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망이라 눈이 많이 낮춰졌지만
그래도 고생한 우리아이
합격이란 글자좀 보게해줬으면 ㅠㅠ
진학사에서 5칸 추합으로 예측하고 지금 3.2:1 정도 경쟁율인데 가능성있을까요? 아아 제발
모두 입시성공하시길요
입시가 기다림의 연속이네요
정시접수하고 이제 또 기다림이 남았네요^^
Mm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21-01-11 21:05:18
IP : 182.214.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두
'21.1.11 9:09 PM (210.95.xxx.48)수고 하셨어요.
그래도 일단 접수 끝나니 속은 시원하네요.2. 화이팅
'21.1.11 9:09 PM (119.64.xxx.101)첫재때 피마르는 경험했는데 둘째 또 해야되요.
애가 셋이 었으면 제명에 못살듯...3. 잘될거에요
'21.1.11 9:10 PM (211.201.xxx.105)불수능에 재수생 죽고 싶다고 했던 아이가 벌써 대학3학년이 되네요 추추합으로 겨우 들어가고 잘 다니고 있어요 진짜 피를 말린다는데 무엇인줄 알 것 같은 드시간들 기억속에 지워버렸어요
어찌하든 붙기만 하면 됩니다
잘 될거에요 꼭 합격 보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4. ㅠㅠ
'21.1.11 9:14 PM (182.214.xxx.203)아이는 오늘 원서쓰고나더니 또 마음이 쓰린가 방에서 안나오네요. 내내 나랑 딩굴딩굴 잘 먹고 놀다가 이제또 기다림이 아픈가봐요
5. 희망
'21.1.11 9:35 PM (123.215.xxx.101)그 마음 알죠.좋은소식있을거예요~우리 기운내요~^^
6. ㅠㅠ
'21.1.11 11:23 PM (39.120.xxx.19)몇명 뽑지도 않는 과를 안정으로 썼는데 경쟁률이 예상보다 확 올라가 있어요. 그거 확인하고 부터는 심장이 벌렁거려서 안정이 안되네요ㅠㅠ
2월까지 기다리다 피가 마를거 같아요ㅠㅠ7. 꼭
'21.1.12 1:54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합격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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