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하나의 가족이 되네요

하나 조회수 : 3,107
작성일 : 2021-01-11 19:39:44
나랑 인연되어 나를 주양육자로 의지해주는 울집강지‥올해 설세면 8살인데 요놈이 완전 눈치가 뻔하고 저랑 대화가됩니다 좀전에 장봐와서 아보카도 나눠먹고 (아주소량급여합니다)다음으로 고기같이구워먹었더니 제다리에 턱괴고 살포시 누워있어요
밀귀다알아듣고 고기또사줄께하니 좋아하고 뽀뽀해달라니 해주고 그래요 ㅋㅋ 이정도면 충분히 개아들이죠 ㅎ
IP : 125.182.xxx.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1.11 7:40 PM (121.165.xxx.46)

    그럼요. 우리 냐옹이들도 11살 12살 됬는데
    말 다 통하고 알아듣고 귀염떨고 그래요
    정말 자식같아요. 강아지는 더 하겠죠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빌께요.

  • 2. ....
    '21.1.11 7:40 PM (39.7.xxx.148) - 삭제된댓글

    정말 반려견이 그냥 반려견이 아니에요. 내 삶을 같이하는 장난감같은 친구.

  • 3.
    '21.1.11 7:41 PM (61.253.xxx.184)

    사람 이상이네요~

  • 4. ..
    '21.1.11 7:41 PM (118.218.xxx.172)

    항상 엄마만 바라보고 귀여운 아들 생겼네요~~

  • 5. 그립다
    '21.1.11 7:43 PM (58.121.xxx.69)

    전에 16년 살다 간 우리 개 너무 보고싶네요
    말귀 다알아듣고 애교 떨어서
    우리 식구들이 학교보내야 한다고 했어요

    집에 오면 그렇게 반겨주고
    개껌 주면 야무지게 앞발로 잡고 먹던 거 하며
    사과 아삭아삭 씹으면서 고개 갸우뚱하던거
    그립네요

    에효 세월이 무상
    그 쪼꼬미가 크고 늙어 죽다니 슬퍼요

  • 6. Juliana7
    '21.1.11 7:43 PM (121.165.xxx.46)

    약올리면 삐지기도 해요.
    남편이 놀리면 제방에서 잔답니다. 하루만에 가긴 하지만서두

  • 7. Juliana7
    '21.1.11 7:45 PM (121.165.xxx.46)

    우리 암 고양이는 연대 신문방송학과라고 제가 놀려요
    머리 그정도 좋습니다. ㅋㅋㅋ

  • 8. 그렇쵸
    '21.1.11 7:46 PM (125.182.xxx.27)

    제게는 조카였는데 언니는 바빠 어렸을때부터 제가 많이 산책시키고 저를유달리잘 따르더니 결국 제가 엄마가되었네요 울집에 온지 사년됐는데 완전 제껌이네요 저를 너무 좋아해줘요 58님 죽고나서 새강아지인연은안만드셨나보네요

  • 9. ㅋㅋ
    '21.1.11 7:50 PM (125.182.xxx.27)

    121님 고양이는 더 하더라구요 담엔 고양이도 키워보고싶네요 동물과식물이 참좋아지네요 ㅋ

  • 10. .....
    '21.1.11 8:12 PM (121.130.xxx.106)

    우리 강쥐는 7살.
    7년 같이 사니까 눈빛만 봐도 찰떡같이 통합니다.
    방 문 닫고 있을때 눈이 튀어나올듯이 커다랗게 뜨고 빤히 쳐다보면
    화장실 급하니까 문 열어달라는 신호에요.
    그럴때 '쉬마려워? 응가?'하고 물으면 엉덩이 댄스를 마구 마구 춥니다.

  • 11. 블루그린
    '21.1.11 8:21 PM (121.176.xxx.65)

    얼굴임 넘 이뻐요 강쥐 냥이들. 눈동자가 커서 그런듯?

  • 12. 집사
    '21.1.11 11:08 PM (1.231.xxx.117)

    우리집 두 냥이들도 눈빛으로 다 말하고 가끔 울음으로 표현하고 개냥이라 기분좋으면 뽀뽀도 해주고
    냥이 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잔잔해지고 평화로워집니다 너무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350 대학합격 축하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토끼 2021/01/11 2,575
1157349 최저없는 논술의 경우 수능을 안봐도 되나요? 7 후니맘 2021/01/11 2,373
1157348 결혼때 우리돈으로 결혼했고요 하는말 18 ... 2021/01/11 5,939
1157347 정인이 수영장에 방치... 39 사랑해 2021/01/11 26,480
1157346 가슴에 통증이 있는데요. 2 2021/01/11 1,657
1157345 윗집 인테리어 철거 중 전등이 나갔어요 5 연관있나요?.. 2021/01/11 2,497
1157344 길냥이 걱정되서 나갔더니 아이구야.. 11 냐옹 2021/01/11 4,521
1157343 혹시 달서고 기숙사 보내신분 계실까요? 5 딸둘맘 2021/01/11 1,535
1157342 "양도세 한시적 30% 깎아주자" 민주당 내 .. 20 ... 2021/01/11 3,365
1157341 혼자 배우는걸 못하겠어요. 1 2021/01/11 1,498
1157340 드디어 입시가 끝났네요?끝났을거예요. 9 희망 2021/01/11 2,222
1157339 mbc가 드디어 원전 단독 보도 시작.jpg 13 감마핵종 2021/01/11 3,058
1157338 학창시절 학원비 꿀꺽 한적 있나요? 11 ... 2021/01/11 1,917
1157337 어우 진짜 ㅜ 7 2021/01/11 4,177
1157336 심장이 저리는(?) 느낌... 9 왜이러지 2021/01/11 2,737
1157335 의대 컨설팅 안받고 일반고에서 종합으로 합격 가능할까요? 4 ㄱㄷㅁ 2021/01/11 2,379
1157334 순금 골드바 팔려고하거든요? 11 골드바 2021/01/11 4,154
1157333 비타민 디 복용시간 8 궁금 2021/01/11 4,218
1157332 능력없는 남편이랑 사이좋은 분들. 비결이 뭐예요? 31 ... 2021/01/11 11,872
1157331 (급질)깔깔한 현미밥 16 궁금이 2021/01/11 1,833
1157330 종신 보험 잘못 든거죠? 25 에고 2021/01/11 3,605
1157329 압력밥솥으로 갈비찜 아주 간단하게 이렇게 해도 되나요. 17 .. 2021/01/11 4,465
1157328 장모가 124만원 축의금 줘도 욕 할만하지 않나요? 19 2021/01/11 4,231
1157327 남자친구집에 처음으로 인사갈때요 27 .. 2021/01/11 11,930
1157326 청국장환..간식처럼 드시는분 있나요? 1 ..... 2021/01/11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