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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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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형의 층간소음

...... 조회수 : 4,822
작성일 : 2021-01-13 12:51:09
새롭다기보다는 이전에는 층간소음이라 생각치못했던 소음들이네요.
특히 남자 어르신들, 
이상하게 이사가는 곳마다 기관지쪽 안좋은 분들만 사는건지 거기다 또 엄청 부지런들해서 새벽부터 가래뱉는 소리, 헛기침소리.......이건 위 아래층뿐 아니라 옆라인에서도 너무 잘 들려요. 
특히 세면대에다 대고 양치하면서 가래뱉는 소리 땜에 아예 귀마개까지 옆에 두고 잤어요. 
뭐 생리현상이니 못하게 할 수는 없는데 이게 새벽에는 엄청 크게 들려서 이웃들 잠 다 깨운다는 것만 좀 알아주시길...
IP : 175.117.xxx.7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21.1.13 12:56 PM (218.101.xxx.154) - 삭제된댓글

    우리아래집 청소기만 돌려도 뛰어 올라오던 사이코아줌마 생각남.

  • 2. ㅎㅎ
    '21.1.13 12:57 PM (220.76.xxx.209) - 삭제된댓글

    집 지을때 방음 좀 잘해야하는데요
    오래된 아파트 사는데 소변소리 물 내리는소리 기침 소리 문 닫고 여는 소리
    이런 생활 소음들이 다 들리니.
    들리는거도 엄청 힘들지만
    내가 하는게 들릴까봐
    저녁 되면 문도 살살 닫고 화장실 가기도 신경 쓰이고 에효

  • 3. ........
    '21.1.13 1:04 PM (175.117.xxx.77)

    218.101.xxx.154
    새벽 5시에 가래침 뱉는 소리 연속으로 열 번 들어보세요. 사이코 소리가 나오나

  • 4. 한번
    '21.1.13 1:08 PM (222.106.xxx.42)

    꽂이면 계속 그소리만 들리죠 ㅠㅠ

  • 5. 어머
    '21.1.13 1:1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예전
    '21.1.13 12:56 PM (218.101.xxx.154)
    우리아래집 청소기만 돌려도 뛰어 올라오던 사이코아줌마 생각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 덧글보니

    룸에서 몸 팔던 윗집 매번 새벽네시 넘어 들어와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던 또라이 창녀 생각남

  • 6. 어머
    '21.1.13 1:12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예전
    '21.1.13 12:56 PM (218.101.xxx.154)
    우리아래집 청소기만 돌려도 뛰어 올라오던 사이코아줌마 생각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 덧글보니
    룸에서 몸 팔던 윗집 매번 새벽네시 넘어 들어와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던 또라이 창녀 생각남

  • 7. 어머
    '21.1.13 1:12 PM (183.98.xxx.33)

    예전
    '21.1.13 12:56 PM (218.101.xxx.154)
    우리아래집 청소기만 돌려도 뛰어 올라오던 사이코아줌마 생각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 덧글보니
    룸에서 몸 팔던 윗집 여자 매번 새벽 네시 넘어 들어와서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던 또라이 창녀 생각남

  • 8.
    '21.1.13 1:15 PM (218.101.xxx.154) - 삭제된댓글

    남의집 신원조사까지 하는 사이코도 있구나........

  • 9. ㅎㅎ
    '21.1.13 1:18 PM (211.36.xxx.223) - 삭제된댓글

    그럼 어째야하죠?
    노인들 가래 끓는데 이웃집 폐될까봐 그 세균 덩어리 그냥 삼켜요?

  • 10.
    '21.1.13 1:18 PM (122.42.xxx.140) - 삭제된댓글

    우리 윗집도 가래소리 5분마다 카~~악 하는 소리 극혐
    병원좀 가보라고 하고싶어요 그나마 안방 조용할때만 들려서 웬만하면 음악틀어놔요

  • 11. 어머
    '21.1.13 1:20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1.13 1:15 PM (218.101.xxx.154)
    남의집 신원조사까지 하는 사이코도 있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러워 올라가니 울 남편에게 지 입으로 말했음
    아무대나 망상하는 너님이 사이코네요.

  • 12. 어머
    '21.1.13 1:2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1.13 1:15 PM (218.101.xxx.154)
    남의집 신원조사까지 하는 사이코도 있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러워 올라가니 울 남편에게 지 입으로 말했음
    아무대나 망상하는 너님이 사이코네요

    님이 그또라이 창녀임?왜이리 발끈 ㅎㅎ

  • 13. ㄱㄷ
    '21.1.13 1:21 PM (121.168.xxx.57)

    음악을 켜두면 심하지 않은 층간소음은 좀 상쇄되더라구요. 음악이 꺼지면 자잘한 소음이 다 들려요. 욕실 사용후 물기 다 마르면 욕실문 닫아두는 것도 도움되구요.

  • 14. 어머
    '21.1.13 1:2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1.13 1:15 PM (218.101.xxx.154)
    남의집 신원조사까지 하는 사이코도 있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러워 올라가니 울 남편에게 지 입으로 말했음
    아무대나 망상하는 너님은

    그 새벽 층간소음 유발 또라이 창녀임?왜이리 발끈 ㅎㅎ

  • 15. 어머
    '21.1.13 1:23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1.13 1:15 PM (218.101.xxx.154)
    남의집 신원조사까지 하는 사이코도 있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러워 올라가니 울 남편에게 명함까지 주며 지 입으로 말했음.
    아무대나 망상하는 너님은
    그 새벽 층간소음 유발 또라이 창녀임? 왜이리 발끈?

  • 16. 아놔
    '21.1.13 1:23 PM (218.101.xxx.154) - 삭제된댓글

    진짜 사이코 맞구나....
    남편한테 자기가 창녀라고 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 어머
    '21.1.13 1:24 PM (183.98.xxx.33)


    '21.1.13 1:15 PM (218.101.xxx.154)
    남의집 신원조사까지 하는 사이코도 있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러워 올라가니 울 남편에게 명함까지 주며 지 입으로 말했음.
    아무대나 망상하는 너님은 그 새벽 층간소음 유발하는 또라이 창녀임? 왜이리 발끈?

  • 18. 어머
    '21.1.13 1:27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아놔
    '21.1.13 1:23 PM (218.101.xxx.154)
    진짜 사이코 맞구나....
    남편한테 자기가 창녀라고 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지~~ 아랫집 남의 남편에게 룸 명함주는 창녀가 사이코지
    안그래?? 층간소음 주제에 뻔뻔하게 첫댓글 싸지르는거 보니
    너가 싸이코다..

  • 19. 어머
    '21.1.13 1:28 PM (183.98.xxx.33)

    아놔
    '21.1.13 1:23 PM (218.101.xxx.154)
    진짜 사이코 맞구나....
    남편한테 자기가 창녀라고 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지~~ 아랫집 남의 남편에게 룸 명함주는 창녀가 사이코지
    안그래?? 층간소음 주제에 뻔뻔하게 첫댓글 싸지르는거 보니
    너도 그 창녀같은 싸이코구나 ㅎㅎ

  • 20. ...
    '21.1.13 1:30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창녀임? 왜이리 발끈?
    22222

  • 21. 얼마전에
    '21.1.13 1:5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엘베에 쪽지가 붙었는데 누군가가 양치후 꼭 세면대에 탁탁 터는지;;;
    그러지 마시라는 내용이 붙어있더라구요.
    밤늦게는 안낼수 있는 소음은 가급적 자제하는 배려가 필요해요

  • 22. 미치겠다..
    '21.1.13 2:01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판자집도 아니고

    아파트고 빌라고 90년대에 지은건 소음없던데
    요즘 짓는건 다 그런가요?

    집이 아니라 암덩어리네요.


    저는 아파트와 빌라를 번갈아 살았어도
    층간소음란걸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예민한 저는

  • 23. 미치겠다
    '21.1.13 2:02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판자집도 아니고

    아파트고 빌라고 90년대에 지은건 소음없던데
    요즘 짓는건 다 그런가요?

    집이 아니라 암덩어리네요.

    저는 아파트와 빌라를 번갈아 살았어도
    층간소음란걸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예민한 저는 참고 못살것 같애요.

  • 24. 세면대
    '21.1.13 2:41 PM (223.39.xxx.90)

    칫솔 때리는소리 진짴ㅋㅋ 골때리죸ㅋㅋ 근데 모든 행동들이 다 소음을 유발하더군요. 찬장 닫는 소리, 심지어 화장지 심 교체할때 철컥 하는 소리도요. 대부분이 타격음이에요. 발소리도 마찬가지구요. 여러 집이 벽면과 천장 바닥을 공유하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은 분명 있겠지만 또 하나 분명한 건 서로 조심해야 한다는 거 아닐까요. 가끔 이해해야한다 누구나 마찬가지다 이런 논조 펴시는 분들 있는데 다같이 시끄럽게 살자는 말로밖엔 안들림..

  • 25. 댓글이 ㅜㅜ
    '21.1.13 3:04 PM (211.107.xxx.202)

    댓글이 산으로 가네요
    저도 양치하며 뱉는 가래소리
    샤워하며 푸는 코소리
    너무 듣기싫어 저는 조심하는데
    남편은 제가 다른집 다 들린다고 살살하라고 해도 말 안들어요 ㅜ

  • 26. 이제
    '21.1.13 3:11 PM (119.149.xxx.228) - 삭제된댓글

    윗집에 안마기있죠? 바ㄷㅍㄹ같은거... 이건소음 없는줄 아시는지 밤11시 넘어서도 사용하셔요.

  • 27. ...
    '21.1.13 3:25 PM (175.112.xxx.243)

    그래도 잠시 잠깐나는 생활 순간 소음은 참을만한데 청소기와 발망치 소리같이 주기적 반복되는 소음은 사람을 미치게해요. 어느 정도냐면 건물 맞은편 리모델링 공사 소음보다 더 거슬리는 정도
    218.같은 인간 만나면 멀쩡한 아래층도 사이코됩니다

  • 28.
    '21.1.13 5:16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첫댓글녀 왜 저래요?
    미틴 층간소음 일으키는것들은
    하나같이 철판에 내로남불이군요
    이런글에 저런댓글 다는년이 제정신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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