어가요 8 2021/02/04 1,758
1161579 오븐으로 통삼겹 구이 레시피 1 영이사랑 2021/02/04 1,075
1161578 농작물 직거래 계약...아시는 분 계실까요? 6 ㅇㅇ 2021/02/04 801
1161577 잇몸이 너무 많이 보이는 딸 15 ........ 2021/02/04 3,633
1161576 도시락반찬으로 무말랭이랑 콩자반만 싸줘서 지금도 안먹어요. 8 .. 2021/02/04 1,629
1161575 아직 등기가 안 난 아파트 매수 했어요. 2 ?? 2021/02/04 1,907
1161574 올해 만약 여행을 가게 된다면 여행 예금 어떤게 좋을까요 내년이나 2021/02/04 471
1161573 집주인 외국거주시 2 전세연장 2021/02/04 980
1161572 공수처 1호 대상은 김명수 ? 11 창피하다 2021/02/04 1,301
1161571 일라딘 당일 배송이 부산도 적용되나봐요 7 알단사놓음 2021/02/04 635
1161570 요즘 어린 신입사원들은 이런 마인드인지? 46 ... 2021/02/04 7,260
1161569 to 부정사 초등생한테 설명해 주면 금방 이해하나요? 8 궁금 2021/02/04 1,465
1161568 아들아이 무릎 MRI 찍어야 .... 6 MRI 2021/02/04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