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외로 여자들 혼수카드로 사기치는 경우 많아요

.... 조회수 : 4,604
작성일 : 2021-01-11 16:35:41
혼수 카드로 긁고 결혼후에
갚는경우


남자쪽에서 집값 전액 대출로 땡겨서
결혼후에 갚는게 아닌이상

사기나 다름없는데
주변에 간혹
저렇게 속이고 하는경우 있다고 하네요

아들 결혼시킬때 두번세번 꼭 확인하세요
IP : 117.111.xxx.6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수법은
    '21.1.11 5:04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고전이죠
    여자들 거지근성도 끝내줘요 정말

  • 2. 올케
    '21.1.11 5:07 PM (175.112.xxx.243)

    저희집도 있어요.
    카드로 그것도 혼수만 했는데 그걸 못갚아서 빨간 차압딱지 붙이고
    죄송해도 뭐 할 판국에 되려 사돈까지와서 큰소리 치고

    기가 막혔죠. 이혼시킬려니 소송준비하는데 임신했다고 배째라
    신혼여행때 임신된 모양.
    인연 끊고 사는데 돈 아쉬우니 친정부모에게 찾아와 바짝 납짝 엎드리고 읍소하는데 웃기지도 않아요. 사연이 그것만 있는게 아님

    기막힌게 더 있는데..차마
    전 인연 끊고 살아요. 시누인 제가 좀 잘나가니 배가 아파 죽을라함

  • 3. ..
    '21.1.11 5:10 PM (221.167.xxx.150)

    이게 고전인가요? 결혼할때 그렇게 했다고 얘기 들은 사람 하나 알고
    심증이 가는 사람도 하나 있어요.

  • 4. 저희집도
    '21.1.11 5:17 PM (223.62.xxx.158)

    있어요. 올케 들고온거 다 카드 아님 남동생돈
    심지어 결혼식 끝나고 들고온 음식까지 남동생돈
    여동생이 은행다녀 동생이 관리하라 맏긴돈 혜약해서 물어보니 ㅠ

  • 5. ㅇㅇ
    '21.1.11 5:18 PM (61.74.xxx.243)

    한 십오년전에 회사에 여직원 하나가 들어왔는데
    자기 모아놓은돈 없이 혼수를 카드로 긁고 결혼해서 일해서 갚아야 한다고 그래서 취직했다던 사람 기억나네요..

  • 6. ...
    '21.1.11 5:19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아는여자하나
    친정은 지하 단칸방인데 대신 열살 차이 남자 택했어요
    결혼전 직업도 없는데 사업한다 사기치고 알고 보니 카드빚까지

    남자는 작은빌라 하나 있는데 혼수도 남자네 돈으로
    신행 결혼식은 축의금으로

    문제는 결혼후 품위유지 한다고 그 집 담보대출강요
    아니면 되려이혼하겠다 엄포 남편돈으로 딴 남자 만나고
    섹파 찾고 웃긴거는 남자가 호구라 누가 뭐라하지도못함
    이쁘냐구요?노노 70키로 넘는 덩치예요

  • 7. 여기저기
    '21.1.11 5:20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아는여자하나
    친정은 지하 단칸방에결혼전 직업도 없는데 사업한다 사기치고
    알고 보니 카드빚 듬뿍

    남자는 조그마한 집 하나 있는데 혼수도 남자네 돈으로하고
    신행 결혼식은 축의금으로 떼웅

    문제는 결혼후 품위유지 한다고 그 집 담보대출 강요
    아니면 이혼하겠다 엄포. 남편돈으로 딴 남자 만나고
    섹파 찾고 웃긴거는 남자가 호구라 누가 뭐라하지도못함
    이쁘냐구요?노노 70키로 넘는 덩치예요

  • 8. 여기저기
    '21.1.11 5:22 PM (223.38.xxx.56)

    잘아는여자
    친정은 지하 단칸방에결혼전 직업도 없는데 사업한다 사기치고
    알고 보니 카드빚 듬뿍
    남자는 조그마한 집 하나 있는데 혼수도 남자네 돈으로
    신행 결혼식은 축의금으로 떼움
    문제는
    결혼후에 본인 품위유지 한다고 집 담보대출 강요
    아니면 이혼하겠다 엄포. 그 사이 딴 남자 만나고
    섹파 찾고 웃긴거는 남자가 호구라 누가 뭐라하지도못함
    이쁘냐구요?노노 70키로 넘는 덩치예요

  • 9. ....
    '21.1.11 5:37 PM (121.134.xxx.239)

    20년 전에도 모든 혼수 24개월 할부로 했다고 자랑했던 여자들 많았어요. 신용카드 할부 생기고 부터 생긴 고전적인 사기수법 맞아요.

  • 10. ....
    '21.1.11 5:38 PM (121.134.xxx.239)

    위에 지가 갚는다고 취직이라도 한 여자는 엄청난 양심가 입니다.

  • 11. 그래서
    '21.1.11 5:43 PM (222.116.xxx.33) - 삭제된댓글

    아들들 결혼할때 아무것도 안해주면 되는겁니다,
    그러면 카드로 하던 말던 즈네가 알아서 살겠지요
    저는 그럴겁니다,
    그걸 감싸는 아들놈들이 있으니 이게 가능한거지요
    그 뒤에는 집 보태주는 아들 부모들이 있겠고요
    그러니 보태주지말고 카드로 살던, 할부로 살던 알아서 살라고 하면 되는겁니다

  • 12. ㅇㅇ
    '21.1.11 5:57 PM (221.153.xxx.158)

    전남편이 폐물비를 대출해서 해줬죠. 폐물 하지말자했지만 시어머니 주장으로 했고요. 집은 3500전세 해주시긴했어요. 저는 그만큼은 아니고 돈들고가고요. 500~1000차이날거에요. 그래도 짜증나요.

  • 13. 사기인가요?
    '21.1.11 6:00 PM (221.154.xxx.180)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물론 케바케지만)
    남자도 집을 대출없이 그게 쉽나요?

  • 14. 윗님
    '21.1.11 6:07 PM (221.157.xxx.96)

    남자가 집 대출 받는거와.
    혼수를 카드로 할부하는게 같아요?
    혼수가 집값만큼 되나요?

  • 15. .....
    '21.1.11 6:08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윗님은 그게 똑같나요 .. 남자집 대출이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 솔직히 혼수 해봤자 아무리 잘해봤자 그게 몇억인가요 ..???

  • 16. ...
    '21.1.11 6:10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남자도 대출끼고 집 얻은후 결혼후 갚아나가던데...
    온전히 내돈으로 사놓은경우 드물듯

  • 17. ...
    '21.1.11 6:10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윗님은 그게 똑같나요 .. 남자집 대출이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 솔직히 혼수 해봤자 아무리 잘해봤자 그게 몇억인가요 ..??? 카드를 뭐 일시불로 한거나 몇개월 할부. 남자쪽 돈에는 전혀 손 안대고 자기가 벌어놓은것에서 했다면 몰라두요 ..

  • 18. .,...
    '21.1.11 6:12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윗님은 그게 똑같나요 .. 남자집 대출이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 솔직히 혼수 해봤자 아무리 잘해봤자 그게 몇억인가요 ..??? 카드를 뭐 일시불로 한거나 몇개월 할부. 남자쪽 돈에는 전혀 손 안대고 자기가 벌어놓은것에서 했다면 몰라두요 ..솔직히 결혼전에 혼수할떄 돈 안 마련해놓는거는 같은여자로써 이해 불가인것 같아요 .. 혼수가 몇억씩하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잘해봤자 몇천일텐데.

  • 19. ...
    '21.1.11 6:16 PM (222.236.xxx.104)

    윗님은 그게 똑같나요 .. 남자집 대출이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 솔직히 혼수 해봤자 아무리 잘해봤자 그게 몇억인가요 ..??? 카드를 뭐 일시불로 한거나 몇개월 할부. 남자쪽 돈에는 전혀 손 안대고 자기가 벌어놓은것에서 했다면 몰라두요 ..솔직히 결혼전에 혼수할떄 돈 안 마련해놓는거는 같은여자로써 이해 불가인것 같아요 .. 혼수가 몇억씩하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잘해봤자 몇천일텐데.. 그돈까지 안마련해 놓았다면ㅠㅠㅠ

  • 20. 회사
    '21.1.11 6:17 PM (39.7.xxx.32)

    지는 은행에서 대출받아 전세집 마련한 주제에
    혼수타령하는 인성이 덜된 회사남자 동료도 있었어요

  • 21. ..
    '21.1.11 6:18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그놈의 거지근성은 한쪽만 있나요
    혼수 해주고 나중에 보니 남편 카드값으로 연체되서 결혼후 다갚은 집도 있어요
    집해온다고 예단 그에 맞게 받고 전부대출에 니들이 벌어서 갚아라 그런집도 많구요
    오늘 시어미들 날잡았나 극성들이네요

  • 22. ..
    '21.1.11 6:19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그놈의 거지근성은 한쪽만 있나요
    시댁에서 혼수 해주고 나중에 보니 남편 카드값으로 연체되서 결혼후 다갚은 집도 있어요
    집해온다고 예단 그에 맞게 받고 전부대출에 니들이 벌어서 갚아라 그런집도 많구요
    오늘 시어미들 날잡았나 극성들이네요

  • 23. 신부수업중
    '21.1.11 6:33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남친이 집해오는거봐서 집값의 5%정도 혼수비용 쓸 예정입니다.

  • 24. 윗님
    '21.1.11 6:34 PM (14.52.xxx.225)

    집해온다고 예단 그에 맞게 받고 라뇨
    집값이랑 예단이랑 비교가 돼요?

  • 25. ㅍㅍ
    '21.1.11 7:08 PM (223.38.xxx.178)

    여자들 거지근성이라니라고 말하는 여자 상판 한번 보고 싶네요.
    왜 일부를 도매금으로 넘기죠?
    당장 그렇게 말하는 님도 안그랬을거 아니예요?
    집값이랑 예단이랑 비교 안돼죠
    누가 더 큰 사기를 쳤냐인데...
    더구나 융자로 집 마련하고 얼마나 거들먹거렸을까..

  • 26. 소득공제하려고
    '21.1.11 8:13 PM (223.62.xxx.126)

    일부러 카드 쓰고 친정어머니가 일시불로 미리 다 주심..
    카드로 그러는 집은 정말 못사는데다 이상한 집들이겠죠.

  • 27. 들은얘기
    '21.1.11 11:44 PM (58.232.xxx.191)

    가족중에 딸 하나만 경제활동

    딸은 돈벌어 엄마 갖다주면 엄마는 한겨울에 딸기 사먹는엄마
    결혼 앞둔딸 결혼시킬 돈도 한푼도 안 모아둠


    남자집 지방에 엄청난 부자집에 남매있는 집 아들

    결국 여자는 자기 카드로 혼수하고 결혼해서 남편돈으로 갚고.........
    몇년전이었는데 남자집에서 서울에 집 사줬다고....그댁도 알까요?
    아들돈으로 혼수카드빚 갚아다는걸.....

  • 28. ...135
    '21.1.12 9:29 AM (37.117.xxx.177)

    제가 아는 언니도 그랬어요. 자랑하듯이 얘기하면서 저 결혼할 때 저보고도 자기처럼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도둑년이나 다를바 없다고 저랑 친구가 그 언니 엄청 욕했었어요.
    전혀 욕심 없는 척 하는데 엄청 욕심 많고 집안에서 귀염받는 막내랑 결혼하면서 엄청 이거저거 여우처럼 받아 챙기더라구요. 진짜 못 생기고 그거 보면서 인간성이 영 아니다 싶었는데 결혼은 잘 하더라구요. 지금도 잘 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29. ㅇㅇㅇㅇ
    '21.1.12 11:13 PM (218.39.xxx.62)

    성추행 기사 뜨면 가해자로 남자 떠올리는 거나
    거지근성 하면 여자 떠올리는 건 같은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459 씬지로이드 드시는 분~ 6 투약 2021/01/12 2,050
1156458 주전부리 과자 추천해봅시다~ 37 봉다리 2021/01/12 5,973
1156457 불안하고 주변 사람들이 갑자기 나를 싫어하는거 같아요 11 마음의 평화.. 2021/01/12 3,561
1156456 개인용달 얼마 정도 하나요 8 ㅅㅈㄷ 2021/01/12 1,940
1156455 문빠들의 일본 망했다 타령은 언제쯤 현실인식할까요? 48 ........ 2021/01/12 2,952
1156454 울 아들키우며 웃겼던일 2 16 아들2 2021/01/12 5,061
1156453 밥따로 물따로 할때 바나나도 안되나요? 3 Sunny 2021/01/12 1,843
1156452 영문법은 라이팅 책으로 공부했어야 했네요 13 ㅇㅇ 2021/01/12 3,692
1156451 문재인 대통령 지지합니다 (조선일보 기사관련) 18 ... 2021/01/12 851
1156450 세상 돌아가는게 참 재밌죠 허허 3 헛웃음 2021/01/12 1,836
1156449 가습기 살균제 판결에 대한 기사 전무 4 포털뭐지? 2021/01/12 621
1156448 진학사 계속 최초합이었다면.. 4 학부모 2021/01/12 1,935
1156447 정부지원 외식쿠폰 사용법 1 외식쿠폰 2021/01/12 1,228
1156446 재판 D-1)정인이 양모 머리쓰기 시작하네요 19 ... 2021/01/12 7,738
1156445 우리동네 별난 붕어빵 아저씨 27 으리 2021/01/12 6,353
1156444 文공약 한전공대 설립비, 국민이 낸 전기료서 떼어내 지원 31 2021/01/12 2,108
1156443 가수 찾고 있는데 이름이 생각 안나요. 10 456 2021/01/12 3,560
1156442 눈 쌍꺼풀 재재수술을 할까말까 고민이에요ㅠㅠ 7 1ㅇㅇ 2021/01/12 2,294
1156441 아까 신미래 언급하셔서 2 우와 2021/01/12 1,203
1156440 겨울철 세탁기요 5 . 2021/01/12 1,898
1156439 주식매도할때.. 그가격으로 입금되나요? 15 매도 2021/01/12 4,991
1156438 *욕을 부르는 성명서.JPG 8 ㅇㅇ 2021/01/12 2,127
1156437 이휘재 쌍둥이 키우면서 매트도 안놓고 뛰어놀게 했나봐요. 129 노양심 2021/01/12 47,238
1156436 우울증,조울증을 겪는 사람에게 도움될만한 책 7 ㅁㅁ 2021/01/12 3,387
1156435 곱슬머리 드라이법 강추합니다~! 8 좋은방법 2021/01/12 12,026