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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중에 멍은 "물멍"인데 물고기 키워보세요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21-01-13 08:50:47
약간 조물주 된 느낌으로 어항 꾸미고
맑은 물에 물고기 헤어치는거 보면 정말 편안하고 좋아요
IP : 61.9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린내
    '21.1.13 8:54 AM (124.5.xxx.197)

    냄새 예민한 사람 못 키워요.

  • 2.
    '21.1.13 9:02 AM (222.232.xxx.107) - 삭제된댓글

    어항꾸미고 들여답느는 사람들 한심해보이던데 ㅎ

  • 3. Mmm
    '21.1.13 9:06 AM (122.45.xxx.20)

    부글이랑 수초 올리면 좋을 듯하네요. 다슬기 옥잠화에서 나와서 키울때고 한정없이 시간 가던데 ㅎㅎ.

  • 4. ... .
    '21.1.13 10:11 AM (125.132.xxx.105)

    금붕어도 영리한 아이는 진짜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
    전에 같이 일하던 여직원이 커다란 물 컵에 금붕어 한마리를 키웠는데
    밥 줄 때 손가락에 묻혀서 물에 담그면 와서 그 손을 콕콕 입으로 만지고 밥을 먹더라고요.
    가끔 커피도 한방울 주는데, 커피가 물에 퍼지는 거 따라 가면서 마시더라고요.
    진짜 귀여워요.

  • 5. 아~
    '21.1.13 10:52 AM (112.161.xxx.166)

    저희집은 냐옹쓰들이 식음을 전폐하고
    물멍을 해서....
    사망할까봐 못 키워요.
    있던 얘들도 어항째 나눔했슈

  • 6. 예전에
    '21.1.13 11:41 AM (39.7.xxx.165)

    금붕어 키워봤는데
    무리중 약한 한마리를 다른 놈들이 공격해서
    결국 죽게 만들더군요
    정이 확 떨어져서 다 남 줘버리고
    다신 안키우네요
    무서웡~~

  • 7. 블루그린
    '21.1.13 2:49 PM (118.39.xxx.161)

    뇌에 좋다곳내요 그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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