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갈데도 없고 남편까지 재택

456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21-01-14 12:36:10
미치겠어요.
카페도 갈수 없고

아들이 오죽하면 스터디 카페가래요.
정말 너무 지겨워요..................................
속터질거 같아요.
남편은 하루종일 상펴놓고 일하고
음악도 못들게..
가운데서 집을 점령하고있고
남편 회사 다른 재택 근무자들도  너무 힘들다고 바꿔달라했데요.

어려서 단독 주택 살땐 그게 좋은지 몰랐느넫
아파트가 괴롭네요. 애들도 그렇겠죠..ㅜ

어디 강변북로 나가 운전을 하던가
도시가 보고싶네요.
IP : 124.49.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12:37 PM (175.192.xxx.178)

    나와서 산책하세요.
    커피 하나 들고 걸으시고 은행 가서 볼 일도 보시고 마트 가서 과자도 하나 사고 바람 쐬세요.
    너무 답답하면 병나요

  • 2. 사람많은데
    '21.1.14 12:38 PM (124.49.xxx.61)

    가기 싫어요............
    호텔이라도 하루 얻어 나갈까봐요...이겨울 너무 지겨워요
    사람이 이리 싫다니

  • 3. ㅡㅡㅡ
    '21.1.14 1:09 PM (222.109.xxx.38)

    운전해서 바람쐬고 오는거야 어때요. 어디 한적한 바다까지 가서 숨쉬고 들어오시죠 쉴 곳을 찾으시는건가?

  • 4. 우리집
    '21.1.14 1:21 PM (112.154.xxx.39)

    고등아들둘 하루종일 온라인 수업 아니면 공부해야 하는 고등이들
    남편재택 화상회의 많음
    남편안방에 사무실 차렸고 아이들 각자방에 있어도 소리 나올까 거실 주방ㅈ에서 tv도 못보고 핸드폰이나 책만 읽다가 식사시간 맞춰 밥주고 있는데 이러고 있는게 1년째
    그나마 담주부터는 아이들 학원 독서실 간다네요
    아침주고 산책하고 점심주고 드라이브 잠깐씩 합니다만
    진짜 미치게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3777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 기분이 어떠십니까? 아주 좋아 죽겠습니까.. 7 판레기 2021/02/10 1,848
1163776 만두 레시피 추천해주세요. 5 ... 2021/02/10 1,320
1163775 전세대출 5 궁금 2021/02/10 1,428
1163774 옛날 지오디 신화 영상보는데 왜 눈물이나죠ㅜ 2 D 2021/02/10 1,219
1163773 최근 몇일사이 댓글중 이런내용글 아실까요? 2 혹시 2021/02/10 942
1163772 로레알블루세럼이요 5 ㄱㅂ 2021/02/10 1,983
1163771 여자 기술직 잘 된 케이스 주변에 있나요? 4 진학안하고 2021/02/10 3,543
1163770 부동산 관련 신문 제목이 음...뭔가 다급함이 느껴지는 6 ........ 2021/02/10 1,650
1163769 이재명 탈당 투표 찬성 3275 반대 17 34 ... 2021/02/10 2,573
1163768 형제 의미없어요 50 윤배우보삼 2021/02/10 24,445
1163767 마스크 안쓰는 사람들 10 허탈함 2021/02/10 2,225
1163766 조민을 괴롭히는 일베들이 용서 안되는 이유... 67 ... 2021/02/10 3,043
1163765 이런 건 다 빈말이겠죠? 6 흠냐 2021/02/10 1,962
1163764 ㅈㄹ남편 11 ㅡㅏㅣㅏㅏ 2021/02/10 5,094
1163763 아빠 싫어했는데...지금 넘 보고싶어요 6 아빠 2021/02/10 3,119
1163762 성공하신 LA갈비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5 ... 2021/02/10 4,115
1163761 오늘은 운수나쁜날 ㅠㅠ 2 .. 2021/02/10 1,756
1163760 피부 타고난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14 ... 2021/02/10 5,695
1163759 사진 찍어보니 알겠네요. 살찌고 늙은 내 모습 ㅠㅠ 16 다이어터 2021/02/10 6,640
1163758 그릇응 너무 내놓고 써요 4 밖에 2021/02/10 2,281
1163757 이낙연 "가짜뉴스는 폭력, 표현의 자유로 보호할 영역 .. 10 ㅇㅇㅇ 2021/02/10 840
1163756 2주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25 ... 2021/02/10 7,355
1163755 제 휴대폰으로 남편 주식계좌 로그인 하려면(나무앱) 4 .. 2021/02/10 2,006
1163754 엄마가 뿔났다에서 장미희가 영미보고 3 .. 2021/02/10 2,255
1163753 아이유 수지 보고 있으면 부러워요. 17 ㅇㅇ 2021/02/10 5,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