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만큼 사는게 행복이라면

...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21-01-14 10:47:48
남들만큼 살기 위해
평생을 공부해야 한다는데

남들만큼 사는게 행복이라면
평생 행복하지 않을거 같아요

어차피 눈은 점점 높아질거고
잘 사는 사람은 널렸는데요 ㅎ

궁금하거나 재밌어야 공부도 하는거지

남들만큼 살기위해 공부하는거
진짜 지겨울거 같거든요
IP : 112.214.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1.1.14 10:51 AM (73.229.xxx.212) - 삭제된댓글

    남들만큼 살려고 공부하나요?
    공부밖에 살길이 없으니 그렇죠.
    남들만큼 산다는걸 경제적으로 얼마나 갖추고 사느냐로 말한다면 공부안해도 남들보다 훨씬 더 가지고 사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냥 태어나길 공부라도 안하면 살길이 없으니 공부라도해야하는 처지로 태어난걸 뭐 어쩌겠어요.

  • 2. 흠..
    '21.1.14 10:54 AM (73.229.xxx.212)

    남들만큼 살려고 공부하나요?
    공부밖에 살길이 없으니 그렇죠.
    남들만큼 산다는걸 경제적으로 얼마나 갖추고 사느냐로 말한다면 공부안해도 남들보다 훨씬 더 가지고 사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냥 태어나길 공부라도 안하면 살길이 없으니 공부라도해야하는 처지로 태어난걸 뭐 어쩌겠어요.
    인물이라도 월등하던가 머리라도 비상하던가 뭐라도 특출난게 하나없게 태어난걸 원망해봤자 왜 나는 로또 당첨이 안됐냐고 우는거랑 뭐 다르겠어요.

  • 3.
    '21.1.14 11:00 AM (106.101.xxx.23)

    공부중이신가요..
    잠시 그런 생각들때도 있겠지만 어서 추스리시고 열공하세요
    공부할때가 그래도 목표가 확실하고 좋았더라구요

  • 4. ㅇㅇㅇ
    '21.1.14 11:01 AM (121.187.xxx.203)

    행복의 기본은 외부를 의식하지 않는 것.
    사실 다른 사람이 이유없이 쌀 한말
    사주지도 않는데 그들을 의식하며
    주눅 들고 위축 될 필요가 있나요.
    아무 의미가 없어요.
    주어진 환경에서 비단실을 뽑아내며
    자족감을 느끼며 살면 것이지요.

  • 5. ....
    '21.1.14 1:24 PM (39.124.xxx.77)

    윗댓글님.. 명언입니다.
    외부를 의식하지 않는것 명심해야겠네요.

    내처지로 상대에게 스스로 위축할 이유없는거 맞아요~
    내게 뭘 해주는것도 아닌데 왜 굳이..
    그러거나 말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086 만두에 이것만은 꼭 넣는다 하는 재료 있으신가요 24 ㄷㅈ 2021/02/02 2,551
1161085 조두순 부부, 복지급여 심사 통과..지난달부터 월 120만원 수.. 19 뉴스 2021/02/02 2,966
1161084 귤쥬스해드세요 3 ㅇㅇ 2021/02/02 1,693
1161083 남편과 미래가 안보여요 20 ... 2021/02/02 7,130
1161082 꿈도 안꾸는 잠... 아침엔 항상 영혼에 의심이 드네요 종교관련 2021/02/02 688
1161081 식탁 고민이에요. 세라믹, 원목. 8 .. 2021/02/02 2,221
1161080 집에서 지코바 해먹었어요 6 ㄱㄴㅅㄱㅈ 2021/02/02 2,186
1161079 고3 졸업반 또는 대학 결정난 아이들 뭐하며 지내나요? 13 2021/02/02 1,878
1161078 이 말 정말 맞네요. 21 .. 2021/02/02 5,858
1161077 미국에 반값주택 나왔네요. 6 링크 2021/02/02 3,242
1161076 식염수로 만든 '가짜 코로나 백신' 밀매, 중국서 80명 검거 3 뉴스 2021/02/02 850
1161075 생수 페트병에 들은 3년된 매실청 괜찮을까요? 2 생수병 2021/02/02 1,990
1161074 오미자청 거른 후 식초에 담글때 1 오미자 2021/02/02 564
1161073 어린시절의 추억이 평생의 힘이 되는거 같아요 8 ㅇㅇㅇ 2021/02/02 2,402
1161072 원전으로 친북프레임 vs 해저터널로 친일프레임 8 vs 2021/02/02 531
1161071 여성유산균 추천해주신분 11 유산균 2021/02/02 2,024
1161070 주식. 내맘을 모르겠다 13 ㅇㅇ 2021/02/02 3,670
1161069 천하에 몹쓸 vs 천하의 몹쓸 ?? 4 동이마미 2021/02/02 2,634
1161068 세살버릇 여든 3 못살겠다 2021/02/02 686
1161067 해저터널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이 주장했다고 하는 님아... 23 지나다 2021/02/02 1,652
1161066 홈쇼핑에 싸게 파는 흙침대 2 처음임 2021/02/02 1,879
1161065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1일 0시) 2 ../.. 2021/02/02 647
1161064 아이가 뱉은 초콜릿의 정체는? 수상한 교사 CCTV 추가 공개 8 뉴스 2021/02/02 1,654
1161063 염치 없지만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83 aneski.. 2021/02/02 4,493
1161062 사료챙겨주는 길냥이 두마리가있어요 9 ㄱㅂㄴ 2021/02/02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