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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부부사이 갈등이 생기네요

... 조회수 : 4,322
작성일 : 2021-01-13 12:15:47
이런 상황에서도 자주 외식하고 술도 마시고
옵니다.
그래서 제가 마스크 끼고 살고 밥도 따로 챙겨줘요
어제는 저더러 유별나서 같이 못살겠다네요
누가 잘못인가요?
IP : 211.204.xxx.1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1.13 12:20 PM (211.204.xxx.167) - 삭제된댓글

    제가 유별난가요?좀 알려주세요

  • 2. 조심해야죠
    '21.1.13 12:22 PM (125.132.xxx.178)

    방도 각방 쓰시고 계시죠? 조심하는 게 좋지요

  • 3. 원글
    '21.1.13 12:23 PM (211.204.xxx.167)

    남편이 집을 나가겠다네요 힘들다고요

  • 4. 원글
    '21.1.13 12:28 PM (211.204.xxx.167)

    제가 유별난가보네요 댓글이 많이 안 달리는 것 보면요...

  • 5. ㅇㅇ
    '21.1.13 12:31 PM (223.39.xxx.164)

    네 저는 유별나 보여요

  • 6. 아뇨
    '21.1.13 12:32 PM (1.177.xxx.76)

    유별나지 않아요.
    잘하셨어요.
    전 남편 지인 만나 밥 먹고 싶으면 집 나가라고 했어요.
    마스크 벗어야 하는 식사나 술 절대 금지.

  • 7. ㅇㅇ
    '21.1.13 12:32 PM (223.39.xxx.164)

    가족중 누구 한명이 지속적으로 그러면 저같아도 집 나가고 싶을듯.

  • 8. 원글
    '21.1.13 12:38 PM (211.204.xxx.167)

    223님도 이 시국에 술 마시고 외식하시나요?

  • 9. 원글
    '21.1.13 12:42 PM (211.204.xxx.167)

    이런 시국에 지속적으로 외식하고 술 마시고 오는 게 문제가 아닌가요?왜 제 잘못인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 10. ..
    '21.1.13 12:53 PM (125.187.xxx.98)

    이런 시기엔 조심해야하지 않나요?
    외식하고 술 마시고 다니는게 비정상 아닌가요?...

  • 11. 자기중심적
    '21.1.13 1:02 PM (222.119.xxx.18)

    부부도 공동생활의 기본 관계인데 .너무 이기적이네요.
    문제를 상대에게 전가하는 찌질이.

  • 12. 살짝
    '21.1.13 1:34 PM (222.116.xxx.33) - 삭제된댓글

    전에 남편이 직장에 확진자가 어쩌구 할때 있었어요
    제가 그럼 밥도 따로 먹고 해야 하나 했어요
    그랬더니 아들이 그러더라구요, 대학생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지 그렇다고 밥을 따로 먹냐고요
    가족인데, 가족이 걸려서 나도 걸린거면 어쩔수없지 혼자서 오래살면 뭐하냐고
    순간 벙 했어요
    나중에 남편한테 이 말을 했더니 그러더라구요
    당연하지, 니가 걸리면 나도 걸리더라도 같이 있어야지 하더라고요
    남자들은 좀 생각이 다른가 했어요

  • 13. ...
    '21.1.13 2:08 PM (112.156.xxx.43)

    원글님이 정상이라 생각됩니다.

  • 14. ...
    '21.1.13 2:09 PM (112.156.xxx.43)

    이 시기에 자주 외식에 술이라뇨?

  • 15. 수상
    '21.1.13 2:58 PM (182.215.xxx.137)

    바람난 거 아닌가 싶네요. 이 시국에 외식에 술도 그러한데 나가 살고 싶다는 거 보니까요. 잘 살펴보세요.

  • 16. ㅡㅡㅡㅡㅡ
    '21.1.13 2:5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유별난거죠.
    지금 술마시러 다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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