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싶어요
1. .........
'21.1.14 10:51 AM (223.39.xxx.8)원글님 마음 예쁘신 듯.
원글님 어머니도 마음 예쁘셨을 듯.2. ...
'21.1.14 10:56 AM (125.186.xxx.133)마음이 아리네요
얼마나 그리우실까요3. 겨울이네
'21.1.14 10:56 AM (14.138.xxx.99)2년 전 쯤 돌아가신 울 엄마 생각나 눈물나네요. 정말 내가 죽으면 만날 수 있는건가요? 정말 그랬으면 졸겠어요.
4. ...
'21.1.14 11:01 AM (175.192.xxx.178)눈물나네요. 엄마 살아계신데 잘해드리진 못하고 있어서 죄송하네요.
5. ...
'21.1.14 11:02 AM (180.70.xxx.31)님...
이글보니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나서 눈물이 흐르네요.
너무 너무 그리워요.
엄마모습이 눈에 선합니다..6. ,,,,
'21.1.14 11:05 AM (121.165.xxx.30)저도 우리엄마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
'21.1.14 11:08 AM (39.109.xxx.13) - 삭제된댓글아... 뭐 이렇게 글 몇줄로 훅 들어오시나요.
눈물 났어요.
원글님,
나중에 엄마 만나시면 그때도 엄마가 우리딸 참 이쁘다 하실거예요.8. ㅇㅇㅇ
'21.1.14 11:14 AM (120.142.xxx.207)원글님 글 읽으니 저도 엄마 생각이... 재작년에 갑자기 돌아가셨죠. 작별인사도 없이...
저도 이런 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은 엄마였어요. 자식들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사람들이 다 좋아하시던...
말도 별로 없으셨고 주변 사람들 말을 귀기울여 들어주시던... 소리내지 않고 미소를 잘 짓던 엄마.
남에게 한없이 마음이나 물질이나 아깝지 않다 내어주시던 엄마. 갑자기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남들은 복많은 분이라 돌아가실 때도 복을 받으셨다지만 남은 저희는 십년은 더 사실 수 있는데 왜 빨리 가셨나 억장이 무너졌죠.
그 엄마가 매일매일 매시간 생각나서 여전히 그립네요. ㅠ.ㅠ9. 엄마 엄마
'21.1.14 11:38 AM (96.231.xxx.3)저두 친정엄마 작년 3월에 보내 드렸어요.
엄마는 이북에서 내려 오셨기 때문에 평생을 고향에 계신 부모님 그리다 가셨어요.
외할아버지가 엄청 자상하셨고 엄마가 막내딸이라 사랑 많이 받으셨대요.
엄마가 돌아가시기 얼마전
엄마 하늘나라 가시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다 만나세요 하니까
꼭 그러실 거라 하시면서 행복한 표정 지으셨어요.
엄마가 보고 싶어 눈물 아직도 많이 나지만
그렇게 그리워 하시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랑 행복 하실 거 생각하니
위로가 되네요.10. ᆢ
'21.1.14 4:39 PM (210.94.xxx.156)저도 11년도에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