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양모 엘리베이터 cctv학대 장면 찍혔네요

ㅇㅇㅇ 조회수 : 7,601
작성일 : 2021-01-12 23:44:29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89375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16207




엄청 화가나서 정인 유모차를 쾅 미네요

나가면서 분이 안풀려서

두번 정인이한테 성질
IP : 175.119.xxx.8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2 11:45 PM (175.119.xxx.87)

    http://n.news.naver.com/article/023/0003589375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16207

  • 2. ..
    '21.1.12 11:49 PM (92.238.xxx.227)

    애기가 목이 꺽이도록 밀치고 벽에 유모차를 확 미니까 앞에 안전바를 두손으로 꽉쥐는데 너무 슬프네요. 한 살아기가 본은적으로 위험을 감지하다니 저게 뭔가요?

  • 3. 내가 지금
    '21.1.12 11:51 PM (125.139.xxx.241)

    뭘 본거죠?
    저 미친ㄴ 어떻게 저래요?
    내일 두고 보자 장하영
    천하의 악마같은 ㄴ

  • 4. ...
    '21.1.12 11:52 PM (1.231.xxx.70)

    분노가 치밉니다. 정말 인간이 아니에요.

  • 5. ..
    '21.1.12 11:53 PM (116.126.xxx.128)

    ㅜㅜ
    꽉잡은 정인이의 두손

  • 6. 여름이
    '21.1.12 11:55 PM (175.119.xxx.87)

    라지만 남편회사가는데 핫팬츠가 뭔지
    글구 저 나이때 유모차 손잡이 안잡고 나올려고 깨갱하는데
    정인이는 무서워서 손잡이를 꽉잡네
    저나이때 저리 잡는애 첨 봐요

  • 7. 싸이코패스
    '21.1.12 11:57 PM (182.215.xxx.131)

    유모차를 눕힌 상태라 등받이가 없어
    앉아있어도 아기가 많이 불편했을거에요.ㅜ

    가뜩이나 중심잡기 힘들었을텐데
    저리 험하게 유모차를 밀고 화풀이 하다니...

    지 새끼한테도 신경질적인 년이 어디 입양을
    해서 키운다고.. ㅉㅉ

  • 8. 저 사람은
    '21.1.13 12:03 AM (222.110.xxx.248)

    왜 입양을 한 거에요?

    자기 자식도 있는데 입양을 왜 해가지고 저러는 건지
    첨과 달리 애가 아주 미워졌나봐요.

  • 9. ㅡㅡ
    '21.1.13 12:04 AM (111.118.xxx.150)

    장하영이에요...

  • 10. ㅡㅡㅡ
    '21.1.13 12:04 AM (70.106.xxx.249)

    증거와 증언들이 차고넘치는데
    장오뎅이랑 안성은만 부정하지요 개독꺼져

  • 11. ..
    '21.1.13 12:05 AM (39.118.xxx.86)

    진심 또라이년... 돌쟁이 아기가 얼마나 불안했으면 몸을 숙여 작은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있나요.. 그리고 저 손잡이도 원래는 위로 올려줘야하는건데 ㅜㅜ

  • 12. 진짜
    '21.1.13 12:07 AM (14.47.xxx.244)

    진짜 사이코네요
    한두번이 아니었나봐요
    온몸에 힘을 주고 손잡이를 붙잡고 있는걸로 보여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진짜 사형만이 답이네요
    악마.....

  • 13. ..
    '21.1.13 12:07 AM (222.104.xxx.175)

    살인자들에게는 사형을

  • 14. ....
    '21.1.13 12:16 AM (106.101.xxx.203)

    아가에게 뽀뽀를 해주고 안아주면 안 되었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미소를 가득 품으면 안 되었니..
    어쩌다가 사람이 그 지경이 되었니..
    같은사람이고 연약한 아기잖아..

  • 15. ..
    '21.1.13 12:18 AM (125.184.xxx.79)

    진짜 이건 사람이 아닙니다.
    같은 하늘아래 저런 것들이랑 살고 있다니
    사형이 답입니다

  • 16. 애초에
    '21.1.13 12:18 AM (125.139.xxx.241)

    아이를 품을 그릇이 안되는 간장종지 같은 인간이 사회적 관심과 잘난척을 위해서 아이를 입양했으니 말 다했죠
    저 미친ㄴ 사형만이 답이에요

  • 17. ㅇㅇ
    '21.1.13 12:19 AM (211.36.xxx.164)

    조선일보 링크라고 표시좀 하지

  • 18. ㅁㅁ
    '21.1.13 12:26 AM (180.230.xxx.96)

    정말 왜 입양했는지도 꼭 조사했음 해요
    아이가 본능적으로 저렇게 유모차를 꽉 잡는게 정말 맘 아프네요
    아가가 정말 뭘 알까요 ㅠ 근데도 저러는거 보면 햐..

  • 19. 후..
    '21.1.13 12:28 AM (14.48.xxx.74)

    경이로운 소문의 그 백화점 미치광이 단발머리 악마녀.
    그 여자 생각나요.

  • 20. 하~
    '21.1.13 12:30 A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아기가 떨어질까 제 가슴이 벌렁대네요.
    어린 것이 무서워서 안전바를 잡고 있고..
    또 나갈땐 몸이 확 들리고.
    키우기 싫으면 파양을 하지 왜 아기한테 화풀이!!

  • 21. ..
    '21.1.13 12:33 AM (211.108.xxx.185)

    정인이 손 너무 안쓰러워요
    안보이는 곳에서는 어떻게 했을지
    끔찍하네요

  • 22. 차마
    '21.1.13 12:33 AM (175.223.xxx.51)

    못보겠어요.
    아가야 정말 미안하다.ㅠㅠ
    얼마나 무서웠을까..ㅠㅠ

  • 23. ..
    '21.1.13 12:37 AM (222.237.xxx.149)

    미친년 ..

  • 24. ....
    '21.1.13 12:51 AM (211.250.xxx.137) - 삭제된댓글

    관종이 노출증
    핫팬츠 사진이 한두개가 아님

  • 25. ....
    '21.1.13 12:52 AM (211.250.xxx.137)

    관종에 노출증에

    핫팬츠 사진이 한두개가 아님

    남편 회사 가는데도 핫팬츠???


    가슴 수술???? 너 진짜 인생 안 팎으로 쓰레기처럼 살았구나....

  • 26. 저렇게
    '21.1.13 12:59 AM (125.186.xxx.54)

    야시시하고 애한테 버럭거리는 싼티작렬 아줌마
    입양이라는 단어에는 조금도 안어울리는...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 왜 입양을 한건지

  • 27. ㅠㅠ
    '21.1.13 1:14 AM (110.70.xxx.226)

    꽉 쥔 손이 너무너무 안타까워요ㅜㅜ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 ㅠㅠ

  • 28.
    '21.1.13 1:26 AM (106.102.xxx.146)

    정인이 생각하면 숨이 막혀와요..
    얼마나 두렵고 아팠을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제발 제대로 된 처벌 받길!!!!

  • 29. 형님
    '21.1.13 1:47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눈물나요...ㅠㅠ엉엉엉
    애도 낳아본 여자가 어쩜.. ㅜㅜ

  • 30. 두번째 링크..
    '21.1.13 1:48 AM (211.186.xxx.158)

    너무 자세해서 더 마음이 무너지네요.
    유모차를 미는게 아니라 치고 굴리고 부수려고 하네요.
    시트에 실은 것이 사람이 아니라 장봐온 짐이라도 저리는 못할거에요.
    저런 행동만으로도 이미 그 작은 아기의 심장과 뇌가
    쪼그라들고 다 부서졌을것 같아요..
    그냥..죽어.괴물아.

  • 31. ..
    '21.1.13 2:14 AM (115.140.xxx.145)

    저 미친 싸이코년. 하..욕나와요
    저 싸이코는 저것만 문제가 아니라 애비애미 남편. 시애미 시애비까지 죄다 싸이코 집구석이예요
    진짜 삼족을 멸해야할 집단 싸이코들
    에휴. 정인이 그 짧은 인생..16개월 살다간 그 아이 인생이 왜 이리 기구한지..우리집에 태어나지...

  • 32. 클로이0
    '21.1.13 2:32 AM (211.176.xxx.123)

    정인이보조금 받아서 가슴확대수술.. 사생활도 보나마다 문란하고 쓰레기일듯 저가족은다망해야해요

  • 33. ..
    '21.1.13 3:25 AM (85.255.xxx.141)

    죽기전에 장애만들어서 그 수당도 타먹으려 했을까요?

  • 34. 샤오
    '21.1.13 4:00 AM (115.139.xxx.23)

    진짜 악마년이네

  • 35.
    '21.1.13 8:26 AM (116.41.xxx.121)

    이거보고 맘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엘베 손잡이에 세워놨다고도 하던데 그장면도 cctv에 찍혔을꺼같은데 ㅠㅠ
    진짜 쓰레기보다 더러운 쓰레기

  • 36. 00
    '21.1.13 6:09 PM (67.183.xxx.253)

    마트에서 장본 카트도 저렇게 신경질적으로 밀진 않겠네요 어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192 앞니 아랫부분이 깨졌어요. 어쩌죠? 11 아악 2021/01/31 3,417
1160191 크리넥스 화장지 온라인이랑 오프랑 질이 달라요 8 휴지 2021/01/31 3,285
1160190 노안 개선 되는 방법 있나요? 2 ........ 2021/01/31 2,916
1160189 82 좀 보세요 왜이리 댓글들이 악랄할까 59 ㄴㅎ 2021/01/31 4,420
1160188 동생땜에 넘 속상해요 6 .. 2021/01/31 3,355
1160187 사회생활- 속상하네요 9 1 2021/01/31 2,226
1160186 하늘이시여 다시보기하고 있는데... 3 ... 2021/01/31 2,147
1160185 이사갈 생각하니 벌써 힘드네요 3 ... 2021/01/31 2,331
1160184 물 많이 마시는 거 안 좋을 수도 있을까요? 12 물물 2021/01/31 2,814
1160183 티비에서의 극존칭이 궁금해요 최근 화제가 된 현빈 시상식을 보다.. 6 궁금.. 2021/01/31 2,422
1160182 냉동실 문이 열렸었나 본데 어쩌죠? 8 ... 2021/01/31 2,135
1160181 엄청 굵고 탄력있는 모발이에요 3 손상모 2021/01/31 2,785
1160180 추천)김장장TV이십세기들 아시나요? 4 —;; 2021/01/31 1,301
1160179 쿠팡이츠 2달째 32 쿠팡~ 2021/01/31 6,941
1160178 문자 (교육청?)로 **고교에 배정됐다며...; 5 고등 예비소.. 2021/01/31 1,912
1160177 표정 싹 바뀐 최강욱 43 2021/01/31 5,088
1160176 대학생인 딸래미때문에 때로는 견딜 수 없을만큼 화가 납니다. 63 괴로움 2021/01/31 11,014
1160175 패팅점퍼 통돌이세탁기에서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4 주부 2021/01/31 1,898
1160174 ㅇㅁ가 아니라 심사위원이 욕을 먹어야 해요. 14 ㅇoo 2021/01/31 2,925
1160173 어떻게 생각하세요 1 노컷뉴스 2021/01/31 1,004
1160172 아이가 평론가 되고 싶다하는데 평론가 직업이 전망 있을까요? 14 고민 2021/01/31 1,886
1160171 사위가 첫명절에 각자 집에 가서 일돕자고 했다는데 30 어유아유 2021/01/31 7,164
1160170 강아지와 함께 브런치를 즐겨요 4 브런치 2021/01/31 1,836
1160169 어제 물어보신 네이버 완도전복 음악 - 조수미 님 답변 zzz 2021/01/31 1,011
1160168 책 닥터 지바고 3 2021/01/31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