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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집 어떨까요? (내용 펑)

ㅇㅇ 조회수 : 4,805
작성일 : 2021-01-14 17:18:34
...
IP : 223.33.xxx.8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4 5:20 PM (49.174.xxx.224)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많이한 분이 마음이 넓고 유연합니다 사고가.
    뭘 걱정하시는지..

  • 2. ..
    '21.1.14 5:20 PM (125.177.xxx.201)

    집안 좋네요.시누들도 많이 배웠고 자기 일 바쁘고.
    제 기준에서 말도 안되게 억지쓰고 며느리 잡는 집은 못배웠는데다가 할일없고 시간 남아도는 사람 많은 집이었어요

  • 3. ...
    '21.1.14 5:21 PM (175.192.xxx.178)

    뭐가 문제예요?저라면 좋을 것 같아요.

  • 4. ....
    '21.1.14 5:21 PM (121.165.xxx.30)

    사회생활많이하고 그정도로 성공하신분들
    바쁘셔서 터치안해요.

    그냥 하는대로 하시면될듯. 어쩌다 한번볼텐데 그때 진심을 다해서 하면 충분할듯요.
    그때 눈밖에 나는행동보이면 그냥 끝이더이다.

  • 5. ...
    '21.1.14 5:22 P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마냥 순하고 유한 타입들은 아닐텐데 자잘한 관심은 없죠. 우려되는 점이라면 만약 이기적인 성품에 님이 전업이라면 대리효도 원할수는 있겠네요.

  • 6. 333
    '21.1.14 5:23 PM (175.223.xxx.154)

    그정도 위치면 화장실 가기도 바쁠만큼 일이 많아요.
    큰소리 안나고 동생네 잘 살면 끝.
    동생에게 금전 도움 바랄 수준도 아니니 땡큐.


    세 누나가 모두 친정에 하루 종일 붙어서 노는 집보다 백번 낫지 않나요?

  • 7. ...
    '21.1.14 5:24 PM (223.38.xxx.177)

    오히려 합리적일수 있어요.
    그나이까지 자기일에 열정있기 쉽지않아요.

  • 8. 존경
    '21.1.14 5:24 PM (112.154.xxx.91)

    존경스러울것 같습니다. 잔잔바리로 잔소리하지 않을것 같고요.

  • 9. ㅇㅇ
    '21.1.14 5:26 PM (223.38.xxx.22)

    댓글들 읽어보니 좀 안심이 되네요.
    저는 만나보기도 전에 겁부터나고
    시누들 시집살이 걱정됐거든요.
    저도 일은 그만둘 생각없어요. 계속 할수 있는 일이고.

  • 10. 노노
    '21.1.14 5:27 PM (203.226.xxx.247) - 삭제된댓글

    누나 하나둘도 아니고 셋이면 그중에 진상 하나 꼭 있습니다
    일하니까 사고가 유연하고 어쩌고 한다고요???
    사회생활에서 이상한 중년 아줌마 없던가요

    다만 그 남자가 좋으면 진행하셔야죠
    진상도 급이 있으니까요

  • 11. 이건
    '21.1.14 5:27 PM (116.32.xxx.73)

    자기일 하기 바쁜 분들이네요
    전혀 문제 될거 없어요
    집안 좋네요

  • 12. 바빠
    '21.1.14 5:29 PM (175.199.xxx.119)

    올케 신경쓸일 없을걸요.

  • 13. ...
    '21.1.14 5:29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저런 분들은 기본만 잘 하면 터치 안할 걸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

  • 14. ㅇㅇㅇ
    '21.1.14 5:29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근데 남친이 하는 자기 누나들 평가는 듣고 흘리세요
    남자들 다 자기 식구 좋게 말해요

  • 15. .....
    '21.1.14 5:30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할일 없고 심심해서 나만 쳐다보는것 보단 낫겠어요.

  • 16. 지나다
    '21.1.14 5:31 PM (110.15.xxx.121)

    아주 좋은데요~~

  • 17. ..
    '21.1.14 5:32 PM (14.6.xxx.48)

    원글님이 계속 일한다면 .. 별 스트레스는 없겠네요.

  • 18. 제이드
    '21.1.14 5:33 PM (121.138.xxx.153)

    제 친구가 누나 셋인 막내에게 시집갔는데 아기가졌더니 한 분은 와서 청소해주시고, 한 분은 와서 용돈 두둑히 주고 가시고, 한 분은 맛있는 음식을 잔뜩 만들어다 주시고 가셨대요.
    시누이도 나름이예요.
    남편 여동생이 힘들지 누나들은 왠만하면 다 도와주시고 잘 챙겨주시는 것 같아요.

  • 19. 님한테
    '21.1.14 5:34 PM (222.110.xxx.248)

    관심 별로 없을 것 같은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호들갑

  • 20. ...
    '21.1.14 5:34 PM (222.98.xxx.198)

    아무리 시엄니 이상하고 시누이 싸이코 라도
    남편이 딱 지키고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조금 건드리려고 해도 남편이 난리나거든요
    처음에 좀 시끄럽더라도 결국은 입 다물게 돼요
    반면 우리누나가 우리엄마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니가 참아봐
    이런 남자가 시집살이 시키는 거더라구요

  • 21. ㅇㅇ
    '21.1.14 5:36 PM (223.33.xxx.84)

    댓글들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저희 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으셔서.
    개인 정보가 많아 본글은 펑할게요.

  • 22. 선입견
    '21.1.14 5:36 PM (211.38.xxx.162)

    인터넷 검색될 정도면 올케가 있던없던 관심도 없을꺼에요. 그냥 비루한 만년 대리인 저도 그런데요.

  • 23. ~~~~
    '21.1.14 5:43 P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누나 많은 집 막내 당사자는 대부분 성격도 좋지않은가요?
    부모님은 물론 누나들한테도 사랑 많이 받고 커서요.
    특히나 위 누나들과 나이 차가 많아서 그럴 확률이 더 많겠네요.
    저희집 예를 들면 저희 4자매 밑으로 나이 차이 있는 막내남동생이 있는데 결혼생활 20년 넘은 올케가 자기는 남편 잘 만났다는 소리는 잘 안 하고 시댁과 시누님들 잘 만났다는 소리는 자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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