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처절하게 살아보고 싶어요
일생을 무기력하게 지냈어요
알바를 하건 회사를 다니건 진짜 기본만 겨우겨우 하는것 같아요
그러니 발전이 없고 스스로가 한심하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느리게 죽어가는 기분으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네요
1. yje1
'21.1.13 11:06 PM (223.38.xxx.144)처절한 것도 안좋아요 그보다 평범한 게 낫지
2. ㅇㅇ
'21.1.13 11:10 PM (211.193.xxx.134)한 번 보세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4161894/2/43. ....
'21.1.13 11:17 PM (175.223.xxx.173)강아지 앞발 다 나갔겠어요 ㅠ
4. ..
'21.1.13 11:22 PM (116.88.xxx.163)저도 한때 그런 소망이 있었으나 치열하지 못한 자의 변명이었어요. 치열하게 살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스스로 그 길을 가지 않은 거구요....차라리 치열함에.대한 미련을 버리고 하루하루 행복함에 의미를 두셔요.
5. 기파랑
'21.1.13 11:38 PM (99.231.xxx.34)무엇을 어떻게 해내면
자신이 한순간은 뿌듯해질런지
한가지 아주 실현가능한 한가지만
정해봐요 . 그리고 자기긍정 자기확신을
눈꼽만큼씩 쌓아가기!
어디서 들은 거 - 아침에 눈뜨면 침상을 반듯반듯
정리하면서 최소한 나는 이것은 해내는 인간이다!
그렇게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얼마나 많은 걸 잘 해내고 있는지 .. 무시한체
못하는거 못다한거에만 초점을 두게 되는지 살펴보고
그렇다하더라도 그중에서 하나씩 할수있는것부터
각개격파!6. ㅌㅌ
'21.1.14 12:01 AM (42.82.xxx.142)치열하게 살아도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어요
노력한다고 다 이루어진다면 누구나 다하죠
인생은 복불복 같아요 한때 치열하게 살아봐도
별거 없다는걸 깨달은 다음부터 저는 그냥 하루하루 보람있게 무사하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7. 여기
'21.1.14 1:15 AM (14.52.xxx.84)가보세요. 처절하게 치열하게보다는, 편안하게 매일 과제를 수행합니다. 영어, 독서, 걷기, 운동, 그림, 글쓰기 등등 자기가 원하는거 하나씩 해보고, 인증 올려보세요. 하루가 금방 갑니다^^ 같이 하는 동료들도 있구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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