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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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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 감동 글 있어

육아 조회수 : 3,363
작성일 : 2021-01-12 22:47:25
저도 울 아들 이쁠 때 얘기 풀어요.
맞벌이라 , 돌봐주신 분께 전해 들었지만..
저는 괘념치 않았는데 애 봐 주시는 분께서 어느 시점인지 기저귀를 떼야된다 생각이 되어 울 아이에게 기저귀 없이 다니게 했답니다.
뭐를 싸든 치울테니 애가 찔려하게 말이죠.
좀 안타까웠으나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기저귀 뗄 때도 되었던 시점이었어요.

울 아들 결정적으로 맘에 상처 입은 날...
변의가 있었는데 화장실 가다가 중간에 쌌대요...

그리고 하는 말..
"내가 좀 바빴다..."
IP : 121.176.xxx.10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ㅎ
    '21.1.12 10:48 PM (1.233.xxx.68)

    ㅎㅎㅎㅎㅎㅎ

  • 2. ..
    '21.1.12 10:49 PM (39.7.xxx.99)

    ㅋㅋㅋ
    울 애기 뭐땜 바빠서리!

  • 3. 쓸개코
    '21.1.12 10:49 PM (175.194.xxx.19)

    ㅎㅎㅎㅎㅎ 귀여움

  • 4. 한번
    '21.1.12 10:52 PM (121.165.xxx.46)

    한번 성공하면 칭찬해주고
    계속 성공합니다.

  • 5. 푸하하
    '21.1.12 10:52 PM (121.100.xxx.31)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6. ㅋㅋ
    '21.1.12 10:54 PM (211.108.xxx.29)

    글읽는순간 그냥 빵~ 터졌네요
    아기가 순발력이대단하네요

  • 7. ㅠㅠㅠ
    '21.1.12 11:00 PM (58.76.xxx.17)

    아 미치겠네요ㅎㅎㅎ
    귀요미 아가가 뭐땜에 그리 바쁘셨을까요?아 ㅎㅎㅎㅎㅎ

  • 8. ㅎㅎㅎ
    '21.1.12 11:07 PM (211.58.xxx.158)

    넘 귀여워요..
    그 아이 지금은 몇살이에요
    센스가 만점이라 재간둥이로 컸을거 같아요

  • 9. 그 애기가
    '21.1.12 11:08 PM (121.176.xxx.108)

    올 해 대학 갑니다.ㅜㅜ...

  • 10. ㅎㅎ
    '21.1.12 11:20 PM (121.168.xxx.142)

    아기 봐주시는 분 말투인가요ㅎㅎㅎ
    넘 귀엽 스윗하네요ㅋ

  • 11. 아니요
    '21.1.12 11:24 PM (121.176.xxx.108)

    대구라 ...
    애기가 사뚜리 쓴거예요.

  • 12. ㅋㅋㅋㅋㅋ
    '21.1.12 11:24 PM (223.62.xxx.148)

    ㅋㅋㅋㅋㅋㅋ 미춰요

  • 13. 아니요
    '21.1.12 11:25 PM (121.176.xxx.108)

    사투리. 노안 이라.. 슬퍼요.

  • 14. ..
    '21.1.12 11:41 PM (106.102.xxx.63)

    애가 어른말투 귀염둥이네요ㅋㅋ

  • 15. ...
    '21.1.12 11:50 PM (1.231.xxx.70)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정말 귀여워요.

  • 16. 옼ㅋㅋㅋ
    '21.1.13 6:08 AM (188.149.xxx.254)

    울 애기들 엄청 말이 느려서 그정도 언어구사 하는 20개월 애기들 보면 천재로 보임...ㅠㅠ

  • 17. ...
    '21.1.13 9:25 AM (39.7.xxx.167)

    30개월은 지났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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