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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댄데 벌써 노후가 너무 무서워요

스트레스 조회수 : 4,969
작성일 : 2021-01-12 00:41:43
앞으로 일을 얼마나 더 할 수 있을지 무서워요.
갑자기 두통이 오네요. 지금 수입이 평생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IP : 175.223.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 12:47 AM (211.58.xxx.158)

    직장 다니시나요
    연금이나 저축은 하시죠

  • 2. 프리
    '21.1.12 12:52 AM (175.223.xxx.44)

    프리랜서라 더 그런가봐요 ㅜㅜ

  • 3. ...
    '21.1.12 12:55 AM (116.121.xxx.143)

    국민연금 개인연금 가입하세요

  • 4. ..
    '21.1.12 1:00 AM (118.235.xxx.136)

    저도 곧 40에 들어서는데
    서른이 되던해에 산 아파트.
    친구들 욜로네 해외 여행이네 할때
    퇴근하고 시간 쪼개가며 재테크 연구한것.
    이제 친구들과 격차가 많이 커졌어요.
    친구들이 이제서야 주식이 어떠냐 묻는데
    저는 할말이 없어요.
    주식으로 잃어도 봤고 벌어도 봤고
    이번 불장은 예상치를 뛰어넘는 수익을 안겨줬지만
    앞 일은 저도 알 수가 없어서요.

    40대에는 회사 그만두고 소소한 취미 생활하며
    살고싶네요.^^

  • 5. ...
    '21.1.12 1:59 AM (61.72.xxx.76)

    즐겨요 인생!!!
    벌써 왜 ...젊으신데요

    인생 많이 변해요
    코로나 같은 거 예상이나 했나요?
    몰라요 인생

  • 6. 0000
    '21.1.12 3:15 A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모으는수밖에 없어요
    씨드머니라도 있어야 뭐라도 하니까요

  • 7. 30이면
    '21.1.12 11:50 AM (222.116.xxx.33) - 삭제된댓글

    걱정할거 없어요
    울 아버지가 30이 넘었는데 결혼도 못하고 하니 그러셨어요
    내가 니 나이면 결혼을 해도 3번은 하겠다고 ^^
    뭐든 새로 시작해도 되는나이고 바로 잡아도 되는 나이이고,
    최선을 다해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열심히 일하세요
    몸 값 올리고, 저축 많이 하고, 열심히 밝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걱정,
    그걸 왜 하나요
    님보다 두배 살짝 안되는 나이의 아줌마가 하는 말입니다,
    내 나이에도 안하는 걱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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