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 내부자의 충격적 이야기..포렌식 결과 동의하는 전문가 한 명도 없어" [빨간아재]

5계절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1-01-14 08:39:46
https://www.youtube.com/watch?v=jSO__WN0NZI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이 정경심 교수 재판부가 요구한 외부 전문가 의견서를검찰이 제출하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장 전 서장은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라며"임정엽(재판장)이 법정에서 요구한 민간 전문가 의견서를 제출하기 위해 검찰이 위촉한 컴퓨터 전문가 중 검찰이 주장하는 포렌식 결과에 동의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 재판부에 대한 의견서 제출을 포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장 전 서장은 "검찰이 의견서를 제출조차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경심 교수 변호인이 제출한 전문가 의견서는 무시해 버린 채 기존의 검찰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여 유죄의 논거로 삼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재판부는 검찰의 포렌식 분석보고서에 대해 변호인단이 '허위 공문서'라고 할 정도로신뢰성에 문제가 생기자 양측에 외부 전문가의 의견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바 있습니다.

변호인단은 이에 따라 문서감정인, 전산학 교수, 네트워크 전문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이 작성한 6~7건의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검찰도 지난해 11월 12일 7건의 의견서를 제출했지만재판부가 요구한 외부 전문가가 아닌 검찰이 작성한 의견서라는 주장이 나오면서이를 근거로 한 1심 판결의 공정성에 또 한 번 금이 가게 됐습니다.


IP : 108.41.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8:44 AM (108.41.xxx.160)

    표창장 위조 했다는 주장에 전문가들이 동의 못한다잖아요.
    그것도 보수적인 전문가들만 뽑았을텐데....
    그래서 검찰 의견서만 냈다는데
    임정엽은 뭐한 것임?

  • 2. 증거가 있어도
    '21.1.14 8:45 AM (123.213.xxx.169)

    그냥 보내 버리자가 검새들의 작전..그냥 보내는 것이 목적!!
    법은 없고 증오와 제거만 있는 검새!!! 거기에 손 잡은 판새들!!!

  • 3. ..
    '21.1.14 9:00 AM (58.227.xxx.177)

    한명숙의자처럼 맘대로 갖다붙이고 우길수 없어서
    검찰 판사 망했네요
    하필 컴퓨터로 위조했다 판을 짠게 큰 패착이 되었네요
    컴퓨터는 협박 회유 고문 조작이 불가능
    괴롭힐 자식이나 가족도 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266 세상에 공짜가 어딨나.. 7 쯔쯧.. 2021/02/03 1,960
1161265 예비고1인데 덜렁되는데 아이패드 사줘도 될까요? 5 궁금이 2021/02/03 957
1161264 결혼해서 살아 보니 남편감으로는 65 ㅇㅇ 2021/02/03 48,643
1161263 우리나라 사람들 추워도 산책은 꾸준히 하네요 17 ㅇㅇ 2021/02/03 3,853
1161262 아파트 상속세는 공시지가? 실거래가? 5 질문 2021/02/03 2,984
1161261 혹시 수면영양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1 불면증 2021/02/03 930
1161260 시아버님의 희망 4 .. 2021/02/03 2,534
1161259 저는 남편한테 세뇌를 쭉~~시켜왔어요. 19 음.. 2021/02/03 6,662
1161258 제로 웨이스트 7 둥글레 2021/02/03 1,453
1161257 꿈에서도 전생을 보나요 3 apehg 2021/02/03 1,576
1161256 영화 세자매 좋네요. 6 바람 2021/02/03 2,381
1161255 아들이 의사인데 엄마인 저를 늘 환자취급하네요. 30 아들이 2021/02/03 7,621
1161254 첫댓글이 맘에 안드는건 7 ... 2021/02/03 899
1161253 김영춘 "해저터널? 일본이 공사비 댄다는 이유가 뭐겠나.. 7 한일전 2021/02/03 1,849
1161252 아이가 공부가 될 녀석이란걸 언제쯤 아시나요? 14 고민 2021/02/03 3,454
1161251 아버지돌아가시면 사시던 집 정리할때 21 ㅇㅇ 2021/02/03 4,835
1161250 부동산 이주택에대해 잘아시는분이요 5 2021/02/03 983
1161249 예비 고 3엄마로서... 5 ㅠ.ㅠ 2021/02/03 1,571
1161248 떡갈고무나무 새 잎사귀가 너무 커서 잎사귀 뒷면이 꺽여요. 2 떡갈고무나무.. 2021/02/03 830
1161247 고도비만인 아들...속옷 살수있는 온라인몰 추천해주실수있으신지요.. 10 .. 2021/02/03 1,990
1161246 우리 부부는 겉궁합이 정말 좋답니다. 13 50세.51.. 2021/02/03 7,851
1161245 민원 한 통에 "철거해"…갈 곳 잃은 유기견 .. 3 ㅇㅇㅇㅇ 2021/02/03 983
1161244 영어와 한국어를 비교해 보니 8 영어 2021/02/03 1,345
1161243 남편이 설날 집합금지 집은 괜찮다는데?? 17 ... 2021/02/03 4,100
1161242 전북대 화공&원광대 간호 10 대학선택좀 2021/02/03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