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목표는 주식판을 떠나는 일

후훗 조회수 : 5,171
작성일 : 2021-01-12 20:24:23
주식 6년차인데요
직접투자, 펀드, 브라질채권, els, dls 등의 투자원금 6억이
지금 대략 4억5천 이예요.
1억 몰빵한 화장품 한 종목이 지금 3천도 안되어 데미지 크고
워낙에 다 물려있어서
코로나 폭락 때도 하염없이 떨어지는 장에서 물타기도 못하고
지난해 오르는 장세에서도 갖고있던 종목들은 이미 한물간 종목들이고 바이오 2차전지같은 종목들이 아니라 회복도 못하더라구요
아직도 1억5천이 마이너스인데 1억 정도만이라도 더 회복하면
일괄매도로 다 팔아버리고 떠나고 싶습니다.
IP : 14.45.xxx.21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21.1.12 8:25 PM (211.218.xxx.241)

    절대 못떠난다에한표

  • 2. ㅡㅡ
    '21.1.12 8:27 PM (14.45.xxx.213)

    아 뭡니까.. 첫댓 ㅠㅠ

  • 3. 첫댓글
    '21.1.12 8:28 PM (124.49.xxx.36)

    그래. 첫댓글씨. 원글님 속상한데 그렇게 글 달면 좋수? 불장에 다 족족 돈버는때에 마이너스라는데!
    원글님아. 조금이라도 수익내셔서 원글찾으시길 바래요.

  • 4. .
    '21.1.12 8:33 PM (175.223.xxx.49) - 삭제된댓글

    첫댓님은 글은 손털지 마시고 더 버텨서 원글회복하고 나아가 수익내시라는 응원이겠죠.

  • 5. 얼른
    '21.1.12 8:35 PM (121.165.xxx.46)

    지금 장 좋을때 빼시고
    잊으셔요

  • 6. wii
    '21.1.12 8:36 PM (14.56.xxx.160)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기다리면 올라와요. 저는 3억 5천 들어갔다가 떨어지길래 물타기 시점 잘 못 잡아 7억 들어가 3억 5천 손실 나서 3년 기다렸다가 기다렸다가 5천 정도 손해 보고 나왔어요. 그 후에 다른 주로 원금이상 회복했구요. 그 정도 손실은 비율로 봐서 큰 손실 아니니 기다렸다 나오세요. 대신 손 털고 싶으면 모든 종목에서 회복을 기다리지 말고 총액이 회복되면 털고 나와야 돼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을 금액만 다시 하세요.

  • 7. ...
    '21.1.12 8:42 P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작년에 계속 시장에 계셨으면 다른 데서 수익내서 손실 상쇄하시지 아쉽네요

  • 8.
    '21.1.12 8:46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

    홧팅..꼭 되실거예요 원금 회복까지 고고요..화장품 올라올거예요 다른건 제가 모르는 종목들이지만..장 좋고 더 오를거예요

  • 9.
    '21.1.12 8:48 PM (112.154.xxx.225)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토닥토닥.
    얼마나 스트레스이실까요?ㅜㅜㅜㅜㅜㅜㅠ

  • 10. 올해
    '21.1.12 8:49 PM (211.54.xxx.161)

    백신 맞기 시작하면 화장품주는 금방 주기 회복 할거예요...... 홧팅....!!!

  • 11. 버텨요
    '21.1.12 8:53 PM (180.228.xxx.213)

    포기하지마시고 버팁시다
    좋은날와서 쭉쭉 오를날 올꺼예요

  • 12. 앞으로
    '21.1.12 8:54 PM (125.184.xxx.67)

    어떤 종목이든 10프로는 넘게 하지 마세요.
    종목이라고 말씀하시면 방구석 여포들이 조언이라도
    해 줄 텐데요. 힘내세요.

  • 13. 바람
    '21.1.12 8:57 PM (125.129.xxx.179)

    화장품 회사는 기다리면 될거 같아요
    여유자금 있으면 한종목씩 물타기해서
    탈출 하는게 제일 좋은데 그냥 기다리자니
    넘 힘들죠
    그래도 기다리다 보면 때가 오더라구요

  • 14. ...
    '21.1.12 8:58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주식 계속 했던 분들이 작년 3월 대폭락때 내상들 많이 입었죠
    주식판 오랜 경력의 고수들도 이번 장은 변동성이 심해 예측도 안돼고 멘붕상태에 있어요
    지수만 폭등이지 대장주 빼면 빌빌거리는 장이잖아요 전문가들 말로는 끝이 보인다고는 하는데

  • 15. ㅠㅠ
    '21.1.12 8:59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꾸준히 주식했어요
    그러다보니 지난3월 안물릴수가 없죠
    다행히 우린 여유자금이 있고
    올라서 팔수있던 주식이 있어서 크게물린거 있어도
    수익은 나고 있어요
    이글보시고 무조건 지금뛰어드는분들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이 주식판 성공적으로 떠나시길 바랍니다

  • 16. 차라리 손절하시고
    '21.1.12 9:11 PM (121.162.xxx.130)

    주도주에 올라타셨어여 했는데.ㅡ
    원금회복되길 기다려 봐야. 관심종목 담아둔 가는 놈이 더 가더라구여. ㅠ

  • 17. . cc
    '21.1.12 9:15 PM (125.132.xxx.58)

    3-4년전엔 화장품이 주도주였던거죠. 지금 고점 들어가신 분들이 참고하실 부분

  • 18. . .
    '21.1.12 9:40 PM (203.170.xxx.178)

    너무 큰 돈을. .
    마음이라도 편히 먹고 건강 잃지마세요
    몇달 해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ㅠ

  • 19. 심약한 사람들
    '21.1.12 9:58 PM (121.165.xxx.46)

    주식하면 진짜 큰일납니다
    아주 오래전이지만 땅 좀 사모으시던
    울 아버지 그린벨트 걸려서 홧병으로 돌아가시는걸 봤어요

    절대 투기 못합니다.
    아무 투자도 못하게됬어요.

  • 20. ...
    '21.1.12 10:35 PM (218.237.xxx.60)

    주식인생 저도 몇년되는데
    주식에서 버려야할게 자존심이더군요
    내 실패를 인정하는것
    즉 손절해야 할때 손절해야하고
    갈아타야할 때는 갈아타야 하더군요
    그리고 서두르면 망하더군요

  • 21. @@
    '21.1.12 10:58 PM (124.216.xxx.151)

    조금씩 이라도 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래도 여태까지 주식공부 많이 하셨을텐데 제가 다 아쉽네요. 저는 이제 시작 했지만.. 원글님 원금 회복 되길 기원해요. 힘내세요.

  • 22. 톡다
    '21.1.13 4:12 AM (218.147.xxx.48)

    손절하시고 대장주로 가셨으면 지금쯤은 ㅠㅠ
    저도 화장품은 좋아질듯해요 하지만 원금까지는 힘들듯해요
    펀드만 하다가 작년1월에 모두매도했어요
    그때부터 코로나로인해 주식시장이 빠진다는 펀드매니저 말씀이 계속나와서요 ᆢ저도 dls는 -60이였는데 이번에 플러스로 전환
    다음달에 환매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지금이라도 손절하시고 미래투자 권해드려요
    그리고 은행PB센타 가세요
    상담하시고 판을 다시 짜세요
    님의 공부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조심스럽지만 이번에 pb센타 도움받아서 수익률이 엄청났어요
    원유도 코로나터지고 저점매수 추천으로 3주만에 60프로 수익
    매니져추천과 제가 공부한 종목이 비슷하면 펀드매입하고 수익률 20프로 달성하면 무조건환매했어요
    최근에는 미래에너지랑 미국국채 미국배당주추천하시더라구요
    이제는 안전한 쪽으로 추천을하시네요
    원금회복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655 아이고 남편아~~~ㅠㅠ 3 잠꾸러기왕비.. 2021/02/01 3,755
1160654 이케아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거기서 물건 고르고 배송해달라고 하.. 10 이케아 2021/02/01 3,261
1160653 우리가 먹는 야채 채소에 기생충이 엄청 많다네요 8 d 2021/02/01 7,297
1160652 영상 9도네요 5 ... 2021/02/01 2,876
1160651 요즘 피부과 다니시는 분들 6 질문 2021/02/01 3,657
1160650 새 도자기 그릇 사면 물에 한 번 끓이시는 분 계세요? 4 새 도자기 .. 2021/02/01 2,612
1160649 나의 의도와 다른 결과 5 ㅇㅇ 2021/02/01 2,044
1160648 안면윤곽 잘생각해야겠네요 13 2021/02/01 8,963
1160647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선명도 높일수있는 방법있나요? 1 해피 2021/02/01 1,041
1160646 자식한테 봉양받으려고 낳는게 아니구요 9 2021/02/01 2,823
1160645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TV조선이네요. 8 .... 2021/02/01 3,800
1160644 아래 글도 있는데 자식은 왜 낳는걸까요 18 자식 2021/02/01 4,794
1160643 풀밧데리검사 저렴하게 할수 있는 곳 있나요 3 ㅇㄹ호 2021/02/01 1,156
1160642 모이지 말라는데 3 아니 2021/02/01 1,851
1160641 임성한 배우 역할 작명시 10 2021/02/01 5,042
1160640 김이나씨 너무 괜찮지 않나요? 68 ㄹㄹ 2021/02/01 23,628
1160639 귤이 조금씩 무른거 그냥 드세요? 4 속상 2021/02/01 1,978
1160638 자식 왜 낳으셨어요 25 자식 2021/02/01 5,803
1160637 쌍수 혼자가서 후딱하고 와도 되는 수술인가요? 19 ㅇㅇ 2021/02/01 9,658
1160636 게임주 & 금융주 전망 어떤가요? 3 조언좀 2021/02/01 1,811
1160635 가사일하는데 반찬 부탁메뉴 20 반찬 2021/02/01 5,119
1160634 고2 아이두고 16년만에 출근 9 잠돌이 2021/01/31 3,540
1160633 요거트먹고 뱃속이 이런게 어떤건가요? 10 weare 2021/01/31 3,927
1160632 양정철이랑 김어준이 반문 세력이었네요 57 ..... 2021/01/31 4,879
1160631 쌀가루 가격차이가 너무나요 3 2 2 2021/01/31 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