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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모의 주장은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라이어 조회수 : 4,156
작성일 : 2021-01-13 23:23:45
아이가 말을 안듣고 밥을 안먹어 때렸고 췌장 절단은 발로 밟아 그랬다고 하는 것 같은데 믿는 분 계신가요?
그간의 폭력행위가 학대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인데다 밥을 안먹으면 어린이집에서라도 많이 먹여달라 해야 할것인데 그 반대의 행동은 뭐며,
그알에서 실험한 결과는 또 어떻게 설명할것인지....
실함자가 대상물을 발로 아무리 밟아도 그 정도의 강도 근처에도 안가고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췌장 끊어지는 강도와 맞먹게 해보라고 시켜도 여간한 행동으론 어림도 없었죠.
소파에서 작정하고 힘차게 뛰어 내려야 그제서야 제작진이 의도한 결과와 맞게 떨어지는....
근데 단순히 발로 밟았다?
숨기는 뭔가가 더 있다고 봅니다.

IP : 211.117.xxx.5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1.13 11:24 PM (70.106.xxx.249)

    살인죄 피하려고 변호사랑 말 맞추는 중이죠
    아동살해 전문 변호사

  • 2. 반달21
    '21.1.13 11:26 PM (49.1.xxx.251)

    살인죄 피하려고 변호사랑 말 맞추는 중이죠
    아동살해 전문 변호사

    222222

    변호사랑 열심히 머리 굴리면서 논의했을 것 같아요..

  • 3. ㅡㅡ
    '21.1.13 11:28 PM (112.154.xxx.225) - 삭제된댓글

    그알 보다 도저히 ㅜㅜㅜ 못봤는데..
    쇼파에서 뛰어내리니까
    췌장끊어지는 강도가 맞았나요....?ㅜㅜㅜㅜㅜㅜㅠ...
    하.....
    진짜.......

  • 4. ..
    '21.1.13 11:34 PM (121.165.xxx.140)

    그 변호사가 훈육주장해서 천안계모 감형됐잖아요. 악마의 변호사예요

  • 5.
    '21.1.13 11:35 PM (125.178.xxx.135)

    정말 섬뜩하네요.
    아동 살해 전문 변호사.

    어떻게 저런 인간 변호를 맡을 수 있는 건지.
    인터뷰 하는 것 보니 맹해 보여요.

  • 6. 밥을
    '21.1.13 11:42 PM (175.119.xxx.87)

    안 먹어 때렸겠어요 밥을 먹든말든 관심없을 사람같던데
    그냥 싫고 귀찮고 만만하던 아이
    경찰 어린이집 아보전 자꾸 신고 들어오니
    짜증이 절정에 다다르며 폭력이 광기로 변한거죠

  • 7. ..
    '21.1.14 12:03 AM (1.251.xxx.130)

    밥안먹는다고 홧김에 팬건 맞는거 같아요.
    원래 상격이 욱이니 그리된거고
    그알실험은 미국자료는 3세였어요
    첫째딸 때렸다는 카톡 대화 증거도 내밀던데 무기까진 안갈꺼 같아요

  • 8. 미운데
    '21.1.14 12:07 AM (175.113.xxx.17)

    핑계가 한 둘일까요
    미운 누구는 발꿈치도 밉다고
    존재 자체에 분노 중이었을 듯
    지 자식 키울 때도 남의 손을 빌렸다는데 입양한 아이에겐 그 돈 쓰는것도 싫어서 되나 안 되나 성질대로 했을거예요

  • 9. ..
    '21.1.14 12:14 AM (88.192.xxx.181)

    발로 밟았다는거는 검사측 주장이고 양모는 인정 안했어요. 밀듯이 때렸다고 하더라고요.

  • 10. ..
    '21.1.14 12:15 AM (39.118.xxx.86)

    무슨소리 그년(장하영)은 절대 안밟았다고 우기고 있어요

  • 11. 잘먹은 아이였다고
    '21.1.14 12:22 AM (121.179.xxx.201)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샘들이 밥주면 막화냈다잖아요.
    밥먹고 똥치우기 싫다고
    이유식이라고 보낸게 멀건 이상한 먹기도 고약한거 였다고요.
    주변 엄마들도 키운 분도 잘먹는 아이였다는데 왜그러세요

  • 12. 아기들보면
    '21.1.14 12:43 AM (116.41.xxx.151)

    그맘때 분유잘먹어 통통하던 아기도 분유 완전 끊고 이유식들어가서 엄마정성없으면 적응 못하고 거부하기도하고ㆍ 또 과일?같은 달고 안먹던거 주면 허겁지겁 먹다가도 막상 이유식 종류 다양하게 안하면 지겨워서 안먹으려하고ㆍ 아이가 민감하고 바뀌는시기에 환경까지 바뀌니 덜먹었을테고 그여자가 정성들여서 이유식하지도 않았을테니 못먹었을거같아요~
    어린이집은ㆍㆍ보내보면 양이 정말정말적어요
    간식도 식사도 양이 너무적어서 다들 다먹어요 ㅠ

  • 13. ...
    '21.1.14 12:44 AM (1.241.xxx.153)

    진심으로 반성문 쓸 정도로 뉘우쳤다면 스스로 인정하고 제대로 죗값치뤄야죠,
    그 뻔뻔한 변호사가 말한것처럼 반성문 썼다고 그게 제대로 된 반성문일까요?
    누가 봐도 이건 살인인데,
    지네들만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이면 반성 안하는거죠.

    진짜 평범한 사람들이 홧김에(절대 이러면 안되지만),
    한번 아이를 밀었는데 아이가 잘 못되었을 경우,
    [제가 밀었습니다 죗값 치루겠습니다]하고 평생 죄책감 느끼며 고통속에 살지 않을까요?

    저것들은 인간들이 아니에요. 누가봐도 살인이고 몇달 동안 학대 받은 흔적이 저렇게 남아있고, 배가 가득 부풀어 오르게 피가 차 있는데 아니라니...

  • 14. ..
    '21.1.14 1:25 AM (106.102.xxx.130)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두달 쉬었다니까
    돌지나서인거 같은데
    그무렵 간되어있는 일반식 싫어하는 엄마들 많아요. 두돌까지 간 안되어있는 음식 주는 엄마도 있어요. 일반식 먹으면 집에 밥 이유식을 거부한다고.. 근데 어린집은 식판에 일반식줘요. 식성좋은애들은 언니식판에 깍두기 만지고 밥들고 도망가고 밥에 다 손이가서 안줄수가 없어요. 원에는 새모이만큼 국에 밥말아 주죠. 간되어있는 음식이 맛을알고 오감발달 빠르고 머리좋고 똑똑해서 간되어있는 음식 안단 얘기도 있어요
    근데 큰아이도 자주 팼다니 거기다 2년 시터썼는데 요리도 못할꺼고 그무렵은 밥안먹고 때쓰는 시기 이기도해요. 친아이가 아니니 윽박지르지.어르고 달래서 먹이진 않겠죠.

  • 15. ..
    '21.1.14 1:27 AM (106.102.xxx.130)

    어린이집 두달 쉬었다니까
    돌지나서인거 같은데
    그무렵 간되어있는 일반식 싫어하는 엄마들 많아요. 심한 엄마는 두돌까지 간 안되어있는 음식 주는 엄마도 있어요. 일반식 먹으면 자극적인 맛을 알아 집에 밥 이유식을 거부한다고.. 근데 어린집은 식판에 일반식줘요. 식성좋은 돌무렵 애들은 언니식판에 깍두기 만지고 밥들고 도망가고 밥에 다 손이가서 안줄수가 없어요. 원에는 원래 적게줌 새모이만큼 국에 밥말아 주죠. 간되어있는 음식이 오감발달 빠른애들이 머리좋고 똑똑해서 간되어있는 음식 안단 얘기도 있어요. 근데 큰아이도 자주 팼다니 거기다 2년 시터썼는데 요리도 못할꺼고 그무렵은 밥안먹고 때쓰는 시기이기도해요. 친아이가 아니니 윽박지르고 때려서 맥였을꺼고 화나면 유모차도 밀정돈데 어르고 달래서 먹이진 않겠죠

  • 16. ..
    '21.1.14 2:48 AM (88.192.xxx.181)

    방금까지 나 때리던 사람이 밥 주면 무서워서 못먹을거 같아요. 뭐 들어있을줄 알고...

  • 17. rosa7090
    '21.1.14 6:23 AM (219.255.xxx.180)

    반성문 좀 없어졌으면 싶어요.
    유치장에서 할일이 뭔가요.
    제가 죄짓고 들어가도 맨날 맨날 반성문 몇백장이라도 쓰겠네요.
    반성한다고 형량 감해주는 거 도대체 어느 나라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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