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프로 수익나면 익절하시는지요

주식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21-01-14 11:59:20

돈도 없고 빚내는 것도 싫고

간도 작아서 한번에 많이 사지도 못해서 그냥 10주씩 사봅니다.

제 사전에 아직까지 손절은 없어요 모르는거 안사니 두면 본전은 오더라구요

그럼 그때 그냥 정리해요 그러고나면 꼭 오르고 ㅠㅠ

운좋게 잘 사도 몇주안되니

수익이 나도 사실 큰돈은 아니예요

중장기로 가져갈 주식 삼전, 현대차 외에는

사팔사팔하고 싶은데

익절이 잘 안되네요

제 나름의 기준이 있어야하는데 그때그때 흔들립니다.

오르면 더 오를거 같아서

내리면 내려서 못팔고 있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버시는분들은

어느정도에 익절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IP : 211.206.xxx.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이
    '21.1.14 12:00 PM (121.165.xxx.46)

    간이 짝아 잘 안보다
    한달후에 늘어났으면 팝니다.

  • 2.
    '21.1.14 12:05 PM (69.156.xxx.119)

    저는 지난해 니오 주식 11 불에 구매 했는데 지금 62불까지 올랐네요.
    그러나 절대로 팔지않고 끝까지 갖고 있을겁니다.
    주식에 따라 일부 아님 전체를 팔 수 도 있는 주식이 있고
    끝까지 가는 주식을 구분할줄 알아야 합니다.
    니오는 기다리면 1000불 이상으로 올라갈거라도 믿습니다.

  • 3.
    '21.1.14 12:07 PM (118.130.xxx.39)

    삼전 4만원후반대사서 7만원애 팔고
    이익으로(약 80)소형주 200주샀는데 첨엔 계속 내리더니 오늘보니 16프로이익났네요.

  • 4. 니오
    '21.1.14 12:13 PM (202.166.xxx.154)

    니오 15불 구매 20불 팔았네요
    BYD는 10년전 2불 구매 2불 정도에 팔았는데 지금 60불
    너무 많이 푼돈에 익절해서 큰 돈 못말었어요.

    떨어져도 안 팔고 참는 것도 경험

  • 5.
    '21.1.14 12:27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극나노 마인드라 못하는데 남편은 안전을 추구하지만 둔한 면이 있어요
    자산의 많은 비중을 주식에 실었는데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산 늘어나는건
    비중이 중요하더군요
    수익률 높은건 비중이 적고 수익률 낮은게 비중 높으면 공부만 열심히 한 셈이더라구요
    수익률이 중요한게 아니라 씨드가 얼마였냐가 관건이더라구요
    씨드 컸던 분들은 정말 돈 많이 버셨겠더라구요

  • 6. 단타는
    '21.1.14 12:43 PM (119.70.xxx.94)

    10프로 이상이면 손절 타이밍 봐요.
    작년에 공부 좀 해서 몇개 정했고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 반복했어요. 수익율보니 단타로만 30프로 정도였네요.
    우량대형주(삼전같은건)는 노후자금으로 수익나든 말든 안 쳐다봐요..쳐다보면 팔고 싶어져요

  • 7. 손절 안함
    '21.1.14 1:58 PM (1.221.xxx.46) - 삭제된댓글

    첨부터 손절 안할 종목 매수
    길게 횡보하면서 팬더처럼 밍기적거리다가
    갑자기 내달리는 종목 중 외인 개관이 사고
    있으면 20~30%까지 기다리다가 저 단체에서
    매도로 돌아서면 같이 매도
    삼전은 계속 매수만
    애먹이는 종목은 세금 포함 4~5% 올라올 때까지
    끝까지 기다리다가 매도
    주식하면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서 몇 백프로 수익내는 분들 진심 존경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3621 시댁 친정 가까운분들 안가시나요? 5 .. 2021/02/10 2,043
1163620 차좀 태워달랬다가 이런소리를 들었어요 66 ㅇㅇ 2021/02/10 25,496
1163619 엘지전자 6 ..... 2021/02/10 2,576
1163618 냥이 집사님 샘플사료 1 건강해라 2021/02/10 591
1163617 코로나 라이브 어제보다 100명 정도 많네요ㅜ 3 hos 2021/02/10 1,242
1163616 감사해요 2 코로나 시대.. 2021/02/10 1,327
1163615 주식...다 팔았네요 16 ... 2021/02/10 7,982
1163614 유태인들은 부모 어떻게 모시나요 1 갑자기궁금 2021/02/10 1,876
1163613 매일 만보걷기 하면 어디에 좋은가요 10 ..... 2021/02/10 4,689
1163612 배구 쌍둥이 자매 사과문 올렸네요 23 ... 2021/02/10 7,485
1163611 헤어진 남자에게 연락 17 고민 2021/02/10 4,657
1163610 서울에 나이키나 아디다스 아울렛 있나요? 3 ... 2021/02/10 1,241
1163609 부동산 분양가 시세의 90%까지 책정하는 것에 대한 반대 청원에.. 14 ㅇㅇ 2021/02/10 2,329
1163608 갱년기라서 그러는걸까요 12 갱년기 2021/02/10 3,679
1163607 손질 필요없는 세련된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요? 9 ㅇㅇㅇ 2021/02/10 4,507
1163606 감사해요 7 어떤 아줌마.. 2021/02/10 1,047
1163605 19금) 케겔운동에 좋은 웨이트기구가 있네요.. 4 ... 2021/02/10 7,333
1163604 부모한테 용돈 받으면서 고가의 선물을 사준다면? 14 진짜 2021/02/10 2,827
1163603 간호사되면 인맥이 의사 약사로 되나요? 18 ㅎㅅ 2021/02/10 5,142
1163602 MBC 서울시장 여론조사.jpg 9 끝났네요 2021/02/10 2,138
1163601 윤정희 형제들이 입장문 냈는데... 딸부분.. 130 ... 2021/02/10 30,198
1163600 그냥 하면 되는데, 안 하고 한숨만 쉬어요. 2 ㅇㅇ 2021/02/10 1,849
1163599 부산분들 해저터널 막아주세요 15 어째요 2021/02/10 2,010
1163598 영드 the fall 볼만해요 13 2021/02/10 2,111
1163597 내연남 만나러 집비우고 딸방치한 엄마 51살 13 ... 2021/02/10 7,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