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하나의 가족이 되네요

하나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21-01-11 19:39:44
나랑 인연되어 나를 주양육자로 의지해주는 울집강지‥올해 설세면 8살인데 요놈이 완전 눈치가 뻔하고 저랑 대화가됩니다 좀전에 장봐와서 아보카도 나눠먹고 (아주소량급여합니다)다음으로 고기같이구워먹었더니 제다리에 턱괴고 살포시 누워있어요
밀귀다알아듣고 고기또사줄께하니 좋아하고 뽀뽀해달라니 해주고 그래요 ㅋㅋ 이정도면 충분히 개아들이죠 ㅎ
IP : 125.182.xxx.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1.11 7:40 PM (121.165.xxx.46)

    그럼요. 우리 냐옹이들도 11살 12살 됬는데
    말 다 통하고 알아듣고 귀염떨고 그래요
    정말 자식같아요. 강아지는 더 하겠죠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빌께요.

  • 2. ....
    '21.1.11 7:40 PM (39.7.xxx.148) - 삭제된댓글

    정말 반려견이 그냥 반려견이 아니에요. 내 삶을 같이하는 장난감같은 친구.

  • 3.
    '21.1.11 7:41 PM (61.253.xxx.184)

    사람 이상이네요~

  • 4. ..
    '21.1.11 7:41 PM (118.218.xxx.172)

    항상 엄마만 바라보고 귀여운 아들 생겼네요~~

  • 5. 그립다
    '21.1.11 7:43 PM (58.121.xxx.69)

    전에 16년 살다 간 우리 개 너무 보고싶네요
    말귀 다알아듣고 애교 떨어서
    우리 식구들이 학교보내야 한다고 했어요

    집에 오면 그렇게 반겨주고
    개껌 주면 야무지게 앞발로 잡고 먹던 거 하며
    사과 아삭아삭 씹으면서 고개 갸우뚱하던거
    그립네요

    에효 세월이 무상
    그 쪼꼬미가 크고 늙어 죽다니 슬퍼요

  • 6. Juliana7
    '21.1.11 7:43 PM (121.165.xxx.46)

    약올리면 삐지기도 해요.
    남편이 놀리면 제방에서 잔답니다. 하루만에 가긴 하지만서두

  • 7. Juliana7
    '21.1.11 7:45 PM (121.165.xxx.46)

    우리 암 고양이는 연대 신문방송학과라고 제가 놀려요
    머리 그정도 좋습니다. ㅋㅋㅋ

  • 8. 그렇쵸
    '21.1.11 7:46 PM (125.182.xxx.27)

    제게는 조카였는데 언니는 바빠 어렸을때부터 제가 많이 산책시키고 저를유달리잘 따르더니 결국 제가 엄마가되었네요 울집에 온지 사년됐는데 완전 제껌이네요 저를 너무 좋아해줘요 58님 죽고나서 새강아지인연은안만드셨나보네요

  • 9. ㅋㅋ
    '21.1.11 7:50 PM (125.182.xxx.27)

    121님 고양이는 더 하더라구요 담엔 고양이도 키워보고싶네요 동물과식물이 참좋아지네요 ㅋ

  • 10. .....
    '21.1.11 8:12 PM (121.130.xxx.106)

    우리 강쥐는 7살.
    7년 같이 사니까 눈빛만 봐도 찰떡같이 통합니다.
    방 문 닫고 있을때 눈이 튀어나올듯이 커다랗게 뜨고 빤히 쳐다보면
    화장실 급하니까 문 열어달라는 신호에요.
    그럴때 '쉬마려워? 응가?'하고 물으면 엉덩이 댄스를 마구 마구 춥니다.

  • 11. 블루그린
    '21.1.11 8:21 PM (121.176.xxx.65)

    얼굴임 넘 이뻐요 강쥐 냥이들. 눈동자가 커서 그런듯?

  • 12. 집사
    '21.1.11 11:08 PM (1.231.xxx.117)

    우리집 두 냥이들도 눈빛으로 다 말하고 가끔 울음으로 표현하고 개냥이라 기분좋으면 뽀뽀도 해주고
    냥이 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잔잔해지고 평화로워집니다 너무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303 의전원 언제 처음 의과대학석사 배출 되었을까요 4 ㅁㅁㅁㅁㅁ 2021/01/12 877
1156302 세탁기돌리셨나요? 15 ㅇㅇ 2021/01/12 3,121
1156301 예비중 과학선행 조언주세요. 7 질문 2021/01/12 1,078
1156300 자식 없었음 어쩔뻔 했을까요 중3 12 자식 2021/01/12 4,585
1156299 뮤지컬 어떤것이 더 잼날까요(캣츠vs몬테크리스토) 12 나무 2021/01/12 948
1156298 완벽주의자 너무 싫어요 20 어흐 2021/01/12 4,694
1156297 눈 와요(은평구) 8 2021/01/12 1,614
1156296 습기가 많은 집에 살아요 9 현희 2021/01/12 7,107
1156295 주위사람에게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2 예전에 2021/01/12 1,810
1156294 손예진 성격 이상하다는건 루머인가요? 51 2021/01/12 43,443
1156293 살면서 큰 지혜를 얻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2 ㅇㅇ 2021/01/12 2,028
1156292 해피머니 써야 할 걸 발견했는데 822 2021/01/12 607
1156291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 판사 탄핵 청원 - 451,643 명 서명.. 5 ... 2021/01/12 658
1156290 세탁기수도가 뿜어서 젖은 노출콘센트 2 젖은콘센트 2021/01/12 1,158
1156289 친구한테 목도리 떠달라고 했었어요. 4 2021/01/12 2,584
1156288 신장투석환자 폐에 물 차는 경우 9 .. 2021/01/12 2,985
1156287 주식 우수수 떨어지네요 6 ... 2021/01/12 5,325
1156286 이낙연 "한두 달내 진단·치료·예방 3박자 갖출듯&qu.. 14 ㅇㅇㅇ 2021/01/12 1,173
1156285 주식 (삼전) 오늘 매수해도 될까요? 4 ㅇㅇ 2021/01/12 3,855
1156284 코 편한 티슈 3 루시아 2021/01/12 808
1156283 연말정산 성인자녀 렌즈비용이요... 2 연말정산 어.. 2021/01/12 1,613
1156282 단순 궁금증인데 요새 30대 초반이나 중반 며느리들 제사나 명절.. 14 .. 2021/01/12 4,922
1156281 애터미 주문도 안했는데 주문 완료했단 문자왔어요 1 통나무집 2021/01/12 1,572
1156280 카톡 문의 드려요 5 ... 2021/01/12 812
1156279 모더나백신,면역효과 1년 지속, 미성년자데이터는 시간걸린다고 13 뉴스 2021/01/12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