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컨하우스. 별장을 짓는다면 어디

조회수 : 4,158
작성일 : 2021-01-12 23:12:05
어느 지역에 짓고 싶으세요?
저는 서울이고 서산쯤? 조금이라도 따뜻한 지역으로 내려가고 싶어서요. 바다도 가깝고 산도 많은 듯 해서.
지도 보고 찍었네요.
IP : 218.155.xxx.2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 11:13 PM (223.62.xxx.216)

    제주도나 강원도요

  • 2. ~~
    '21.1.12 11:13 PM (182.208.xxx.58)

    오대산 소금강계곡 가까운 곳

  • 3. T
    '21.1.12 11:1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강원도요.
    강릉은 너무 핫하고..
    고성쯤 어떨까해요.

  • 4.
    '21.1.12 11:16 PM (116.36.xxx.198)

    강원도요
    계곡물 맑고 산도 좋고
    바다도 탁 트인 시원한 에메란드 좋아요

  • 5. ㅇㅇ
    '21.1.12 11:19 PM (39.118.xxx.107)

    따뜻한 곳이라면 너무 복잡하지 않은 울진

  • 6.
    '21.1.12 11:20 PM (219.240.xxx.130)

    춘천요 강원도지만 기차전철되고 서울가까워서

  • 7. ..
    '21.1.12 11:25 PM (61.72.xxx.76)

    전 양수리 쯤

    나이드니 멀면 못가겠네요
    경의 중앙선 타고 1시간 정도 거리요
    저차로 가도 별 차이 없더라고요

  • 8.
    '21.1.12 11:30 PM (210.94.xxx.156)

    저도 서산 좋아보여요.

  • 9. 전요~~
    '21.1.12 11:45 PM (116.34.xxx.201)

    통영요.

    부모님이 강화에 세컨하우스 짓고...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
    같이 안가면 섭섭해 하고...ㅠㅠ
    서울 하고 가까고 산과 바다 있고 좋죠....
    팔때 음청 고생했어요.

  • 10. ㄱㄴㄷ
    '21.1.13 12:07 AM (220.94.xxx.249)

    1가구 2주택 되서 이제 그림의 떡 아닌가요

  • 11.
    '21.1.13 12:15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서산 바다쪽으로 가려면 시내에서 차타고 1시간은 더 가야 태안이나 대호방조제쪽이 나와요
    차라리 경기도에서 바다 볼 수 있는곳을 찾으시거나 아니면 계곡 가까운데를 찾으세요
    서산은 계곡도 찾기 힘들어요 맛있는것도 별로 없고..시댁이 서산이라 일년에 몇번은 가서 대충은 알아요
    거기 사시는 분들은 또 더 좋은곳을 아실지도...

  • 12.
    '21.1.13 12:16 AM (218.155.xxx.211)

    윗님.. 소망해 보는 거예요.

  • 13. ***
    '21.1.13 12:19 AM (121.153.xxx.148)

    서산 팔봉 호리 바닷가 좋아요

  • 14.
    '21.1.13 12:37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보태자면 서산 바닷물 동해처럼 파란색이 아니라 뻘물이에요 황토색 뻘물...그래서 바닷가 가봤자 별 감흥이 없더라구요 저는 ....그게 또 건강에는 좋다는데 보기에는 별 감흥이 없는데다가 애들 놀기에는 수삼이 얕아 좋긴한데 수영복 빨려면 종일 물을 계속 갈아주고 그 다음날까지 몇 번을 더 갈아줘야 그 뻘들 겨우 빠져요
    그러고도 빨래줄에 널어놓으면 반짝이는 모래알이 엄청 보인다는....
    시댁 근처라 그런가 단점만 줄줄이..쩝....

  • 15. 있는데
    '21.1.13 12:41 AM (222.113.xxx.47)

    팔려고 해요.

    종부세에 부모님 연로하셔서 상속이며 이래저래 월급쟁이 월급으로는 감당 안돼서요. 아파트 살 때만 해도 다른데서 아끼면 되겠다 했었는데 정권 바뀌고 서울집값이 너무 올라 세금까지 오르니.. 안되겠어요.강원도 군단위 면지역 아파트 인데 몇년 전 여름에 너무 시원해서 홀린듯이 계약해서 여름에 선풍기 한 번 안틀고 잘 지냈네요.
    남편 퇴직하면 서울 왔다갔다 하며 지내볼려고 했는데 ...

  • 16. ..
    '21.1.13 12:42 AM (220.95.xxx.123)

    세컨하우스까진 아니고 양양에 집이있어요
    군불떼는 방도있고 야외에 가마솥도걸려있고 조금걸어가면 물고기도 제법잡히는..
    자주가고싶어도 2시간은 만만찮네요
    한파에 동파걱정 되 지난주 갔다 헬을 맛봤어요
    화장실 수도 다 동파라 노상에다ㅠ
    결론은 자주 가기 부담없는 거리가 최고라고 신랑이랑 자주얘기해요
    그래서 들 남양주나 경기도 광주쯤 세컨하우스 선호하나봐요
    골프하심 주말에 덜 막히는 포천도 있구요

  • 17.
    '21.1.13 12:53 AM (218.155.xxx.211)

    서산이 애매하군요. 서울근교도 막히면 헬이예요.
    저 친정 부모님이 산좋고 계곡좋은 가평에 농막 있으신데 주말엔.. ㅠㅠ

  • 18. 속초요.
    '21.1.13 1:29 AM (211.212.xxx.185)

    강릉은 너무 복잡해져서 예전의 강릉이 아니라서 재작년에 팔았고 양양고속도로는 물론 몇년후엔 ktx와 심지어 용산에서 전철로 갈 수 있다는 속초에 얼마전에 샀어요.

  • 19. 서산좋아요
    '21.1.13 5:29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서산서 살았엉어요 거기가 일조량 많고 등해서 노년 보내기 좋은 곳이라는 글을 떠나고 나서 봤어요
    바닷가의 생선 육지 농산물 다 풍부해요 생물이 움직이는 시장구경 또한 재밌었구요
    서울이랑 가까와서 와서 한시간 남짓? 차 트렁크 한가득 장봐가는 것도 봤어요, 저는 서울까지 세시간 넘게 시외버스로 걸리던 시절 살았는데 몇년전 보니 한시간 십분인가 이십분이던가에 터미널 도착하던데요
    예전에 울고왔다 울고 간다던 곳이예요 오지인줄 알고 울고왔다 정들고 좋아서 울고 간다던.
    서산 태안 안면도 까지 서태안 좋은 곳 많아요

  • 20. 서산
    '21.1.13 5:31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근데 서산 좀비쌀거예요
    저는 강원도에서도 서산 만큼 살았는데
    서산 추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367 이 소개팅 안하는 게 맞겠죠?(feat. 미간 보톡스 부작용) 21 냥냥 2021/02/13 7,827
1164366 유튭하고 싶어 귀여운 동물 입양하는거요 4 ... 2021/02/13 1,813
1164365 새옷 입고싶은 마음이 없어요 1 2021/02/13 2,089
1164364 100세 노인도 안 봐준다.. 칼같은 독일의 나치 청산법 6 뉴스 2021/02/13 2,675
1164363 인테리어 3천가지고 할 수 있나요? 22 ㅇ ㅇ 2021/02/13 5,889
1164362 핸드폰. 백신 어떤걸 사용하시나요 1 야름 2021/02/13 900
1164361 아래 예신 설겆이 읽고.. 14 설겆이 2021/02/13 4,824
1164360 셀프 염색약 추천해주세요 5 ... 2021/02/13 2,731
1164359 외부감사결과 제무제표 1 제무제표 외.. 2021/02/13 765
1164358 다리 수술하신분 4 .. 2021/02/13 1,501
1164357 '검수완박'..與, 2월국회서 "검찰수사권 박탈&quo.. 13 뉴스 2021/02/13 1,307
1164356 수족냉증 한약 한 재만 먹어도 되나요. 3 .. 2021/02/13 1,414
1164355 일본 코로나확진자 집계 멈춤 12 ㅇㅇㅇ 2021/02/13 7,341
1164354 옷에 거미줄 묻었을 때 3 ohara 2021/02/13 2,284
1164353 휴대용 전자노트를 사고 싶습니다. 3 전자노트 2021/02/13 1,564
1164352 맥모닝 사다 먹는 중예요 7 2021/02/13 5,905
1164351 "보다폰 독일 법인, 중국 CGTN 방송 송출 중단&q.. 4 뉴스 2021/02/13 1,767
1164350 모낭염 치료 3 열~무 2021/02/13 3,453
1164349 아버지가 수술하셨는데 병원비가 1200만원넘게 나왔어요 보양식 .. 37 sndkdl.. 2021/02/13 28,239
1164348 이거 먹었더니 종양 크기가 줄어들었다 11 2021/02/13 6,679
1164347 발리를 괜히 봐서 잠을 못 자고 결국 일어났어요. 5 ㅠㅁ 2021/02/13 3,663
1164346 나이들수록 성질이 더러워져요 5 .. 2021/02/13 4,137
1164345 금쪽같은 내새끼 6남매 9 애들 2021/02/13 7,072
1164344 다들 왜 이 시간까지 안주무시나요... 8 굿나잇 2021/02/13 2,779
1164343 누비 이불 커버요.. 무겁고 불편한가요?? 6 이불 2021/02/13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