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생아 놀아주는 법?
거의 종일 모빌만보네요 ㅡ.ㅡ;;
1. 그냥 눈
'21.1.12 4:35 PM (61.84.xxx.134)마주쳐주고 웃어주시고
말 걸어주시고 곤지곤지
까꿍 뭐 그런거 해주시고
동화책 읽어주시고 그럼 되지않을까요?2. ......
'21.1.12 4:36 PM (221.157.xxx.127)그냥 다 타고나요 ㅜ 엄청신경써서 키웠는데 지 그릇만큼 인듯
3. 노랑이11
'21.1.12 4:37 PM (49.172.xxx.24)그런가요...ㅋㅋㅋ 첫째랑다르게 거의 종일 모빌만보고도 잘 누워있어서 미안한마음에..;;;^^;;
4. teo
'21.1.12 4:44 PM (39.7.xxx.119)옆에 바운서에 놔두고 첫째랑 엄마랑 셋이 노는거처럼 해주세요. 말도 빠르고 눈치도 빠르더라구여.너무 귀엽겠어요~
5. 음악
'21.1.12 4:45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음악틀어주고
크래식
동요틀고 같이 눈마추고 불러줬어요
쪼그리고앉아서 허벅지에 안게하구서
손잡고 팔로박자맞추고
그러면 자기도 옹알이하고
그때가 행복하네요
같이누워서 인형 들고 혼자 인형놀이하고
아기는 구경하고 동화책도 누워서읽어주고
뒤집으면 앞에동화책펴놓고
살림하면 버둥거리고
기기시작하면서는 못했구요
쿠션 인형 나무장난감 등등
손에 쥐게해서 촉감느끼게해주고
전 말을 많이했어요
그래서인지 말도빠르고 수다스러웠는데
사춘기되니 입닫네요6. ..
'21.1.12 4:47 PM (223.62.xxx.161)월령별 놀이법
https://www.instagram.com/p/CJn0VAuFhIW/?igshid=1608mhpc9opks7. 첫째
'21.1.12 4:53 PM (110.9.xxx.145)첫째가 재롱 떨면 제일 좋아합니다.
저희집 둘째만의 개그맨 첫째.. 난 봐도 머가 웃긴지 모르겠는데 아주 뒤로 넘어갈듯 웃어요8. ...
'21.1.12 4:56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이야기를 계속 해주었어요. 밖에 보면서 눈이 내리면 어쩌고 저쩌고... 아무얘기나 계속이요. 동화책도 읽어주고요. 노래도 불러주시고요. 60일이면 힘들죠.
9. 안아서
'21.1.12 5:1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등 쓰다듬어 주기 같이
만지면서 얘기하는거요10. ㅡㅡㅡ
'21.1.12 5:12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상호작용도 중요하지만 혼자서 노는것도 중요해요
너무 아기에게만 붙어있으면
나중에 엄마만 힘들어져요11. ..
'21.1.12 8:27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인생은 변수가 많아서..
뱃곡에서도 편안하던 아이
낳아서도 편안했고 편안하게 성장했고
지금도 편안해요.
마음이 널널하고 너그러워서 그런지
직장에서도 나름 인정받고 인기맨이라네요.
그와는 반대되던 아인 똑똑하긴 하지만
인간관계는 친구들은 많지만 그저 평범 정도?
큰애가 힘들어 작은아인 옛 할머니들 방식으로 길렀어요.
지금으로 봐선 그아이가 부모생각도 끔찍하게 많이 하고
속도 깊고 정도 많고 뭐 그러네요.
자연스럽게 기르세요.12. ..
'21.1.12 8:2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오타..뱃속..
13. ..
'21.1.12 8:41 PM (180.68.xxx.100)월령별 놀이 법 링크 감사합니다.
14. 아유
'21.1.12 8:54 PM (121.100.xxx.31)너무 이쁘겠어요. 전 맨날 무릎 세워 허벅지에 눞혀놓고 눈 마주치고 오로로로까꿍 놀이밖에 안했어요 ㅋㅋㅋ 박수 치게 하고 ㅎㅎㅎ 뭐 해준 게 없군요. 다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지금 이쁜 모습 많이 즐기세요~~~
15. 아유
'21.1.12 8:54 PM (121.100.xxx.31)허걱 엄청난 오타가.. 눞-> 눕
16. ㅇㅇ
'21.1.12 9:10 PM (180.228.xxx.13)신생아 키우면서 집에 있을때가 그립네요 눈길에 줄퇴근하는거 너무 싫어요
17. 마사지
'21.1.12 9:26 PM (112.167.xxx.66)마사지 하면서 노는거 쓰려고 했는데
인스타 정리 잘 되어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