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반찬은 ..... 정말
다듬고 씻고 데쳐서 하나는 볶고
하나는 무치고...
맛은 있는데 허무하고 속상하네요.
근데 또 생각이 나요 ㅜㅜ
1. ᆢ
'21.1.13 5:45 PM (211.205.xxx.62)몇젓가락 가면 없어요
2. ㅇㅇ
'21.1.13 5:46 PM (218.49.xxx.93)맞아요
손질부터 데치고 무치고.....
언제부턴가 반찬가게에서 나물을 사고있더라구요 ㅜㅜ3. 맞아요
'21.1.13 5:46 PM (222.234.xxx.222)그렇게 애써 만들어 식구들이 잘 먹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잘 안 먹으면 먹다 버려지기도.. 그래서 이제 반찬가게에서 종류별로 조금씩 사먹네요ㅠ
4. 음..
'21.1.13 5:51 PM (121.141.xxx.68)걍 다듬지말고 깨끗하게 정리된거 사서 걍 데쳐버리세요.
안씻고 데쳐서 그다음에 씻으면 되거든요.
저는 나물 2~3가지 한꺼번에 사서 물끓여서 한종류 한종류 데쳐내서 씻고 통에 담아뒀다가
먹기전에 소금 , 깨소금, 참기름 , 마늘 넣고 무치면 끝~
진짜 간단해요.
다듬고 씻고 데리고 씻고 이러면 힘들어서 못먹어요.
걍 데치고 씻고 끝~내면 진짜 간단합니다.
(시금치 끝쪽은 걍 뭉쳐져 있는 상태에서 칼로 윗부분만 한꺼번에 잘라내면 끝~)5. 맞아요
'21.1.13 5:52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다듬어 씻고 데쳐서 갖은 양념.
얼마나 사람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지요.
해본 사람만 알아요.
그러다보니 식당에서 잔반으로 버려지는 나물반찬들이 너무 아깝더라구요.6. ...
'21.1.13 5:52 PM (14.1.xxx.174)나물반찬은 손이 너무 많이 가요.
만드는 시간에 비해 너무 빨리 먹어버려서 ㅠㅠㅠ7. 그냥
'21.1.13 6:05 PM (1.235.xxx.148) - 삭제된댓글요즘 포항초 너무 맛있어서 두 단 사서 하면 데치고 찬물에 몇 번 헹거낼 때 손이 너무 차요.
날이 추우니 얼음물에 손 담그고 있는 것처럼 코끝까지 찬기운이 돌아 고생스럽단 생각이 들어요.8. 나물은 그래서
'21.1.13 6:07 PM (14.161.xxx.98)정말 안사게 되더라구요
기껏 해놔도 식구들이 안먹구요
그리고 바로 만든 후가 맛있지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없어지니...9. ..
'21.1.13 6:15 PM (49.166.xxx.56)하나씩만 많이해서먹어요 포항초 듬쁙 데쳐서 무쳐먹고 김밥에넣어먹고 다음는 무나물 다음은 숙주나물 이렇게요
10. 음..
'21.1.13 6:15 PM (121.141.xxx.68)찬물에 헹굴때 고무장갑을 끼고 하세요.
겨울에 찬물에 손담그다가 저리저리하면 내 몸만 상합니다.
고무장갑을 꼭~~착용하세요.
고무장갑은 설거지할때만 사용하는것이 아닙니다~~다목적입니다.
내몸은 소중하니까요~~~~(나이들면 생채소보다 살짝 데친채소가 더더더 소화도 잘되고 몸에 좋습니다.)11. 그래도
'21.1.13 6:26 PM (121.165.xxx.46)맛있으니까 가끔 해야지요
노동력 필요해요. 기분도 좋아지구요.12. ....
'21.1.13 6:28 PM (110.9.xxx.132)몸에선 나물반찬을 원했지만 귀찮아서 안먹던 1인
저 위에 먼저 데치라는 분 댓글 덕에 꿀팁 알고 갑니다
감사해요13. ..
'21.1.13 6:37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그래서 저는 나물할 때는 여러종류를 한꺼번에 해요. 깻순1봉..취나물 1봉..이런식으로 하면 노동력 낭비고 양념 다 꺼내고 데치고 무치고 손가는거에 비해 먹는건 홀랑~이라 의미가 없어요.
콩나물. 깻순기본으로 해서 5-6가지 나물 봉다리로 다 사와서요. 계속 데치고 씻고 데치고 씻고 한 냄비에 한꺼번에 하고요.
갖은 양념 꺼낸김에 볼 하나에 한번에 양념해버립니다ㅎㅎ
기본나물양념은 다 같으니까요. 얙젓,국간장으로하는 순한양념부터해서 맨 마지막에 무치는건 된장 고추장 또는 초고추장 양념으로 마무리.
그럼 시간은 확 줄고 나물반찬은 5-6가지 완성되서 뿌듯해요. 반찬으로 하나씩 내놓고 따로 먹거나 나물비빔밥 합니다~14. 원글님
'21.1.13 8:03 PM (116.123.xxx.207)저 머위나물 진짜 좋아하는데
이 겨울에도 머위나물이 있던가요?
머우잎나물이라는 표현 너무 정겹네요
머위가 원래 비싸더라구요
한봉지에 진짜 겨우 한접시 나오죠
나물 좋아하는데 요즘 나물거리 가격 후덜덜..15. ㅇㅇ
'21.1.13 8:17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도대체 나물 반찬 손 많이 가고
별 맛도 없는거 왜 해먹는지 몰랐어요
이상하게 지난 겨울부터 나물 반찬이 제일 맛있네요
오늘 세발나물 살짝 데쳐 소금 참기름 무쳤고
무나물 만들어서 먹었어요
식구들 아무도 안먹고 저혼자 먹어요16. ...
'21.1.13 9:02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나물 반찬 맛있는 반찬가게 발견..
도라지 나물이 맛있었어요. 당분간
여기 이용하려고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2088 | 윗집 아이 선물 4 | 명절 | 2021/02/05 | 2,256 |
| 1162087 | 와이에 집착남 무섭네요 3 | 에휴 | 2021/02/05 | 3,744 |
| 1162086 | 시골길 함께 걸어요 4 | 함께 | 2021/02/05 | 1,547 |
| 1162085 | 승리호 보신분들..재밌나요? 32 | 넷플 | 2021/02/05 | 6,510 |
| 1162084 | 문빠 덤벼라 기자 근황입니다./펌 jpg 9 | 유명했던 | 2021/02/05 | 2,452 |
| 1162083 | 미스트롯 김태연 2 10 | 저도 | 2021/02/05 | 3,428 |
| 1162082 | 윤짜장 꼼수 실패, 이성윤 지검장 유임 6 | ........ | 2021/02/05 | 2,275 |
| 1162081 | 혼자 1박2일하기 좋은 여행지 어디 있을까요? 2 | 하 | 2021/02/05 | 2,080 |
| 1162080 | 연말정산 이럴수도 있나요? 26 | 궁금 | 2021/02/05 | 5,549 |
| 1162079 | 외음부에 종기가...ㅠ 산부인과 가야되요? 30 | 으앙 | 2021/02/05 | 15,192 |
| 1162078 | 집에서 닭 조릴 때 피가 나오는데 2 | E고 | 2021/02/05 | 1,563 |
| 1162077 | 속초 vs 강릉 28 | ᆢ | 2021/02/05 | 7,394 |
| 1162076 | 교과전형은 등급만 보는건가요? 6 | 교과전형 | 2021/02/05 | 1,837 |
| 1162075 | 공부 안 하는 고등학생 아이는 어떤 맘하게 으로 지켜봐야 할까요.. 8 | 고등맘 | 2021/02/05 | 2,386 |
| 1162074 | 촬영용 머리만 하면 10년나이가 들어보여요 5 | ㅁㅇ | 2021/02/05 | 2,455 |
| 1162073 | 주식용어 왜이리어려운지 5 | .. | 2021/02/05 | 1,854 |
| 1162072 | 도배를 하려는데요, 업장 방문해서 색상 고르고 해야하나요? 7 | 도배 | 2021/02/05 | 1,348 |
| 1162071 | 미스 트롯에 김태연 24 | 답답 | 2021/02/05 | 4,643 |
| 1162070 | 정의당 류호정 완전 또라이네요 32 | ... | 2021/02/05 | 8,313 |
| 1162069 | 이창재 감독님 ㅡ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ㅡ 2 | 버리며비우며.. | 2021/02/05 | 1,558 |
| 1162068 | 말린 시래기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2 | 궁굼해요 | 2021/02/05 | 971 |
| 1162067 | 아이 스마트폰 조절 앱,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되는 거 추천 1 | 아이 | 2021/02/05 | 718 |
| 1162066 | 성적 올려주는건 강사재량 4 | 기막혀 | 2021/02/05 | 1,700 |
| 1162065 | 예전에 사먹는 돼지갈비 레시피좀 찾고싶어요 6 | 종가집 | 2021/02/05 | 1,837 |
| 1162064 | 90년대 신나는 음악 추천 플리즈~~ 10 | 혼술 | 2021/02/05 | 1,2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