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프로 수익나면 익절하시는지요

주식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21-01-14 11:59:20

돈도 없고 빚내는 것도 싫고

간도 작아서 한번에 많이 사지도 못해서 그냥 10주씩 사봅니다.

제 사전에 아직까지 손절은 없어요 모르는거 안사니 두면 본전은 오더라구요

그럼 그때 그냥 정리해요 그러고나면 꼭 오르고 ㅠㅠ

운좋게 잘 사도 몇주안되니

수익이 나도 사실 큰돈은 아니예요

중장기로 가져갈 주식 삼전, 현대차 외에는

사팔사팔하고 싶은데

익절이 잘 안되네요

제 나름의 기준이 있어야하는데 그때그때 흔들립니다.

오르면 더 오를거 같아서

내리면 내려서 못팔고 있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버시는분들은

어느정도에 익절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IP : 211.206.xxx.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이
    '21.1.14 12:00 PM (121.165.xxx.46)

    간이 짝아 잘 안보다
    한달후에 늘어났으면 팝니다.

  • 2.
    '21.1.14 12:05 PM (69.156.xxx.119)

    저는 지난해 니오 주식 11 불에 구매 했는데 지금 62불까지 올랐네요.
    그러나 절대로 팔지않고 끝까지 갖고 있을겁니다.
    주식에 따라 일부 아님 전체를 팔 수 도 있는 주식이 있고
    끝까지 가는 주식을 구분할줄 알아야 합니다.
    니오는 기다리면 1000불 이상으로 올라갈거라도 믿습니다.

  • 3.
    '21.1.14 12:07 PM (118.130.xxx.39)

    삼전 4만원후반대사서 7만원애 팔고
    이익으로(약 80)소형주 200주샀는데 첨엔 계속 내리더니 오늘보니 16프로이익났네요.

  • 4. 니오
    '21.1.14 12:13 PM (202.166.xxx.154)

    니오 15불 구매 20불 팔았네요
    BYD는 10년전 2불 구매 2불 정도에 팔았는데 지금 60불
    너무 많이 푼돈에 익절해서 큰 돈 못말었어요.

    떨어져도 안 팔고 참는 것도 경험

  • 5.
    '21.1.14 12:27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극나노 마인드라 못하는데 남편은 안전을 추구하지만 둔한 면이 있어요
    자산의 많은 비중을 주식에 실었는데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산 늘어나는건
    비중이 중요하더군요
    수익률 높은건 비중이 적고 수익률 낮은게 비중 높으면 공부만 열심히 한 셈이더라구요
    수익률이 중요한게 아니라 씨드가 얼마였냐가 관건이더라구요
    씨드 컸던 분들은 정말 돈 많이 버셨겠더라구요

  • 6. 단타는
    '21.1.14 12:43 PM (119.70.xxx.94)

    10프로 이상이면 손절 타이밍 봐요.
    작년에 공부 좀 해서 몇개 정했고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 반복했어요. 수익율보니 단타로만 30프로 정도였네요.
    우량대형주(삼전같은건)는 노후자금으로 수익나든 말든 안 쳐다봐요..쳐다보면 팔고 싶어져요

  • 7. 손절 안함
    '21.1.14 1:58 PM (1.221.xxx.46) - 삭제된댓글

    첨부터 손절 안할 종목 매수
    길게 횡보하면서 팬더처럼 밍기적거리다가
    갑자기 내달리는 종목 중 외인 개관이 사고
    있으면 20~30%까지 기다리다가 저 단체에서
    매도로 돌아서면 같이 매도
    삼전은 계속 매수만
    애먹이는 종목은 세금 포함 4~5% 올라올 때까지
    끝까지 기다리다가 매도
    주식하면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서 몇 백프로 수익내는 분들 진심 존경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072 양승조 "대통령도 탄핵했는데.. 법관 못할 이유 없다&.. 8 뉴스 2021/02/02 1,278
1161071 30호 이승윤 때문에 방탄 소우주를 찾아들었어요 4 넘좋다 2021/02/02 3,360
1161070 재혼하는거 팔자고친다 하잖아요 11 ... 2021/02/02 7,791
1161069 열없는 몸살끼 3 중3아이 2021/02/02 1,658
1161068 밍크코트 가죽이 찢어지는데 수선할수있을까요? 9 완소윤 2021/02/02 1,985
1161067 컴활능력셤 무료로 배울곳없나요? 10 2021/02/02 1,836
1161066 한화솔루션 갖고 계신 분 10 ... 2021/02/02 2,724
1161065 감사 인사 드려요 .. 8 aneski.. 2021/02/02 1,567
1161064 일상생활 무난하게 들고 다닐 명품가방요 26 가방 2021/02/02 7,968
1161063 어디까지 1 세대난감 2021/02/02 641
1161062 82에 소설 쓰는 사람들 많아졌어요 22 ........ 2021/02/02 2,993
1161061 긴 방학에 너무 지치네요..... 아들맘 힘들어요. 8 ㅜㅜ 2021/02/02 3,844
1161060 싸이월드 다시 열린다는데요 25 도토리 2021/02/02 4,917
1161059 채널A) 애로부부 남편이 5년 전에 집 못사게 해서 난리가 난 .. 11 집문제 2021/02/02 6,223
1161058 요즘 글삭튀가 많아진 것 같아요 7 ... 2021/02/02 837
1161057 40초반 카페알바~ 10 ㅇㅇ 2021/02/02 3,198
1161056 표고버섯이 방사능을 가장 잘 흡수하나요 7 v궁금 2021/02/02 3,281
1161055 괜히 아이한테 번데기탕을 끓여줘서는... 6 속상속상 2021/02/02 3,194
1161054 뼈마디가 욱신욱신 몸살기도 임신일수 있어요? 4 0000 2021/02/02 1,062
1161053 일본부총리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동원 사살할거라는데 5 ㅇㅁ 2021/02/02 1,202
1161052 우울합니다. 부부 모두 녹내장 진단 12 녹내장 2021/02/02 7,870
1161051 저한테 하악 하길래 11 고양이 2021/02/02 4,671
1161050 아들이든 딸이든 자식이 결혼할 때 지원 안하는 게 답인 것 같아.. 28 ... 2021/02/02 7,380
1161049 유기 불고기판 쓰시 는분 계신가요? 9 ... 2021/02/02 1,885
1161048 대학병원에서 숙박 건강검진을 해보신분 계신가요?? 1 건강검진 2021/02/02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