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인저 보시는 분 안 계세요?

잼난데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1-01-14 13:10:28
방송사가 그래서 그런가 별로 얘기가 안 나오는군요.

전 짝은 안 봤거든요.
그 때가 한참 바쁠 때였고, 예고편같은 거 봐도 별로 관심이 안갔어요.

아무튼 스트레인저는 이번 회가 재미있어서 이전 회차도 다시보기로 봤는데, 역시 이번 회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미스터서 딱 제 스타일인데 엄청 욕먹었던 듯 해요.
제가 볼 때는 진국이고 상대방을 배려하느라 그런 말들을 하고 시작하는 스타일같았어요.

아무튼 끝나고 반전이 있어 안도했고, 예쁘게 잘 만났으면 좋겠어요.

IP : 180.224.xxx.2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4 1:40 PM (14.50.xxx.79) - 삭제된댓글

    저 좋아해요..이번 3기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미스 황 너무 귀엽고, 성격좋고, 미스 오도 너무 재미있어서 이번에 좋았어요.
    대구 남자 미스터b김 빼고 남자들도 다 좋았고요..
    미스터서와 미스황 마지막에 커플되어서 더 재미있었네요~~
    백수이면서 얼굴도 좀 너무 개성(?)있는 미스송 자신감은 좀 별로였어요.남자들이 훨씬 괜찮았거든요
    2기는 다 별로고 지루했는데, 3기는 좋았어요..

  • 2.
    '21.1.14 1:42 PM (14.50.xxx.79)

    저 좋아해요..이번 3기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미스 황 너무 귀엽고, 성격좋고, 미스 오도 너무 재미있어서 이번에 좋았어요.
    대구 남자 미스터b김 빼고 남자들도 다 좋았고요..
    미스터서와 미스황 마지막에 커플되어서 더 재미있었네요~~
    백수이면서 얼굴도 좀 너무 개성(?)있는 미스송 근자감은 좀 웃겼고요.(남자들이 훨씬 괜찮았거든요)
    미스터박 남자다움과 자상함 좋았고, 미스이와 짝 되어서 너무 잘 어울렸어요
    2기는 다 별로고 지루했는데, 3기는 좋았어요..

  • 3. 저도
    '21.1.14 1:54 PM (121.182.xxx.73)

    3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미스터서 너무 이해도 되고요.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도요.
    내아들이면 내 딸이면 싶기도 하고...
    다들 좋은 인연들 만드시기를...

  • 4. 원글이
    '21.1.14 1:56 PM (180.224.xxx.210)

    아이고, 두 분 반갑습니다.

    이번이 3기밖에 안 된 건가요?
    이 글 올리고 뒤늦게 검색해 보니, 어젯밤에 올라온 글이 있던데, 이번 회가 마지막회였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시청률이 너무 안 나와서 그런가 싶어요.

  • 5. 원글이
    '21.1.14 1:59 PM (180.224.xxx.210)

    맞아요.

    저도 제 아이 연애할 때 참고되게 보라고 하고 싶은데, 어제가 마지막회일지도 모른다니...ㅜㅜ

  • 6. j..
    '21.1.14 2:00 PM (183.102.xxx.199) - 삭제된댓글

    드문드문 봤는데도 재밌엇어요 근데 어제 본방 마지막 부분만 봤는데 황이랑 서랑 사귄지 38일 됐다고 인증하는거 나오는거 같던데 실제로 사귀는거 맞나요??

  • 7.
    '21.1.14 2:12 PM (14.50.xxx.79)

    아마 방송국도 그렇겠지만, 코로나 때문에라도 더 이상 촬영하기가 힘들지 않았을까요?
    5박6일간 숙박을 해야 하니, 5인이상 모임 금지가 되니 더 이상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이 못된것 같아요..
    아쉬워요..ㅠ_ㅠ..정말 한편의 드라마 같았는데...

  • 8. 원글이
    '21.1.14 2:16 PM (180.224.xxx.210)

    아, 그럼 어쩔 수 없겠군요.

    자막도 볼만 하고 괜찮았는데...
    코로나 좀 진정되면 계속 이어가면 좋겠어요.

  • 9. ㅇㅇ
    '21.1.14 2:21 PM (175.192.xxx.113)

    미스 송은 왜 미스터오를 헷갈리게 했는지..
    관심있으면서 일부러 그런건가요..
    저도 미스터 a김한테 관심있어 보였거던요.
    최종선택시 직진남 미스터오를 선택했는데
    미스터오가 거절하더라구요.
    미스터A김 완젼 기분나쁠듯..
    미스송이 두남자를 두고 밀당한건가..

    호주유학아가씨 밝고 좋아보여요

  • 10.
    '21.1.14 2:39 PM (223.38.xxx.182)

    저두 미스 오가 있어서 3기 분위기가 더 밝았던것같아요.
    미스황 인스타가니 함께 어울리는 사진들 좀 있네요
    황 오가 친한가봐요.

    미스 송은 주제파악 못하고 간보는거 보기 싫었어요

  • 11. ......
    '21.1.14 2:41 PM (175.192.xxx.210)

    미스송 몸라인 예쁘던걸요. 여자들이 싫어할 타입..

  • 12. 원글이
    '21.1.14 2:4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미스송은 양손에 떡쥐려다 망한 듯 보였어요.

    미스오는 처음에는 좀 감당하기 힘든 스타일같았는데, 지내는 거 보니 누구에게나 언니같이 챙겨주고 재미있는 사람 같았어요.
    그런 것도 타고난 재능이죠.
    그런데 저만 눈치 못채고 있었는지 막판에 홈쇼핑모델남이 미스오 선택한 건 좀 의외였어요.

    아무튼 다시 또 말하지만 전 미스터서 진짜 제 스타일인데, 처음에 한 말로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좀 안타까웠어요.
    물론 사람 헷갈리게 하는 발언일 수는 있는데, 어찌 보면 엄청나게 상대 배려한 말일 수도 있거든요.
    사랑이 식었다 싶으면 언제든지 날 떠나도 돼, 내 눈치 볼 필요없어, 이런 얘기 아닌가요?
    그런데 나는 떠날거다...에 방점이 훨씬 더 크게 찍혀 온갖 욕 다 먹고...

  • 13. 원글이
    '21.1.14 3:03 PM (180.224.xxx.210)

    그러게요.
    미스송은 양손에 떡쥐려다 망한 듯 보였어요.

    미스오는 처음에는 좀 감당하기 힘든 스타일같았는데, 지내는 거 보니 누구에게나 언니같이 챙겨주고 재미있는 사람 같았어요.
    그런 것도 타고난 재능이죠.

    아무튼 다시 또 말하지만 전 미스터서 진짜 제 스타일인데, 처음에 한 말로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좀 안타까웠어요.
    물론 사람 헷갈리게 하는 발언일 수는 있는데, 어찌 보면 엄청나게 상대 배려한 말일 수도 있거든요.
    사랑이 식었다 싶으면 언제든지 날 떠나도 돼, 내 눈치 볼 필요없어, 이런 얘기 아닌가요?
    그런데 나는 떠날거다...에 방점이 훨씬 더 크게 찍혀 온갖 욕 다 먹고...

  • 14. 배려
    '21.1.14 3:10 PM (175.192.xxx.113)

    미스터 서
    돈없다
    적금도 없다
    차없다
    결혼계획도 없다해서
    미스 황 상처받고 울렸는데
    뭔가 느릿느릿하면서도 선해보이기도 하고
    프로끝난후 끈질긴 구애끝에 둘이 사귄다고 하네요.
    미스송은 왜 그랬을까 싶어요..
    내가 미스터 오라도 열받을듯해요
    결국 거절하더만요 미스터 오가...

  • 15. 저도
    '21.1.15 8:50 PM (223.39.xxx.48)

    미스터서 제 스타일이에요

    연예인보다 매력있어요

  • 16. 굴소년
    '21.1.16 5:08 PM (210.106.xxx.90)

    미스송 그 후 미스터A김과 연애 시작. ㅋ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서 밝혔다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890 우리개는 엄마랑 제가 비밀얘기하면 19 .. 2021/02/01 7,561
1160889 싱크 도배 강화마루 17 초간단 인테.. 2021/02/01 1,867
1160888 요즘 미장원 많이들 가시나요? 9 ... 2021/02/01 2,759
1160887 아버지가 오전 수면 내시경 후 어지럽고 졸리시다는데요 6 걱정 2021/02/01 3,255
1160886 (단독) 북 원전지원 문건 산업부에 그냥 있다 13 .. 2021/02/01 1,583
1160885 건조기없는데 수건 빨래를 할까말까 고민입니다 6 바닐라 2021/02/01 1,743
1160884 원글 내립니다 43 힘들다 2021/02/01 5,830
1160883 시그널 드라마 결국엔 사이다로 전개되나요..???!!! 15 ,, 2021/02/01 3,073
1160882 답변 절실) dvd가 노트북 내장 플레이어에서 바로 재생이 안되.. 4 .... 2021/02/01 917
1160881 4인이상금지에 번갈아 올라오겠다시는데 6 친정 2021/02/01 2,770
1160880 일룸 링키플러스 책상 고등 이상까지 사용 가능한가요? 9 ... 2021/02/01 1,919
1160879 고맙습니다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8 .. 2021/02/01 1,962
1160878 잔금 완납 조건으로 올수리 해준다는 전세..들어가도 될까요? 16 볼펜연필 2021/02/01 5,675
1160877 시어머니 틀니를 두번이나 맞췄는데 계속 아프시대요 12 .... 2021/02/01 3,539
1160876 싱글몰트는 어떻게 먹는게 맛있는거예요? 6 글렌피딕 2021/02/01 1,177
1160875 건조기 쓰시는 분들..섬유유연제랑 건조기시트 모두 쓰시나요? 6 베베 2021/02/01 2,292
1160874 비우기 한다면서 당근에 그릇 내다팔고 있는데 6 zzz 2021/02/01 3,957
1160873 엘앤비르 버터는 어떤가요? 5 ... 2021/02/01 1,263
1160872 제로페이 앱 어떤거가 좋은가요 4 페이 2021/02/01 1,295
1160871 '코로나19백신 및 예방접종' 홈페이지 오픈 3 ㅇㅇㅇ 2021/02/01 884
1160870 이재명 시장남 관련 한마디 할께요. 19 겨울이 2021/02/01 2,297
1160869 아이패드 그림그리는거 유툽 4 아이패드 2021/02/01 1,054
1160868 시대가 많이 바꼈는데.. 지금 남자들도 바람 많이 필까요? 32 허허허 2021/02/01 6,991
1160867 나혼산pd 5년만에 교체 16 ... 2021/02/01 6,814
1160866 퇴임 앞둔 강경화 장관, 포항 위안부 피해자 방문 5 ㅇㅇㅇ 2021/02/01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