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구건조에 눈물샘 막는 치료

안구건조증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21-01-13 11:48:59
를 저는 2번 했어요 확실히 건조가 나아졌어요...했을 때 바로는 몰랐는데 이후 6개월이 지난 지금...아 내가 그동안 덜 건조했구나 하고 느껴요...그냥 일반 동네 안과에서 3만원? W정도 냈는데 ...눈물길읗 조금 막아서 눈물이 천천히 흘러 고여있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이더라구요

근데...많이 하는 방법인 줄 알았는데....모르시는 거 같아 의아하네요 나쁜 시술인가요?
IP : 1.247.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우
    '21.1.13 11:51 AM (124.50.xxx.70)

    듣기만 해도 눈에 안좋은 시술같아요

  • 2. 확실히
    '21.1.13 11:53 AM (1.247.xxx.161)

    아는 분들~좀 알려주세요

  • 3. ===
    '21.1.13 11:55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저희 어머니는 반대에요
    눈물이 내려가는 관이 막혀서 눈물이 고여서 썩어 고름이 나와서 눈물샘에 눈물관을 사입하는 수술을
    세번했는데도 눈물관이 안 뜷려서 고생하시는 중이에요
    눈물관을 너무 막으면 혹시 나중에 눈물관이 막혀 고생할수도 있을것 같아서 이런 경우도 있다는걸 알려 드려요

  • 4. ..
    '21.1.13 11:55 AM (39.7.xxx.96)

    별로 안좋다고 봤던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 5. 소비요정
    '21.1.13 12:02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제가 눈물관이 심하게 막혀 눈물관 뚫는 수술을 대학병원에서 할 때
    안구가 심하게 아파 검사를 받았는데 진단이 아주 심한 안구건조 였어요
    수술도 하면서 추가로 여러가지 검사를 받은거죠.
    눈물관이 막혀 눈에 눈물이 많은 상태였는데 아주 심한 안구건조였어요.
    육안 검사도 아니고 10만원 넘는 여러가지 검사였는데 ...

  • 6. 소비요정
    '21.1.13 12:08 PM (1.233.xxx.68)

    글쎄요.
    제가 눈물관이 심하게 막혀 눈물관 뚫는 수술을 대학병원에서 할 때
    안구가 심하게 아파 검사를 받았는데 진단이 아주 심한 안구건조 였어요
    수술하고 겸사겸사 여러가지 검사를 받은거죠
    눈물관이 막혀 눈에 눈물이 많은 상태였는데 아주 심한 안구건조였고
    안구 통증은 몇년 된 증상인데 그 때도 눈물샘은 가득차 있는 상태었으나 아팠죠.
    육안 검사도 아니고 10만원 넘는 여러가지 검사였는데 ...

  • 7. 저도
    '21.1.13 12:39 PM (220.85.xxx.141)

    그 시술했는데
    별로 효과를 못봤어요
    지금도 눈알이 까끌까끌
    정말 백약이 무효네요ㅠㅠ

  • 8. ..
    '21.1.13 2:47 PM (223.39.xxx.231)

    저는 눈물관이 막혀 눈물이 안내려가서
    계속 눈물 흘리고 있어요
    글을읽으니 이해가 되긴 하는데
    멀쩡하던 눈물관이 막혀서 고생해보니
    일부러 막는거는 좀 걱정될꺼 같아요
    그나저나 더 늙기전에 눈물길 수술 해야하는데
    그닥 효과가 없을까봐 걱정이네요

  • 9. 눈물샘 플러그
    '21.1.13 3:56 PM (58.235.xxx.93)

    저도 작년부터 안구건조증 심해져서 쭉 해오고 있는데요.
    그게 영구적인건 아니고 3개월정도 지나면 님 말씀대로 교체해요.
    어떤 안약보다 저는 효과 좋아서 저는 유지하고 있어요.
    안과의사 말로는 아주 흔한 시술이라고 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659 외면해왔던 눈가 주름 ㅠㅠ 콜라겐이라도 ,, 추천부탁요 8 콜라겐 추천.. 2021/02/21 4,285
1167658 자식 차별하고 가성비 따지는 부모가 제일 최악이에요. 3 LLLl 2021/02/21 3,684
1167657 SBS 틀어보세요.....소극장 레전드들 나옵니다. 17 소극장 2021/02/21 3,631
1167656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21일 0시) 2 ../.. 2021/02/21 1,139
1167655 구축 복도식 탑층 아파트인데요 시스템 에어컨 설치 가능할까요? 10 복도식 34.. 2021/02/21 5,433
1167654 우리나라도 가족동요대회 이런거 했음 좋겠네요 2 2021/02/21 1,054
1167653 자다가 근육통으로 깹니다 4 40후반 2021/02/21 2,156
1167652 친일청산을 위한 국민청원 동참해주세요. 4 햇살 2021/02/21 604
1167651 화장 뭘로 지우고 세수하세요? 8 000 2021/02/21 2,713
1167650 피부약한 분은 절대 갈바닉 집에서 사용 말아요 8 ㅡㅡ 2021/02/21 6,019
1167649 친일발언들은 소신일까요 4 ㄴㅅ 2021/02/21 601
1167648 왜 물만마시면 헛배가 찰까요 2 ㄴㄱ 2021/02/21 837
1167647 41세 가슴수술 하고싶은데.. 18 빈약 2021/02/21 5,098
1167646 부모랑 사이가 안좋은걸까요? 4 ..... 2021/02/21 2,151
1167645 괴물은 아예 대놓고 범인을 보여주네요 4 ... 2021/02/21 4,389
1167644 ebs 1 ㄷㄷ 2021/02/21 824
1167643 아프리칸어메리칸 1 유니콘 2021/02/21 778
1167642 대딩 아이들과 시간 보낼 때 10 풍경소리 2021/02/21 2,078
1167641 빈센조 저 줄 기둥에 꼬는 거 국민학교때 했었는데 4 ㅇㅇ 2021/02/21 3,241
1167640 40대 후반 재취업 그 후 이야기 이어서 씁니다 (글 써서 먹고.. 43 재취업 전쟁.. 2021/02/21 11,999
1167639 집한채 있는데 저도 벼락거지 된거 같아요...ㅜㅠ 56 벼락거지 2021/02/21 24,895
1167638 플라톤, 한우리 독서토론 효과 6 사랑 2021/02/21 3,366
1167637 한번씩 마구마구 소리 지르고 싶어요. 8 나비 2021/02/21 1,710
1167636 항상 더 넣을걸 하고 후회하는거... 6 부대찌게 2021/02/21 4,946
1167635 전지현 미모로 최고작은 16 ㅇㅇ 2021/02/21 7,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