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danzi.com/free/662530328
할머님 연세드셔서 깜빡했나보세요ㅋㅋ
ㅋ ㅋ웃기네요 ㅋ
먹고 싶네요. ㅎㅎ
저는 예약하고 떡 못산 사람이 화도 안내고 다시 만들어 준다는데 감사하는 듯한 원글님이 요즘 사람 같지 않네요. 웃음대신 약간의 빡침이 느껴지는 저는 화가 많은 요즘 사람인가봐요 ㅠ
성의없이 다른사이트로 유도하는 링크만 올리시네요.
장사꾼들도 아니고 진짜 왜 이러는지..
남의 사이트에서 뭔 짓들인지, 양심도 없는 딴지인들.
댓글이 재밋네요ㅋㅋㅋ
딴사람한테 또 판다고ㅋㅋㅋ
또 깜빡하고 팔거라는 댓글 ㅋㅋㅋ
갓 나온 떡 빵 얼마나 맛있을까요 ㅜㅜ
영업질 ㅠㅠㅠ
갓 만든 바람떡 너무 먹고 싶네요.
저 어릴때 고등학생인 언니가 생일날 만들어
줬었어요. 봄이라 쑥 뜯어서 반죽하고 절구에
찧어서 팥앙금 넣고 스뎅 종지로 모양 뜨고.
지금 그렇게 하라면 힘들어서 못하겠죠?
학생이 그렇게 했다니 우리언니는 요리 천재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