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봐주시는 분 어떻게 구하나요?

.....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21-01-12 22:24:55

올해 7살 된 아이구요
말도 드럽게 안듣는애 키우느라 지지고 볶고
돈도 못벌고 집에서 썩고 매일매일
항우울제 신경안정제 먹으면서 버티느니
직장 다니는게 낫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조부모님이나 도움 받을 구석 전혀 없네요
사람 써야할거 같은데
애 봐주시는분 어떻게 구하나요??
IP : 175.223.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단지
    '21.1.12 10:29 PM (218.145.xxx.233)

    주거지에 광고전단지 보고 연락드렸어요

  • 2. ㅇㄹ
    '21.1.12 10:3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업체끼고요

  • 3. 잘 알아보세요
    '21.1.12 10:58 PM (115.21.xxx.164)

    안타깝네요 아파트 단지에 구인글 올려보세요

  • 4. ...
    '21.1.12 11:09 PM (223.62.xxx.8)

    맘시터 같은 어플도 있어요

  • 5. 흠흠
    '21.1.13 12:22 AM (125.176.xxx.33)

    말 드럽게 안들음 시터들도 자꾸 그만둬요

  • 6.
    '21.1.13 1:07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시터 구하시는거야 자유지만 본인이 본인애 컨트롤 못하면서 시터한테 맡기면 시터도 컨트롤 못해,엄마도 컨트롤 못해... 집안 살림 제대로 안됩니다 시터는 자꾸 그만 둘거구요
    일단 엄마가 애를 컨트롤 가능하게 한 후 시터를 들이더라도 들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588 수도권 왜 한파주의보 재난문자 온건가요? 7 000 2021/02/22 4,241
1167587 다이어트약 먹고 살 빼기 17 .. 2021/02/22 5,608
1167586 손가락 끝부분 습진.. 3 ddd 2021/02/22 2,022
1167585 급 질문이에요 미역이요 3 궁금 2021/02/22 1,618
1167584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픈게 인간의 본성인가요? 15 서울아파트 2021/02/22 4,621
1167583 기아 타이거즈 애런 브룩스 유명한 선수인가요? 5 뜬금 2021/02/22 1,461
1167582 손금 자랑하는 꿈요 1 꿈해몽 2021/02/22 1,042
1167581 비트코인으로 돈벌면 딴나라도 6 Xc 2021/02/22 2,204
1167580 미 금리 급등과 중국 긴축에 우리 증시 하락 ㆍㆍ 2021/02/22 1,447
1167579 양배추 가늘게 자르는 도구 있나요? 14 .. 2021/02/22 4,467
1167578 식세기 스탠드형? 빌트인? 의견주세요 10 ㅠㅠ 2021/02/22 2,490
1167577 국내 증시의 '연기금' 존재감은…"매일 3천억원 매도&.. 8 ㅇㅇ 2021/02/22 2,093
1167576 올리비아 하슬러 사이즈 67이면 55인가요. 4 .. 2021/02/22 2,785
1167575 노는언니 멤버들 성격이 다 좋아보이네요 10 2021/02/22 2,855
1167574 초6 아이 수학학원 레벨테스트 보고 그로기상태... 32 하... 2021/02/22 6,184
1167573 한국 가고싶어요 너무 그립네요 10 외국 2021/02/22 4,541
1167572 고3아이 스트레스성 빈뇨증상 흔한가요?ㅠㅠ 8 고3 2021/02/22 1,656
1167571 용한 점집 어디 없나요?? 23 흠흠 2021/02/22 6,259
1167570 저 오늘 생일이에요. 9 생일 2021/02/22 1,058
1167569 주식관련-헷갈리는 평가손익 궁금 2021/02/22 1,494
1167568 찹쌀도넛 콩국은 서울에 안파나요? 7 맛있겠다 2021/02/22 2,989
1167567 해외통관부호 어찌해요? 3 해외직구? 2021/02/22 1,323
1167566 주식) 내가 이렇게 1희1비 하는 인간이었구나. 6 내가 2021/02/22 2,903
1167565 일본군 병사는 하룻밤 따뜻한 위안으로 [위안부]가 필요했다 29 ㅇㅇ 2021/02/22 4,310
1167564 송중기 이탈리아어 자연스러운가요? 25 .... 2021/02/22 14,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