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라식 하는날 술먹고 12시에 오는 남편
1. 술을 왜
'21.1.14 3:43 PM (223.39.xxx.51)마셧대요? 어쩔 수 없었으면 몰겟지만 그냥 마신거면 등짝스매싱감이져
2. ??
'21.1.14 3:43 PM (121.152.xxx.127)어디서 술을먹길래 12시에 들어오나요
요즘 9시에 닫는거 아닌가요
전 애 유치원때 했는데 친정엄마가 3일 집에 와계셨어요3. ...
'21.1.14 3:44 PM (175.192.xxx.178)각각 사정따라 다르지만
일찍 와서 애봐주면 좋죠.
걱정도 안 되나...4. 초등1학년
'21.1.14 3:44 PM (115.140.xxx.213)기어다니는 유아도 아니고 뵈줄게 있나요?
아파서 한 수술도 아니고 라식인데 남편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을듯~5. ...
'21.1.14 3:45 PM (180.69.xxx.3) - 삭제된댓글간단한 시술이라뇨. 각막일부를 깎아내는건데...
2-3일 눈 시리고 눈물 줄줄 나와요. 집안에서도 선글라스 쓰고 있어야하고요.
사람마다 증세가 다르긴 하지만요.
남편에게 미리 이렇다 해두고 꼭 일찍 들어와서 애좀 챙기라할걸 그랬어요6. ...
'21.1.14 3:45 PM (182.222.xxx.179)요즘 술집이 12시까지 하나요?
이시국에..7. 술을 왜님
'21.1.14 3:45 PM (160.202.xxx.201) - 삭제된댓글혹시 중국 국적이신가요?
8. 예???
'21.1.14 3:50 PM (223.39.xxx.51)중국이요??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9. 원글님
'21.1.14 3:50 PM (220.79.xxx.152)서운하고 남편이 미울 거 같아요
수술하고 온 아내에.대한 배려심이.심히 부족해 보임10. ?
'21.1.14 3:52 PM (223.39.xxx.49) - 삭제된댓글라식이 무슨 수술인지 잘 모르나요?
알면서 저러면 서운하죠.
어쨌든 수술인데.11. apehg
'21.1.14 3:55 PM (125.186.xxx.133)같이 못살아요
라식해봤는데 전 수술당일 넘 힘들었어요 아려서
여튼 수술이고
눈은 진짜 중요한곳인데
이기적인 인간이에요12. 원글
'21.1.14 3:56 PM (61.82.xxx.224)코로나 이전 이야기 입니다
재작년에요.13. 흠..
'21.1.14 3:57 PM (211.227.xxx.207)나중에 남편 살다가 한번은 병원갈일 있어요.
그떄 꼭 갚아주세요.14. 흠
'21.1.14 3:58 PM (220.72.xxx.73)유흥주점은 몰래 영업한다는데요~~
15. 원한
'21.1.14 3:58 PM (175.120.xxx.219)재작년이야기를 아직까지....
16. ---
'21.1.14 3:59 PM (121.133.xxx.99)라식이 아파서 한 수술은 아니지만..
눈 수술이라 매우 예민하고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고 안보이기도 해요.
원글님 비난하는 시엄니 마인드 이신 분 나가주세요.17. 익게 자유게시판
'21.1.14 4:03 PM (115.140.xxx.213) - 삭제된댓글입니다 뭘 나가라 마라 하세요??
18. 게시판
'21.1.14 4:03 PM (115.140.xxx.213)121.133 님이 만들었나요????
19. 휴
'21.1.14 4:04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비난이란 단어 의미를 잘 모르시는 분 계시네요.
20. ㅌㅌ
'21.1.14 4:05 PM (42.82.xxx.142) - 삭제된댓글그냥 똑같이 갚아주면 됩니다
남편도 언젠가 병원갈 일이 생길테니
그때 똑같이 해주시면 쌤쌤이죠
화낼 필요없어요21. 음
'21.1.14 4:05 PM (175.120.xxx.219)비난이란 단어 의미를 잘 모르시는 분 계시네요.
원글님 비난한 분 여기 안계십니다...22. 이혼
'21.1.14 4:07 PM (58.150.xxx.34)하세요 그런 남자랑 그런 심한 일 이후에도 같이 사는 원글이가 고구마네요
23. ...
'21.1.14 4:11 PM (219.240.xxx.137)평소엔 어땠는데요?
하루 사건 갖고 그 남자를 어찌 판단해요?
님이 잘 알겠죠24. 재작년...
'21.1.14 4:19 PM (59.28.xxx.177)2년전 기억을 왜 다시 끄집어내는지요...
25. ...
'21.1.14 4:19 PM (61.82.xxx.224)원글
문득 섭섭한 생각이 드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 싶어서
생각나서 물어본겁니다
너무 화내지마세요26. ....
'21.1.14 4:21 PM (125.177.xxx.82)전 라식도 아니고 라섹했는데
남편이 무지 반대해서 몰래했어요.
라섹은 일주일간 무지 아픈데
남편앞에서 참느라 더 힘들었어요.27. 평생
'21.1.14 4:23 PM (59.28.xxx.177)남편은 평생을 함께 살아가야 할 사람이잖아요
내 자녀의 아빠이고,
원글님 정신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섭섭한 마음 푸세요^^28. 우리
'21.1.14 4:37 PM (112.154.xxx.151) - 삭제된댓글남편은 내가 라식했을때 했는줄도 몰랐어요
저도 수술할 돈 벌어다준 걸로 퉁쳤는데
섭섭하려면 끝도 없으니 그냥 툴툴 털어버려요
그게 부신건강에 좋아요29. ㅇㅇ
'21.1.14 4:40 PM (59.29.xxx.186)간단하지만 2-3일은 아파하던데요 ㅠㅠ
참 너무 무심하네요.30. 넘기셈
'21.1.14 5:49 PM (59.27.xxx.177) - 삭제된댓글저도 몇년전 라섹했는데 주말부부고 남편 뭐했는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저는 수술마치고 버스타고 흐리멍텅하게 집에옴요.31. 제기준엔섭섭
'21.1.14 6:34 PM (222.106.xxx.155)대딩 아이 라섹하는 날, 제가 가니까 오지 말라고 해도 반차까지 내고 꾸역꾸역 병원까지 와서 맛있는 거 사주고 집에 데려왔는데..무심하네요. 나중에 한번 갚아주세요. 그래야 뜨끔하려나
32. ... .
'21.1.14 7:35 PM (125.132.xxx.105)남편 나쁜 사람이네요. 요즘 12시까지 하는 술집 없어요. 일부러 그냥 늦은 거에요.
엄마가 눈이 안보이니 그날 저녁 집안일 자기 몫인거 알고.
저도 라식 수술 했는데, 수술실에서 걸어 나올 때 자빠진다고
남편이 수술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간단한 수술이지만 뭔가 엄청 겁나는 수술인데 남편 진짜 잘못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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