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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부자의 충격적 이야기..포렌식 결과 동의하는 전문가 한 명도 없어" [빨간아재]

5계절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1-01-14 08:39:46
https://www.youtube.com/watch?v=jSO__WN0NZI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이 정경심 교수 재판부가 요구한 외부 전문가 의견서를검찰이 제출하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장 전 서장은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라며"임정엽(재판장)이 법정에서 요구한 민간 전문가 의견서를 제출하기 위해 검찰이 위촉한 컴퓨터 전문가 중 검찰이 주장하는 포렌식 결과에 동의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 재판부에 대한 의견서 제출을 포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장 전 서장은 "검찰이 의견서를 제출조차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경심 교수 변호인이 제출한 전문가 의견서는 무시해 버린 채 기존의 검찰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여 유죄의 논거로 삼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재판부는 검찰의 포렌식 분석보고서에 대해 변호인단이 '허위 공문서'라고 할 정도로신뢰성에 문제가 생기자 양측에 외부 전문가의 의견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바 있습니다.

변호인단은 이에 따라 문서감정인, 전산학 교수, 네트워크 전문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이 작성한 6~7건의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검찰도 지난해 11월 12일 7건의 의견서를 제출했지만재판부가 요구한 외부 전문가가 아닌 검찰이 작성한 의견서라는 주장이 나오면서이를 근거로 한 1심 판결의 공정성에 또 한 번 금이 가게 됐습니다.


IP : 108.41.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8:44 AM (108.41.xxx.160)

    표창장 위조 했다는 주장에 전문가들이 동의 못한다잖아요.
    그것도 보수적인 전문가들만 뽑았을텐데....
    그래서 검찰 의견서만 냈다는데
    임정엽은 뭐한 것임?

  • 2. 증거가 있어도
    '21.1.14 8:45 AM (123.213.xxx.169)

    그냥 보내 버리자가 검새들의 작전..그냥 보내는 것이 목적!!
    법은 없고 증오와 제거만 있는 검새!!! 거기에 손 잡은 판새들!!!

  • 3. ..
    '21.1.14 9:00 AM (58.227.xxx.177)

    한명숙의자처럼 맘대로 갖다붙이고 우길수 없어서
    검찰 판사 망했네요
    하필 컴퓨터로 위조했다 판을 짠게 큰 패착이 되었네요
    컴퓨터는 협박 회유 고문 조작이 불가능
    괴롭힐 자식이나 가족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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