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11202509444
경북 월성 원전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 수소가 검출 되면서, 혹시 주요 설비가 손상이 된 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특히 4호기의 경우 2016년 경주 지진 이후 방사능 수치가 크게 올라가는 양상을 보였고,
저장 수조에선 감마핵종 까지 검출돼 정밀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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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핵종도 나왔던 월성원전..지진으로 손상?
ㅇㅇㅇ 조회수 : 576
작성일 : 2021-01-11 22:08:06
IP : 223.62.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21.1.11 10:42 PM (175.194.xxx.19)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월성원전 부지 안 27곳에 설치한 우물을 통해, 방사성 물질 누출 여부를 측정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4호기와 1백여 미터 떨어진 우물 한 곳에서 삼중수소 농도가 3천 7백 베크렐까지 측정됐습니다.
2013년 2천 베크렐 수준이던 것이 2017년부터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2016년 9월 발생한 '경주지진' 이후 높아진 건데,
월성원전은 지진 발생지로부터 약 28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2. ㅇㅇ
'21.1.11 11:24 PM (211.193.xxx.134)보도 안하는 것들 꿀 처먹었나?
3. 지진대
'21.1.12 7:08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원전이 애초에 세워지면 안되는 지진대 위에 있고 주변에 인구수가 너무 많아서 탈원전하는 건데. 이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이. 특히 어떤당 지지자들이 너무 믾네요.
사람이 저리 멍청해질 수 있구나를 국당지지자와 교회 오프라인예배 찬성론자들을 보며 깨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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