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려견있던 집 전세 들어가요. 도배 해야겠죠?

...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1-01-11 19:04:34
음.. 반려견있던 집 전세 들어가는 거 처음이에요.
항상 올수리 자가로 들어갔었는데... 도배..해야겠죠?
급하게 보느라 벽지상태 바닥상태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 장판인지 마루인지도 모르겠어요... 끙...
전 세입자는 4년 살았다고 합니다. 합지로 하고 갈까요??
IP : 121.100.xxx.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
    '21.1.11 7:05 PM (121.165.xxx.46)

    다시 가서 보셔야지요.

  • 2. ...
    '21.1.11 7:08 PM (39.7.xxx.148)

    저희집 강아지 키우는데 벽지 완전 멀쩡해요. 실외배변만 해서 집안 냄새도 안나고요. 강아지마다 좀 다를수있으니 가서 확인해보고 결정하세요.

  • 3. 아..
    '21.1.11 7:10 PM (121.100.xxx.31) - 삭제된댓글

    그것 보러 다시 갈 상황은 아니고요. 코로나라서 집도 겨우 봤었어요 ㅠ

  • 4. 엥?
    '21.1.11 7:11 PM (121.165.xxx.46)

    아무리 코로나라도 집 사셨으면 가셔도 되요.

  • 5. 아..
    '21.1.11 7:12 PM (121.100.xxx.31)

    그렇군요. 다시 가서 보기 넘 눈치보이는데.. 부탁해봐야겠군요.

  • 6. ㅁㅁㅁㅁ
    '21.1.11 7:12 PM (119.70.xxx.213)

    저도 강쥐 기르지만 벽지상할일없어요
    혹이 소변실수하는 강쥐라면 바닥은 조금 손상?이 있을수도

  • 7. ㅁㅁㅁㅁ
    '21.1.11 7:13 PM (119.70.xxx.213)

    합지는 안이쁘던데..가격비교 잘해보셔요

  • 8. ...
    '21.1.11 7:15 P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

    먼저 살던 사람도 임차인이었다면 집 구석구석 개털 장난아닐꺼예요. 냄새도 자세히 맡으면 날꺼예요. 전세 살면서 개나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열에 아홉은 드러워요. 제가 임대사업자인데 진짜 아휴...

  • 9. ..
    '21.1.11 7:17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다 그런 건 아니예요. 배변판 아닌 곳에 볼 일 본적도 없어요.

  • 10. .....
    '21.1.11 7:36 PM (121.134.xxx.239)

    개 키웠던 집 관리 안하기 시작하면 장난 아닐텐데 다시 가서 보세요. 관리 잘되었다고 주장해도 개 안키웠던 사람은 그 차이 확 알 수 있어요.

  • 11. 개키우는
    '21.1.11 7:36 PM (125.184.xxx.67)

    거 상관 없이 하세요

  • 12. 냄새
    '21.1.11 7:50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개키우는 사람만 냄새 안난다고함
    동물 안키우는 사람은 고역임
    냄새 몇년갑니다

    안키우는 사람은 동물 키우던 집 절대 가면 안됩니다

  • 13. 네에
    '21.1.11 8:46 PM (121.100.xxx.31)

    도배 하고 가야겠어요. 반려동물 한 번도 안 키워봤거든요.. 고맙습니다~~

  • 14. 강아지보다
    '21.1.11 8:56 PM (211.36.xxx.120) - 삭제된댓글

    사람이 더 세균도 많고 더러움
    냄새도 사람이 더 남

  • 15.
    '21.1.11 9:36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저도 강아지키우는데 뜯는거전혀없고
    실외배변하고 다른집보다 백배는깨끗해요
    집마다다를듯

  • 16. aaa
    '21.1.11 9:42 PM (14.36.xxx.59)

    강아지 살던 집 청소 엄청 깨끗하게 하고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
    2년 뒤 이사나올 때 벽장 뒤 콘센트 뒤에 개털이 뭉쳐있는 거 보고 기함한 적 있어요.

  • 17. ....
    '21.1.11 10:06 PM (61.77.xxx.189)

    개 안키워본 사람만 냄새 난다고 착각하죠.
    물론 냄새나는 종도 있어요. 그렇지만 전혀 동물 키우는지 모를 정도로 냄새 안나는 개들이 더 많아요.

  • 18. ....
    '21.1.11 10:07 PM (61.77.xxx.189)

    전세입자가 더러운 사람이면 개 키우는거랑 상관없이 여기저기 곰팡이에 싱크대며 화장실이며 엄청 더럽고 그런집은 벽지에서도 냄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157 홍록기네는 소파를 없애면 어쩌나요 6 ㅇㅇ 2021/01/11 6,523
1156156 정은경...백신 선택권 없다. 68 ... 2021/01/11 14,735
1156155 운전할 때 신으면 안되는 신발 있나요 8 ... 2021/01/11 4,027
1156154 김종인 기업가 출신 L모씨 깜짝 영입? 5 ㅎㅎ 2021/01/11 3,234
1156153 나혼산 텐트 미끄러지며 도망갈 때 나오는 음악 3 음악 찾아주.. 2021/01/11 3,971
1156152 28평 29평 아파트는 어디에 11 맹랑 2021/01/11 3,900
1156151 이지아 12년전인데 지금이 훨 여성스러워진듯해요 14 ㅇㅇㅇ 2021/01/11 7,041
1156150 피싱이 카톡으로 오기도 하나요? 4 혹시 2021/01/11 2,033
1156149 지금 신박한 정리 3 제정신???.. 2021/01/11 4,716
1156148 갱년기 힘들어 하는 언니 무얼 먹어야 할까요? 16 ..... 2021/01/11 4,938
1156147 싱어게인 제일 좋았던 무대 뭐였어요? 17 ㅇㅇㅇ 2021/01/11 3,344
1156146 러시아 피겨 16 .. 2021/01/11 3,456
1156145 피싱문자 인가요? 5 이거 2021/01/11 1,321
1156144 서귀포 날씨 5 제주 2021/01/11 1,283
1156143 (주식) 조정 들어가는건 어떻게 알수있나요? 9 ㅇㅇ 2021/01/11 4,655
1156142 양치질 할때 거울을 보니... 3 애휴 2021/01/11 2,633
1156141 갑자기 버터냄새 풀풀나는 쿠키가 먹고싶네요. 11 ... 2021/01/11 3,674
1156140 온수 틀어놓으니 난방이 잘 안돌아가요 3 ㅇㅇ 2021/01/11 1,863
1156139 공매도 재개 되면 13 주식시장 2021/01/11 3,526
1156138 낙지젓 명란젓 마늘장아찌 이렇게 있으면 전 삼시세끼도... 10 넝쿨 2021/01/11 2,302
1156137 발톱무좀...메니큐어로 효과봤어요 17 ..... 2021/01/11 6,641
1156136 음식점 하는데 배달 라이더들 대란이에요 57 가지 2021/01/11 30,905
1156135 수도배관이 터져서.. 7 ㅠㅠ 2021/01/11 2,888
1156134 감마핵종도 나왔던 월성원전..지진으로 손상? 3 ㅇㅇㅇ 2021/01/11 592
1156133 갓난 아기나 산모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4 축하합니다 2021/01/11 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