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만들기 배우고 싶은데

.....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1-01-12 16:03:03
문화센타는 요즘 안하죠?

하루하루 너무 의미없이 낮잠만 자면서 지나가요.
뭔가를 배워야 할것 같아서 미싱을 해볼까하는데 어느 문센이 좋을까요?
IP : 39.7.xxx.1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 4:06 PM (112.214.xxx.223)

    진짜 해보고 싶으면
    패턴구해서 손바느질로 한번 만들어보세요
    미싱 사도 열에 아홉은 안 씁니다...

  • 2. ... .
    '21.1.12 4:27 PM (125.132.xxx.105)

    요즘은 문화센터 안하지 않나요?
    저도 뭔가 배우려고 계속 기다리는 중인데 연락이 안오네요.

  • 3. ㅇㅇ
    '21.1.12 4:36 P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

    개인이 하는 공방들은 4명 이하로 오픈해요
    수업도 좀더 꼼꼼히 배울수 있는 소규모 공방 추천해요
    재봉틀로 이것저것 만드는거 재미있죠

  • 4. ..
    '21.1.12 4:49 PM (124.49.xxx.58)

    손바느질로 먼저 해보세요.
    원단 보는법 패턴 재단 마무리 부속물 신세계가 열리는데
    안맞는 사람도 많아요.
    손바느질 하다 가정용사고 공업용사고 공업용 오버록까지
    차한대값 드네요.

  • 5. 우하하
    '21.1.12 5:08 PM (223.33.xxx.19)

    옷만들기 배우세요.
    완전 재밌어요.

    저요? 전 옷공방하는 사람이에요~^^

  • 6. 인생은
    '21.1.12 5:17 PM (210.123.xxx.252)

    손바느질로 인형옷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요즘 인형옷 만들기 책도 잘 나와 있더라구요.
    옷의 원리를 슬슬 익히시고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본격적으로 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옷만들기 재미있고 유용한 취미라고 생각해요.
    직훈학교 양재선생입니다~^^

  • 7. 옷만들기
    '21.1.12 5:21 PM (119.203.xxx.70)

    저 문화센터에서 배우다가 코로나 때문에 그만둔 사람인데요
    문화센터라는곳이 1시간반 동안 프로그램대로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기초하는사람 중간과정 오래된사람 섞여서 하는거라 저 같은경우에는 몇몇되지도 않았지만
    선생님은 한분인데 배우는사람 제각각 기초, 홈패션,옷만들기
    욕심있어서 선생님 자꾸 불러대는거 아니면 시간 금방지나가서 전 옷 하나 만드는데 4주는 걸리더라구요
    요즘 유투브 보면 미싱실걸기 부터 뭐 부족하면 검색하면 다 나오구요,
    패턴 많이 팔아요. 패턴사면 만드는과정 비번찍고 들어가면 만드는과정 나옵니다
    저도 요즘 패턴 이것저것 사놓고 손녀옷 제옷 가족들옷 소소하게 많이 만들어 입어요
    완성된 옷 보면 너무 뿌듯해요~

  • 8. 재미는있는데
    '21.1.12 5:48 PM (220.85.xxx.141)

    촌스러워요ㅠㅠ

  • 9. 저는
    '21.1.12 6:01 PM (39.117.xxx.163)

    미싱 질렀어요 ㅋㅋ 가정용 미싱은 저렴하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책사서 패턴사서 해보고 있어요.

    옷만들기전에 집에 옷들 수선 먼저 해보고 있구요^^

  • 10. 저는
    '21.1.12 6:21 PM (125.142.xxx.167)

    혼자 배웠어요.
    너무 재밌어서 미싱 카페에서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니 혼자 얼마든지 하겠던데요.
    지금은 옷도 잘 만들고 웬만한 수선은 다 해요.
    패턴만 사서 이리저리 수정해서 제 취향으로 만들어요.
    미싱카페 가입해 보세요. 자료 천지예요.

  • 11. oo
    '21.1.12 7:35 PM (61.77.xxx.42)

    저는 패턴이 나와있는 일본책 사서 만들어요.
    어디서 배운 적은 없고 자꾸 하다보면 늘어요.
    사람들은 제가 직접 만든 옷인줄 몰라요. 직접 만들었다고 하면 깜짝 놀라죠.

  • 12. 몇살이세요?
    '21.1.12 10:37 PM (14.32.xxx.215)

    가정시간에 배운걸로 얼추 돼요
    전 인형옷 잘 만드는데 뭐 다르랴 싶어서
    일제 패턴책 하나 사서 곡선은 손바느질
    직선은 재봉틀로 했구요
    원단을 아주 비싼걸로 썼어요
    이새 입고가도 어디서 사셨냐고 만져봐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914 저 돈갖다 버렸어요 ㅠㅠ 22 우어어 2021/01/13 28,716
1156913 나이키 아이더 디스커버리 아디다스 5 ㅇㅇ 2021/01/13 1,359
1156912 갱년기 정신적인 증상 이건가요? 4 도움절실 2021/01/13 2,693
1156911 수박씨나 엠베스트같은 인강 프리패스(무한강의) 어떤가요? 2 중학생 2021/01/13 1,172
1156910 제2외국어 과외비 (지인) 좀 봐주시겠어요?? 6 조언 2021/01/13 1,213
1156909 전체적으로 장이 숨고르기 들어간것 같지 않으세요? 5 ㅇㅇ 2021/01/13 1,804
1156908 문재인 정부 월성원전 조기폐쇄 ‘탁월한 선택’···‘안전성’에 .. 11 ㄴㅅ 2021/01/13 1,597
1156907 박셀바이오 4 2021/01/13 3,162
1156906 [속보] 검찰, ‘정인이 사건’ 양모 공소장 변경…‘살인죄’ 적.. 24 ... 2021/01/13 3,740
1156905 정인이 양모 살인죄 적용이래요! 8 .. 2021/01/13 2,254
1156904 올리브유 추천해주세요~ 2 ........ 2021/01/13 1,136
1156903 아침에 남편과의 짧은 대화. 9 그냥 2021/01/13 2,963
1156902 중고차 견적이 이렇게 차이 많이 나나요? 2 .. 2021/01/13 920
1156901 내성적이고 차분하면 유치원교사 어렵겠죠? 8 ㅇㅇ 2021/01/13 2,351
1156900 6살아이 음식.. 6 ... 2021/01/13 994
1156899 에어컨 중고가격 얼마일까요? 12 ??? 2021/01/13 1,478
1156898 코로나 퍼트린 사람들 6 2021/01/13 1,282
1156897 지루성두피 병원 추천해주세요 8 satire.. 2021/01/13 1,101
1156896 수능 국어요 어떻게 공부해야 안망하나요? 37 2021/01/13 3,312
1156895 에코벡스T-8쓰시는분 로봇청소기 2021/01/13 512
1156894 인생 90퍼센트가 돈,건강 이네요.. 10 .. 2021/01/13 3,784
1156893 "정인"을 위한 미사 4 ilovem.. 2021/01/13 1,118
1156892 콜라 vs사이다 1 .... 2021/01/13 743
1156891 나경원이 서울시장 되는거 아닌가요 ㅜㅡ 40 ㄷㅅ 2021/01/13 4,525
1156890 애기랑 있으면 자꾸 기가 빨려서 죽겠어요ㅠㅠㅠㅠ 14 ㅇㅇㅇ 2021/01/13 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